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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잘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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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에 레깅스 입고 다녀도 눈치 안 줄께♡
노브라에 레깅스 입고 다녀도 눈치 안 줄께♡
ㅋㅋㅋㅋㅋㅋ
남 눈치 않보고 살기엔 좀,,,
그런다고 눈치것 정도지 너무 상대 위하다 보면 호구 소리 듣고,,
참 살기 쉽지 않는 세상입니다,,
이게 곧
문제가 될거임
우리 지겨운 문화 좀 바꿔 주세요!!!!!
한국인들 실상은 남에게 매우 무관심함.
그냥 쪼대로 살아 눈치보지 말고.
"눈치" 라는 단어가 다른나라 언어에 없어서 외국 언론에서 다뤄진적이 있을정도로
한국 사람문화의 일부 라고 알려져 있음, 그런 이야기 나올때 "사돈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 라는 이야기도 있는 "남 을 신경쓰는" 아주 독특한 문화라며 이야기 된 경우도 많음 뭐가 무관심함??
저 영국여자애도 그렇지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유행에 민감하다 성형한다 다이어트에 목숨건다 비꼬던데
안그런나라가 어디있지? 젊고 잘생기고 아름답게 생기면 외국에서도 그자체가 권력이고 돈이되잖아
돈을 위해서는 3~40살 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연예도 부끄럽게 여기지않고 당당하고 위고비같은 약물도 많이 처방 받더만 날씨로 꿀빨다 조금더워지니 에어컨으로 난장판을 만들고 축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폭동은 일상
영국아가씨도 내려놓고 노브라에 티셔츠 레깅스 입고 다녀도 뭐라고할 사람없지만 본인 주위가 다들 잘꾸미고 예쁘게 하고다니는게 보기 좋으니까 따라하면서,,
욕하면서도 요즘 한국 화장품을 엄청나게 쓰는게 서구의 나라들이죠
흑인이 얼굴이 하얗게 보인다고 한국화장품 칭찬하면서 영상찍어도 댓글에 예쁘다라고 하지
흰피부에 목숨건다라고 안하더만
트렌드의 노예가 되어버린...
실체에 더 쉽게 근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들이 한평생 남눈치 안보고 살던것들이
한국에와서 눈치. 보면서 옷을 입고 거리를 다닌다는게 그냥 니들도 눈치보면서 노브에 쫄쫄이 입고 다녔던것 뿐이야 단지 한국에서는 아직 쫄쫄이가 유행을 못타서 못 입는것뿐이지
자동차, 핸드폰, 집, 결혼, 재테크, 교육....
다양성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는 문화와 엘리트 주의로 인한 무한 경쟁적인 삶.
빠른 발전의 후과임.
외국인이 쓴 글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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