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해경이 없어졌지만 예전에 같이 훈련받았죠.
기수마다 다르지만 보통 기수당 천명정도였고 해경,해군 다 섞여서 훈련받아서 차별이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소대안에 누가 해경인지 누가 해군인지 그거 구분할 시간도 관심도 없고 그냥 짬밥찌끄레기 훈련병일 뿐입니다.
훈련소 내에 차별은 비만소대애들 밥 적게주고 뜀박질 시킨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주말마다 포항쪽 스노쿨링 하러 애들하고 가는 편인데 ... 새벽에 수영동호회 무리들 많거든요 .... 그 중 한 여자 해경 개 무시하던데 ... 지 보다 수영 못한다고 .., 그 여자 왈 재네들 믿다간 익사해서 죽는다고 ㅋㅋㅋ
포항 오도리 와서 수영복 입고 깝추는 여자 ㅋㅋㅋ
수영잘해도 위험해보입니다.
해경은 해수면 구조도 병행한답니다...
해수욕장 가면
해변에는 소방구조대가
바다에는 해경구조대가 있지요..
해양경찰인데 최악의경우를 대비해 저런 훈련을 하겠죠....
전쟁 안나는디요?
119 신고하고 119구급대원 올 때까지 기다려요?
해안순찰과 조난구조업무가 더 많음..
수영잘해도 위험해보입니다.
소방서에 화재진압 하시는분도 있고 구조팀도 있듯이
특채 친구들보니
기수마다 다르지만 보통 기수당 천명정도였고 해경,해군 다 섞여서 훈련받아서 차별이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소대안에 누가 해경인지 누가 해군인지 그거 구분할 시간도 관심도 없고 그냥 짬밥찌끄레기 훈련병일 뿐입니다.
훈련소 내에 차별은 비만소대애들 밥 적게주고 뜀박질 시킨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나를 살려야 하는 생존수영
해군 해병대 해경의 전투수영
포항 오도리 와서 수영복 입고 깝추는 여자 ㅋㅋㅋ
하긴 저렇게 타이밍없이 무작위로 밀려 오는데 일일히 물밑으로 들어갈수도 없겠구나;;;
몇번 맞으면 멀미 나요
해군 특수전단 출신이쥬
잠수기능사 있으면 일반인도 지원가능
초창기 대장이 SSU 출신임
중국어선의 공격이 남아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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