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최근 후기나 댓글이 평가 극과 극이었고
대체로 전반 한시간은 휘몰아치는 액션이
엄청났다, 그리고 후반 외계인 등장부터는
지루해지고 별루 였다는 평이었는데
저는 영화내내 오락감으로는 최고였습니다.
마치 예전 영화 스피드를 보는것 처럼
쉼없는 스펙터클,스릴,액션이 연출 되었고요
영화 엔딩이 이상하다고 하는건 2,3편을
염두한것으로 인식되어 전혀 문제 없고요.
영화 좀 본다는 사람들의 스토리전개,개연성의 문제
지적에서는 미시적으로는 타당하나 전체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정도는 아니고요.
오락으로서의 감상에서 아쉬운건
최초 마을에서 외계인근접 추격신때 cg문제,
영화 후반부 숲과 지방도로에서 이어지는 외계인의 추격신이 너무 길어지고 반복이 심해 루즈해지는것
그리고 영화 마지막 외계인의 대화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는거
요정도 되겠네요.
액션,스릴,스펙타클 모두 훌륭한 오락영화입니다.
극장가서 보세요 꼭

































영화내내 씨발 남발 ㅎ
언제 개봉하나 기다렸었어요
가족들과 냉큼 예약후 보고 왔답니다.
100점 만점에 80점 생각하구요.
sf영화 많이.발전 됐더라구요.
극장 고고 하세요.
촬영지가 어딘가요?
영화내용은 휴전선마을인데
배경은 남해안이든데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라는 마을 입니다.
감독 본인도 뭘 만들고 싶은지 전혀 감도없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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