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과 광주경찰청에서 동시에 강간분리 단순살인 방향으로 지시내려왔다고함
이렇게 국민 모두가 주시하는 사건인데 깡도 좋네ㅎ
참고로 국수본부장이 경찰대 8기, 광주경찰청장이 경찰대 6기
수사과 내 다수 증언도 있고, 일개 형사과장이 혼자 덤탱이 쓰진 않으려고 할텐데,
검찰도 없어지는 마당에 이 사건 어디까지 커질려나.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국수본도 어쩔수 없이 끈끈한 경찰조직일수밖에 없네요.광주청은 예상했는데 국수본이 튀어날줄은 몰랐습니다.
형사과장이 3번이나 병합요청했다는데도 묵살되고, 강간사건과 분리 지시했다는게 사실이면, 결국 단순살인으로 수사지휘 했다는것밖에 안됩니다. 저게 사실이면 불명예 퇴직 철창이 예약된 상태에서 형사과장이 뭔 이득있다고 혼자 독박쓰겠습니까.. 구조상 본인이 살아남으려면 수사지휘한 국수본과 광주경찰청의 지휘사실을 본인 수사받는 끝까지 물고갈수밖에 없습니다.
검새들 가족 범죄에 검새들이 하면 깔끔하게 묻혔을텐데
검찰이 덮으려고 하면 모든 정보가 삭제되고 언론조차 아닥하게 됨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대체누구냐?
검찰과 똑같이 경찰도 비리,부실수사 노출이 안되게 하잖게 검찰개혁의 목표인가요?
그리고 재정신청이나 공소청은 어디 밥말아막고 아직도 검사가 덮을수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미 수사개시권도 없고, 검사견제청도 만들어졌는데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