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속이고 결제를 했다는 점.
자식에 대한 믿음에 금이 생겼다는 점.
훈육 차원에서 지웠지만
아이가 5년 동안 키운 계정의 소중함을 알기에
엄마의 불편한 마음.
자식 훈육 어렵죠...그래도 부모니깐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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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수)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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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훈육도 때가 있죠. 머리 조금 더 크고
사춘기에 걸리면 훈육도 안 통함.
부모 역할 어렵죠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훈육도 때가 있죠. 머리 조금 더 크고
사춘기에 걸리면 훈육도 안 통함.
부모 역할 어렵죠
경고를 했음에도 저렇게 엇나가면 그에 상응하는 제재를 가해야 그게 올바른 가정교육임...ㄷㄷ
나중에 칠 더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하면 안되는 것들을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니까...
이래저래 마음이 무겁습니다
좋게 말할때 쳐들어야지...
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
주변에 애들 키울때 뭐뭐 하지 않아~ 이렇게 하면 안돼요~ 이따구로 키운 애들보니까 지 맘대로 행동하드만..
옆에서 보니까 울화통 터지던데...
애가 더 엇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은 로블접고 디아2,4하는데 저녁에 어깨나 토닥여줘야겠네요
용돈을 충분히 준다.
그 충분히가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된다면 실제 아들의 하루를 함께 해보시라..
용돈이 충분하면
행복이 찾아온다.
돈이 그런거다..
경제교육이 한달에 1만원으로 살아가면서 힘들게 고통받으라는게 아니다.
충분한 자금을 기반으로 스스로 통제력을 키우는것.
애들 돈 많이 주면 경제개념없어진다고요?
돈 안주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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