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끝까지 간다.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 확인에 나섰다.
아이유는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28 U.S.C. §1782)를 신청했다. 한국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 민사소송에 활용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디스패치'가 확인한 신청서에 따르면,아이유는 스레드 계정 '@7hy*jin'(이하 A씨)을 특정했다. A씨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총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해 명예와 평판을 훼손했다고 토로했다.
아이유 측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하지 못해 한국에서 소송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밝혔다. 미국 법원에 메타가 보유한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접속 IP 등 정보를 제출하도록 명령해 달라고 요청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9119
아이유를 건드려??
인실ㅈ 축하한다





































온라인 상에서 군중 심리에 도취하여 아이유 공격하던데 쟤가 재채기 한 번 할 동안 벌어 들이는 돈이
너희 하루 시급보다 많을 거야. 근데 그렇게 푼돈 벌어서 벌금, 합의금 어떻게 낼려고? 잘 가라~ ㅋㅋㅋ
디질란테
명예훼손이라면
미국기업은 특정안해줄텐데
아이유는 절대 용서없다.
그니까 너는 아이유 건들면 안되지.
나도 돈 많으면 변호사 사서 스토킹하며 신고질 하는 것들 고소해 버릴텐데
자유에는 책임이 따는다고 베우지않았음?
님에 대해 3자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녀도 그래 표현의자유지
하지만 난 아이유팬은 아니여도 싫어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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