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의 전직 군인이자 소방관 출신인 아론 라이트(Aaron Wright)라는 인물
어느 날 한 성범죄자가 아론 라이트의 어린 딸을 납치하여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
전직 군인이었던 아론은 경찰의 조치를 기다리는 대신, 본인의 군 경험과 추적 기술을 활용해 직접 범인의 뒤를 쫓았습니다.
집념의 추격 끝에 범인의 은거지(또는 차량)를 찾아낸 아론은 현장에서 범인을 직접 사살하고, 다행히 딸을 무사히 구출해 냈습니다.
검찰과 법원은 아론이 범인을 사살한 행위가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긴박하고 정당한 방위 조치였다고 판단했으며, 그를 고의적인 살인죄로 처벌할 만한 '범죄적 증거'가 없다고 보아 최종적으로 무죄(또는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흉기를 가지고 남의 집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강도가 부상 당했다고
살인미수로 역고소 하는 나라인데...ㄷㄷ
100명 중 100명이 수긍한다.
우리나라 판새만 빼고
아버지는 이게 자신의 생애 평생 제일 잘 판단한 일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존경스럽니다.
공정과 상식이 없는 무법지대가 사법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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