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년에 걸친 천주교 박해의
서막을 알린 치명타와도 같은 사건이었죠. 제사만 건드리지 않았어도 그 사단이 나진 않았을 겁니다. 당시 제사가 우상숭배니 금하는게 마땅하다는 지침을 내려준 조선의 문화에 대한 이헤도가 낮은 교황청도 문제였고... 그걸 그대로 행하여 조선의 기득권을 자극하여 천주교 박해의 명분을 준 사람들도 문제.
100여년에 걸친 천주교 박해의
서막을 알린 치명타와도 같은 사건이었죠. 제사만 건드리지 않았어도 그 사단이 나진 않았을 겁니다. 당시 제사가 우상숭배니 금하는게 마땅하다는 지침을 내려준 조선의 문화에 대한 이헤도가 낮은 교황청도 문제였고... 그걸 그대로 행하여 조선의 기득권을 자극하여 천주교 박해의 명분을 준 사람들도 문제.
서막을 알린 치명타와도 같은 사건이었죠. 제사만 건드리지 않았어도 그 사단이 나진 않았을 겁니다. 당시 제사가 우상숭배니 금하는게 마땅하다는 지침을 내려준 조선의 문화에 대한 이헤도가 낮은 교황청도 문제였고... 그걸 그대로 행하여 조선의 기득권을 자극하여 천주교 박해의 명분을 준 사람들도 문제.
근데 기독교는 제사를 안지내고 참아이러니
서막을 알린 치명타와도 같은 사건이었죠. 제사만 건드리지 않았어도 그 사단이 나진 않았을 겁니다. 당시 제사가 우상숭배니 금하는게 마땅하다는 지침을 내려준 조선의 문화에 대한 이헤도가 낮은 교황청도 문제였고... 그걸 그대로 행하여 조선의 기득권을 자극하여 천주교 박해의 명분을 준 사람들도 문제.
근데 기독교는 제사를 안지내고 참아이러니
이제부터는 개신교 라고 명확히 구분해서 쓰세요.
지금은 그나마 선한 이미지 연출중이라 다들 선하게 보는거고
중세 같은 경우는 진짜 악마도 그런 악마 없었음
프랑스 신부 매국노 뮈텐인가가
고해성사들은거 일본에 까발려서 독립운동가600 명 잡혀가고 죽임당한거유명함
그런 천주교에서 파생된 것이 개독교.
개독교뿐이 아니라 그리스정교 성공회 러시아정교 등등
파생종교가 엄청 많음.
요즘 이스라엘을 보면 유대교 또한 개차반인 종교.
같은 뿌리인 이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결국
시작점은 모르겠지만 전부 인간들이 인간들을 지배하기
위해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임.
주장하여 신분제를 위협하며 외세와 내통하여 (쿠팡 김범석 같은 짓을 벌였다) 국가 안보를 흔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슬람 종교 천주교 종교 이들은 종교라는 이름뒤에 새로운 체제를 감추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 맥락에서
충돌은 필연적이였다...
박해를 받는건 당연하다 기존에 유교 문화를 싸그리 쓰레기 취급을 해버리니.. 너는 틀렸고(조선) 나는 무조건 옳다(천주교)
오만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조선을 정복하려 했으니 그 댓가를 치룬것이다 불쌍하지 않다 연민 그런거 없다
저들은 예수를 앞세운 침략자일 뿐이다
(모른다면 지능이 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터래기 노란 너희 신만 모시라하고 내 뿌리를 숭배라하여 절도 못하게 하는건 좀 이상한 논리다;;
예수도 우상 숭배
석가모니도 우상 숭배
따지고 보면 내로남불
유럽이 전 세계를 상대로 식민지화를 할때... 먼저 길을 뚫어준게 종교였음...
신부들이 교리를 전파 하면서도... 그 나라의 중요한 건물 위치와 정보도 같이 본국에 넘겼음...
천주교가 들어왔다는건...서양이 곧 우라나라에 침략할꺼라는 징후라고 보는게 맞음...
문제는 개독임 여긴 지들신만 유일신이고 다른 종교 신들은 죄다 사탄이고 마귀임 그래서 테러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타종교 욕을 엄청함
지들 조상 제사도 절대 안지내고 우상숭배라고 떠드는놈들임 미친거야 이딴 종교는 사라져야 세상이 평화로워짐
지금만 봐도 종교때문에 대체 전쟁을 얼마나 해대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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