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쓰 유명인이 자기증명을 위해서
일부러 살찌워본경험을 이야기함.
체중이 불어날수록 정신까지 피폐해지고 스스로 나태해지는 수렁에 빠졌었다고..
원래 몸으로 되돌아오는데 너무나 고통스럽더라고 함. 몇번의 시도끝에 겨우 원래 근육질몸으로 되돌아왔고, 그 이후 인생을 되돌아보고 살찐분들 함부로 쉽게 보지않게됐다함.
어렵게 왔으면 트레이너랑 상담하고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해야지 콜라들고 4키로? 왜 온거임? 예전에 같은병실에 저런사람 있었는데 결국 당뇨에 발가락 자르고 반대쪽 또 자르러 왔는데도 존나 처먹던데 옆에 엄마는 한숨만 푹푹 쉬고있고 참... 아예 의지 자체가 없는 사람은 옆에서 쓴소리 할줄아는 사람도 필요하다고 생각 함.
그 피해자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을테지만 말이죠.
벌 받는다 저러면
살 뒤룩뒤룩 찐 똥포티는 경멸받아도 싸지
벌 받는다 저러면
진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깔린 도움을 주려는 문장이었어야 하는데... ㅠ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그 피해자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을테지만 말이죠.
정말 인성이 막장이면 저런 글도 쓰지 않았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이 뭔지도 모르고 평생 살아갈 겁니다.
이 다음부터는 그런 말을 안하는 것만으로도 또 다른 피해자를 막는 길이죠.
실수나 잘못 안하는 사람은없음
실수나 잘못했을때 어떤사람인지 갈림
본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고 반성할줄안다면
"어른"인거고
아니면 그냥 늙은이인거고
그 사람이 글쓴이에게 피해를 준게 있나?
왜 사람을 함부로 업신여기지?
뭐 대단한 존재라고?
라는 마인드
영화에서 본 장면 중에 기억나는 멋진 말이었는데....
넌 남에게 지 생각대로 지껄였으니까, 남들이 너에 대해 맘대로 지껄이는 거 달게 받아라
혈압이 무서워 조심해서 하는데 비웃는 개쉑기에 처참함이 느껴지더이다.
다들 어떤 이유가 있을지 모르니 그러지들 마세요
전신을 조금씩 움직이고자 해서 운동하는데 운동하는거 관심가지는 사람이 간혹 있어요.
나중에 관심가지던 사람 러닝머신에서 몸풀때 옆에가서 14, 15km 맞춰놓고 안힘든척 몸좀 풀고 내려옵니다.
오지랖은 니미
하루 1시간 걸을 체력없으면 헬스장 가봐야 헛일임.
반성? 개뿔 그냥 지맘불편하니까 저렇게 끌싸지르는거지...
헬스로는 다이어트 안됩니다. 무조건 식단조절이 우선인데 땀 쭉쭉 뺏다고 다이어트 되는거처럼 홍보하는 헬스장이 문제인데 글쓴이가 제대로 교육시켜준겁니다.
현실을 봅시다. 상처가 되는말일수 있지만 결과가 좋은쪽으로 갈수 있다는걸...
몸속에 내 장기들을 튼튼하게 해주는거에요
무식하면 아가리 다물고 사세요
사람하나 너같은애가 사람 병신 만드는겨 아가리 지져분게 누가 누굴 가르쳐
시즌기에 제로음료는 mp포션이여.
한달만 닭고야 먹어봐라.
제로음료는 신이내려주신 물이라는걸 깨닫는다.
가해자들이 피해자들한테 원치도 않는데 찾아와서 사과하고 싶다고 하는것처럼
모든 운동하는 사람들의 절반의 성공이란 말이있는데
그 무거운 몸 이끌고 나온 것만해도 대단한건데
심지어 남한테 왜 ㄷㄷㄷ
꼭 너도 큰상처를 받길 바란다
일부러 살찌워본경험을 이야기함.
체중이 불어날수록 정신까지 피폐해지고 스스로 나태해지는 수렁에 빠졌었다고..
원래 몸으로 되돌아오는데 너무나 고통스럽더라고 함. 몇번의 시도끝에 겨우 원래 근육질몸으로 되돌아왔고, 그 이후 인생을 되돌아보고 살찐분들 함부로 쉽게 보지않게됐다함.
운동을 하면서 깨달았다... 참 에휴 진짜
현실은 지가 젤병신이고 앞으로도 병신으로
살텐데
실수할수 있고 그실수를 인정하고
진심후회하는걸로 보여지는데
욕하는 사람은 그렇게 잘나셧나?
충언
운동 안하는 사람을 나태한 패배자 대하듯 하는 경우도 상당한데,
(모든 헬스인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책 한권 안읽어 말에 논리도 없고
맞춤법도 개판인데,
인생에서 꾸준히 한게 딱 운동 한가지인
이들이 남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반면 자기 할일 열심히 하고
퇴근길에 자기 운동하고 깔끔히 들어가는 이들을 보면
리스펙트가 절로 들지.
아쉽네요
충격 좀 필요합니다.
살은 뺄수 있습니다.
이상 40킬로 감량하고 유지하고 있는놈이....
콜라 쳐먹고,어기적 거린 다는거는 한소리 들어야 됨
오지랖이긴 하지만 그러지말고 열심히 해야된다 소리는 할수있지~
부모 돈 받아 운동나와서 맨 휴대폰만 쳐보고, tv틀어놓고 어기적어기적 대다가 씻지도 않고 집가는 새키들 보면 진짜...
웃고 간다
"뭐라도 된거 병"이 와버리면
처방전은 죽빵 밖에 없슴
전문치료사는 투기종목 아재들
가족 및 타인에게 피해 안 주고 어떤 방법으로든 살아가면 응원해 주면 됨. 타인의 삶 방식을 내 기준에서 저울질하고 자질 하면 안됨.
나름의 오지랖이라면 본인 올챙이적 생각나 초짜 보이면 잘못된 자세 잡아줌
그러닼 지 운동하기도 바쁨 ..
올챙이시절 망각하고 비꼬는식으로 말한건 진짜 본성도 좃같은놈일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