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 뜯겨진건 제가 속 안에 확인하려고 뜯은겁니다)
6.5mil ppf가 된 범퍼인데요.
ppf안에 돌빵이 있길래 한번 손톱으로 뜯어봤더니 안에 저렇게 1미리정도 크기의 돌빵눌림이 있더군요.
6.5mil은 가장 얇은 ppf라고 알고있는데, ppf두께도 6.5부터 12mil까지 다양한 두께가 있던데 ...
제가 궁금한건 만약 대중적으로 시공하는 7.5mil이나 8mil이였다면 안에 저런 돌빵이 생기지않았을까요? 아니면 7.5나 8mil로 했었어도 저런 돌빵이 있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수님들 궁금합니다.





































그리고 필름 가격이 넘비싸여 솔직히
차는 기스나 흠짐이 납니다
어차피 몆년되면 차 바꿀실거면 PPF비용 낼봐에
차바꿀때 더 보태는게 어떻게 보면 더
좋을듯여
좀 더 두꺼운 필름으로 시공했으면 저런게 없었을까 하는 후회가 있었는데 후회할 필요없겠네요
나중에 팔면 그중고차사는사람만 좋은거쪄
그래서 일부로 시공되있는 튜닝 일부되있는거 중고로 싸게 사는사람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공이나 튜닝비용이 넘 비싸서여 ㅡㅡ
어차피 선택은 님이 하는것이므로
그냥 타시는걸로 추천드려여 ㅡㅡ
말랑한 필름이 그걸 버틸 수가 없죠 ㅎㅎ
함몰은 1mm정도이구요
얇은 저가형 필름으로 하셨군요.
돌 크기와 돌빵 맞는 속도는 제각각이니
저것만 보고 알수는 없겠지만
두께로만 본다면 보통 8mil 정도가 쓸만합니다.
그 이상은 가격도 너무 비싸고 시공도 까다롭기때문에 범퍼같이 곡이 많은 부위는 퀄이 안좋을 수 있죠
단지 댓글로보고 애정이 깊은지 모르쪄
사람을 보기전까지 만약 애정이 깊고 차에대한 애착이 강하면 다시 시공하찌 여기서 질문안합니다 또 그만큼 차를위해 능력도 한목하겠지여 남의 의견 안듣습니다
대부분 돈없어 수리비 시공비 걱정되서 물어보는사람이 대부분 ㅋㅋ 일명 카푸어 맞는말일듯 보입니다ㅋㅋ
ㅋㅋㅋ 남들보다 더 과시가 심하니여 ㅋㅋ
솔직히 100억있으면 돈자랑 안할거같쪄
나도모르게 합니다 ㅋㅋ
싸고좋은건 없쪄 그럼 ㅋㅋ
제애기는 넘 한차에 계속 돈들어 갈거면 차바꿀때 보태는게 더 좋다는애기임
시공비나 시간투자면 ㅋㅋ
비싸봐야 필름임 무슨 충돌 보호 해줄것처럼 애기 하는찌 ㅋㅋㅋ
차라리 범퍼교체가 더싸겠음 재생범퍼로 ㅋㅋ
자기 만족 돈지랄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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