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금연된지가 불과 10여년 전 밖에 안됐어요. 식당이든 술집이든 어디든간에...재떨이는 항상 있었고 담배를 안피울 때는 아기들 있으면 그건 참았습니다. 술 마시면서 피고 다 그랬죠 머. 실내 금연 시행된다고 할 때 이제 무슨 재미로 사냐 했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지금은 되려 이해가 안되는거로 인식이 바뀌었네요.
진짜 저랬씀 ,,
집이 회와 탕 종류를 팔았었는데,,
단체 손님들 방에와서 많이 먹고 가는건 좋았는데
나중에 치울때 보면 온작 먹고난 접시에 담배꽁초가 가득했습니다,,
그 시절엔 진짜 남은 음식 재사용 할래도 할수가 없었던 시절,,ㅎㅎ;;
물로 재사용은 절대 않했고요,, 진짜 치울때 끔찍했습니다.,.
다 떠나서 세계 전체를 보면 실내 무조건 금연이 한국 미국일부 일본일부 캐나다일부 호주뉴질랜드일부 말고 없다. 유럽 남미 아시아 중동 전체 실내 흡연 자유다. 우리나라 예전처럼 음식점 카페 호텔로비 모든 흡연 자유롭다. 우리가 기본이 아니고 우리가 특이한 건데 왜 남들 욕하고 있지?
재털이 혹은 종이컵에 물을 담아 주긴했었는데
밥그릇에 터는 새끼들은 못배워처먹어서 에휴
2005년 그쯤? 까지 저랬어요
물론 재털이가 따로 있었죠.
저렇게 밥그릇, 음식 그릇에 재를 털고,
담배를 끄는건 최악이네요.
특히 술집이면..
유럽도 80년대는 막 축구 감독이 경기중 담배피고 그러던데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예전엔 아무데서나 담배피고 그랫다는
그나저나, 내 모니터에 뭐 묻은 줄 알았다..ㅋ
재털이 혹은 종이컵에 물을 담아 주긴했었는데
밥그릇에 터는 새끼들은 못배워처먹어서 에휴
손님이 종이컵에 담배를 피고 버렸다고 나름(?) 잔꾀를 부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항상 따라 오는것이 가레침이죠
내가 잘 피해다닌건가...
그쯤 맞어요
대학1학년때 01년도
버스, 기차 흡연 가능했습니다
조금씩 바뀌더니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그쯤해서 급변하더라구요
우리 이죄명은..진짜
등받이 의자에 재털이가 달린 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에서 담배를 펴도 재털이에 털거나 했지 자기 먹던 밥그릇에 터는 사람은 정말 드믈었죠.
요즘 담배피는 사람들 중에 침탁탁하고.. 길거리에 꽁초 버리고 쑤셔 박고 하는사람 처럼..
그러는 사람만 그럽니다.
유럽가면 어딜가도 담배쳐물고 있지만. 피지 말라는데는 안핌.
예를 들면 호텔..
꼭 한국 관광객만 몰래피다 벌금내죠~
모두가 재떨이였음.
물수건은 행주가되고.
지금은 드럽고 추접고 혐
정말 미개했죠..
심지어 동사무소 민원대도 마찬가지였고요.
짱깨처럼 좇까라마이싱하냐 차이지
짱깨야 ㅇㅣㆍ
저때는 어깨만 닿아도 싸우던 시절
뭔 죄다 김두환이고 시라소니 였던
시절 이였지
일부러 마지막 칸으로 가서 담배
피웠던~
그나저나 중국과 일본은 도대체 몇십년 뒤쳐진건지..?
그래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빈그릇에 꽁초를 버리지는 않았음. 다만 짜장면 배달시켜먹고 빈그릇에
꽁초가 있는 것은 종종 봤음. 당시에 버스에서도 담배 태웠는데 재털이가 자리마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그리고 2002월드컵쯤에도 일반건물 사무실에서도 직급 높은 사람들은 담배 태웠음. 막내들은 출근해서
임원들 재털이 비우는게 일이었음. 90년대에 당구장이나 만화방 가면 정말 두더지 잡는 것처럼 뿌연 연기가...
pc방 초기에도 전부 흡연했던 것으로 기억함. 어찌되었건 그중에 식당에서 금연시킨것은 정말 잘한 것임.
식당에 가족들이 식사왔는데 얘들있는데 담배는 좀 그 당시에 내 눈에도 너무해 보였음.
버스 운전석 옆 둥그런 곳?에 올라타면 따뜻했던 그때가 그립긴 합니다. ㅋㅋ
집이 회와 탕 종류를 팔았었는데,,
단체 손님들 방에와서 많이 먹고 가는건 좋았는데
나중에 치울때 보면 온작 먹고난 접시에 담배꽁초가 가득했습니다,,
그 시절엔 진짜 남은 음식 재사용 할래도 할수가 없었던 시절,,ㅎㅎ;;
물로 재사용은 절대 않했고요,, 진짜 치울때 끔찍했습니다.,.
면사무소에서 화나고 짜증나는 민원인 상대하느랴 담배 권하고 같이 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겨울에 눈내리는 날 제설작업 후 조개탄 난로가에서 옷 말리며 피우던 담배맛은 ㅎ
쟤네집에서 1년간 흡연하고 집아 곳곳 담배 쩌든 냄새 베이게 하고 싶다.
비흡연자가 담배연기 마시면 흡연자와 다를 바 없어서죠
즉 본인이 안 좋은 거 피는 건 본인의 선택이고
비흡연자는 본인의 선택이 아님
즉 흡연자가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
때문에 실내에서 피지 않게 된 거
아님?? 전 분명히 봤음 그래서 위와 같은 댓글은 단 거고
잘못 봤나?? ㅡㅡ;;;
실내에서 담배 피는 곳도 있음
그때 내방이 없을때...
한방에서 가족 모두 자고 그러던때인데
울 아버지 내가 콜록 콜록 거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담배 피던 시절임.
그때는 뭐 알았나...간접흡연이 뭐든....심지어 식당에서 저렇게 담배연기 나서 누가 항의하면
뭐? 어쩌라고? 너도 담배 피던가 라는 답변이 돌아오는게 다반사였지요
지금도 모텔이나 호텔가면 실내 금연이어도 필놈들은 다 핍니다.
제가 처음 담배를 배웠을때 세상은 흡연자에게 관대? 했음...
술집,당구장,노래연습장,카페,클럽,나이트,PC방 어딜 가도 담배 눈치가 없었는데....
요즘 담배 펴라고 해도 불편해서 못필듯 ㅎㅎ
금연16년차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 하는거 담배 배운거
계속 피고 싶은거 꾹 참는거...ㅠㅠ
이게 팩트에요~~
온 전국에 만연해 있는 재활용 불가!
그리고 식기에 담배 끄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음
저동네는 어디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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