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심심하면 한강 고수부지 자주 갔었는데 가면 항상 저기 7번째 8번째 사진인 저 공연장에서 토토즐이나 방송국에서 공연 자주 열림,,, 올림픽 기간이라서 더욱 더 그랬고,, 이지연 김완선 일본 소녀대 여기서 공연한거 봤었고.. 평일에서는 무명 가수인지 가수 지망생인지 기타 들고 담배 꼴아 물고 노래 연습 하는거 봤었음.. (나도 저 공연장에 평일날 사람 뜸할때 올라가서 담배 한대 꼴아 물고 쌩쇼 한적 있음)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썰렁 하네,,, 63빌딩 저건 88년 이전에 지어진거라 짓고 있는 사진은 80년대 초중반정도 될래나? 그 외는 88년도에서 그 이후 사진 같네..
깐돌이는 50원
막짤 10시방향에
그때 운전면허 시험징인지 연습장인지
있었고
울 어머니가 그쪽
그러니까 지금의 무역센터와 현대자동차
부지 근처에 땅과 건물 1채가 있었더랬져..
그 근방에 집도 있었고
봉은국민..중학교..경기고를 나왔는데
암튼
그때 땅과 건물이 잠시
우리 가족꺼였음.
아버지가 사업하신다고 홀랑...
보증서주고 홀랑....
까묵 까묵...ㅠㅠ
서로를 믿어주려 노력했던
그리운 그때 그 시절...
시커먼 대기만 생각나네요.
한여름에 하늘보면 검은색하늘 ㅠㅠㅠ
그래서인지 서울사람들의 얼굴이 유독 하얗던 시절.
올림픽 경기장을 짓는 걸 보다가 먼 데로 이사갔고
올림픽 경기는 TV로 봤다.
지금은 에어컨 없이는 못삼..ㅠㅠ
저마다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ㅋㅋ
민주주의 국가로 착각하게 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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