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참기 화낼때는 한템포 쉬어서 화 가라 앉으면 대화하기~ 그전엔 그냥 대화 하지 말기~ 이것만 지켜도 좋음 그리고 남편 성격이 모 나지 않고 둥글둥글 순한거 이것이 젤 첫째라고 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알아서 패키지로 따라 붙는거 결국엔 남자들이 화를 참고 욱욱하는걸 줄이며 그냥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기는게 젤 좋음 하지만 잘 못 된 일에는 불같이 화를 내서 바로 잡아 줘야함 매번 화내는 사람은 그러려니 하지만 어쩌다 한번 진짜 화 낼 땐 상대도 왜 ? 저사람이 화를 내고 나를 혼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됨~ 좋은게 좋은겁니다. 둥글둥글하게 행복하게 사십시오~~
결혼25년차에요.나름 남들 100번싸울때 10번도 안싸우는 부부인데(거의 윗내용이랑 비슷함) 이게 갱년기가 되니 좀 달라져요...저같은 경우는 천사같은 아내가 24시간 붙어있습니다(회사 경리를 맡아함)...천사가 24시간 안가고 붙어 있음.본인인생이 없음.친구도 잘 안만나고 나만 봄.신랑외 자식(자식사랑이 유별나도 신랑한테 하는것에 비하면 쨉도 안됨)도 다 조연임.동갑인데 존댓말함(저는 반말,지금은 존댓말 금지!못하게 했음).옷도 잘 안사입고 용돈주면 다 저축함.물론 나쁘지 않고 좋음.그러나...과연 이게 맞나 싶음.
집돌이 집순이가 제일좋죠 ㅎㅎ
그뒤 처가댁이 평온하고 시댁이 평온한지 살펴보고.
결혼한후 양가집안과 안부만 물을뿐 서로 확실히 분가하면 그게 끝!
희생이란 단어는 그렇지만
내가 더 잘하려고 하면
최고 임
박수 ~!!
집돌이 집순이가 제일좋죠 ㅎㅎ
아닌것 같은데
여유있는 삶을 지탱해줄 돈!
같이 즐길수있는 취미!
둘다 발정난개만양 그런거없이 내짝꿍에 만족!
일번은 부부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직장생활하면서 사단법인 만들고
취미를 위해 전국을 돌아다녀도 군소리 안함
미안해요 여보
와이프 성격이 제일 중요함
명령조의 말투 때문이었음
음식물 쓰레기 좀 버리고 와줘 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와
이게 내 이혼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음
찾아오고
연락하고
누구의 남편(아내)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자기 배우자한테 너도 그렇게 좀 해봐라
누구의 시댁은(처가) 뭐 해줬다더라
.....
가끔 언성높이지만 금방 사라지고
그로인해 서로반성하고 또한 더 좋아지네요.
결혼 꼭 하세요.
이 건 남녀 부부 문제 포함하여 사람 대 사람으로써 서로 잘 맞는 거
동성 친구들끼리도 서로 대화와 피드백이 잘 되면 사이 좋고 오래 감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예의 아닌가 싶음
사회 나가서 사람 만나보면 지 고집만 부리는 부류들이 있음. 남들이 지에게 맞추길 바라고.
이런 부류는 결혼생활을 하든 사회 생활을 하든 가족의 일원이든 교류하기 싫지
2. no
3. no
4. yes
5. yes
6. yes
7. yes
일반화 하긴 어려울 듯
아내를 딸처럼 보긴하는데 혼낼수가 없어요ㅠ
나머진 맞는듯 특히 6번 와이프를 볼때마다 내딸들 생각하면 잘할수밖에 없음!
화나도 내딸들이 나같은놈 만나서 그놈이 내딸한테 화를 낸다고 생각하면 끔찍해서
와이프도 우리 딸들처럼 귀염받고 자랐을건데 생각하면 걍 화가 사라집니다 ㅎㅎ
서로 존중해야되요!
나름 평화롭게 잘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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