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영의 예는 사실에 따른 사회적 일반 사고이고... 그걸 정치와 시사에 대입하면 그게 맞는 비유인가?
그리고 대중이 털보의 주장을 다 믿는다고 생각하는건가? 그 방송을 보는 대중의 지성을 낮춰보는건가?
털보가 어떠한 주장을 해도, 그게 합리적 추론인지 따지는게 시민들이며, 한마디로 하자면 걸러듣는다는 뜻이다.
비록 사실이 아니었다 해도, 비정상적 상황에 대해 추론이 합리적이라면, 그걸 통해 끊임없이 정치권과 국가정책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역할은 생각을 안해보나?
정보로서의 가치를 따지려면 그냥 뉴스를 봐. 시사평론 프로그램을 왜 보는건데?
잘못된 예를 가지고 어떤 사람을 음모론자로 정의하고 그걸 시청하는 시민들을 우중한 무리로 정의하는 수준이란... 참으로 처참하구만.
1달만 들었다는게 말이 안됨. 1주일동안 다루는 방송내용이 다양하고 이슈가 되는 부분도 다른 방송보다 깊게 다루고, 심지어 음악쪽은 대중이 잘 모르는 사람도 초대해서 음악을 듣고 그사람에 대해 얘기하는데 저런걸 얘기하지 않는건 본인이 뉴스공장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 드러내는 얘기임.
댓글 작업 하다보니 얼핏 보기엔 많아 보이는데
알고보면 실제는 한 줌도 안 되는 숫자임! ㅎㅎ
아버지가 털보임
지들은 권력에 부역하는 기레기 방송만 앵무새처럼 해서
애초에 국민들 신뢰지수 개박살났는데
지난 선거에는 경상도는 되니 안되니로 분탕질
무섭노가 일베용어니 되니 안되니로 분탕질
저지능 고관여층들이 문제다
한문이 아니다.
순 우리말 이다.
말도 안되는 음모론에 어이가 없어서 끊음.
그리고 대중이 털보의 주장을 다 믿는다고 생각하는건가? 그 방송을 보는 대중의 지성을 낮춰보는건가?
털보가 어떠한 주장을 해도, 그게 합리적 추론인지 따지는게 시민들이며, 한마디로 하자면 걸러듣는다는 뜻이다.
비록 사실이 아니었다 해도, 비정상적 상황에 대해 추론이 합리적이라면, 그걸 통해 끊임없이 정치권과 국가정책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역할은 생각을 안해보나?
정보로서의 가치를 따지려면 그냥 뉴스를 봐. 시사평론 프로그램을 왜 보는건데?
잘못된 예를 가지고 어떤 사람을 음모론자로 정의하고 그걸 시청하는 시민들을 우중한 무리로 정의하는 수준이란... 참으로 처참하구만.
오히려 자기가 하는말이 저런식인듯.
저 말이 얼마나 악의적이고 무식한 소리인지 단번에 일 수 있을텐데.
그걸 동의한답시고 퍼다 나르고 있네? ㅋㅋㅋ
그리고 그 기준이 확실한 사람은 자기 말을 함부로 씨부리지는 않는다!
그게 아니면 지능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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