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을 찍었다
1995년부터 통계를 잡았는데
그 이후에 제일 많은 숫자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식당이 많은 곳이 도쿄다
근데 식당의 개수는 서울의 절반이다
정부에서도 자영업자가 많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걸 위해 구조조정을 해야되는데
구조조정이 쉬운 문제가 아니다
전체 숫자를 줄이지 않는다면
상생이 불가능하다
그러다보니 정부는 폐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개업을 도와주는게 맞는데
현재 자영업자들도 어렵다보니
도와줄 여건이 안된다
24년에 미국에서 오픈 준비했는데
25년 봄에 오픈했다
소방검사를 신청했다고 하자
한국의 경우 짧아도 2일이다
만약 3일이 넘는다면 민원 넣는다
미국은 짧아도 6주가 걸린다
만약 휴가나 개인 문제가 생긴다면
그 다음 6주로 밀린다
소방, 전기 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를 한다
한국보다 3배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보통 개업이 1년 6개월 걸린다고 한다
1년만에 개업했더니 기적이라고 했다
느린 행정절차가 개업을 막는
바리케이트가 된다
진입장벽으로 인해 의지가 있는
사람만 하게 된다
미국에서 창업하려면 6개월간 교육 받아야되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는 그런게 없다
























































사장이 ㅂㅅ인 경우도 많고..
근데 어지간하면 교회는 폐업을 잘 안하죠
세금을 안내서 그런건지
사장이 ㅂㅅ인 경우도 많고..
교육이란게 거창할거 없이
동종업계에 최소1년이상 직원생활유지하고 중간관리까지는 해보고 창업을 해도 성공율50%이하임
그런데 월급쟁이 하기싫어서 창업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근데 어지간하면 교회는 폐업을 잘 안하죠
세금을 안내서 그런건지
무분별한 프렌차이즈
라면하나 못해도 창업 가능하다는게
욕심인가죠
무조건 믿는다니깐
사장님! 우리 체인점은 다릅니다~
사장님! 우리는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사장님은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다
돈만 챙기고 알바만 관리만 잘~~
그냥 다 사기꾼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편함
개나소나 폐업
본인돈 몇천에서 몇억이 들어가는데
본사 말만믿고 체인점 오픈
새로운 자영업자한테 매도하면서 한몫 챙기려는 문화가생길걸?
푸념의 하나겠지만
이런 말이 공공연하게 들린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죠.
그리고
프랜차이즈의 난립도 한 몫을 하고 있고요.(오픈 후 본사의 노예가 됐다는 걸 깨닫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장사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4050세대가 먹고살길이 없으니 죄다 자영업으로 뛰어드는거라고 봅니다.
정년까지 근무하는 직장인은 공무원외 대기업 현장직정도 뿐이지.
90%이상의 중견 중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50전후로 퇴사하죠. 이것도 사실 잘버틴경우인겁니다.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죠. 가장 왕성한 경제활동을 해야할시기의 대상임에도 혜택 지원은 빈약하구요..
청년어쩌고 실버어쩌고 지원정책은 많죠..; 4050을 위한 정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들도 치킨튀기고싶어서 커피내리고 싶어서 창업한게 아니라 등떠밀려 창업한거지요...남의일이 아닙니다 흐음..
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사회 전반적인 구조와 인식의 문제임.
AI시대가 도래하면 수많은 실업자가 발생할 예정인데...그에 대한 대책이 전무한 상태로 보임.
딱 하나 집단보로 대출받을상황이오면
관둡시다 그 대출받는가고 장사 잘되는거
아닙니다
집은 살리자고요
자영업자가 많아도 여태먹고살았던게 우리나라가 외국에비해 외식소비 월등히높다 경제가 어려우니 외식소비를 줄여서 자영업이 힘든거지
시류와 활용에 능한 민족성도 있고
남들하는거 나도 해야한다는 깅박 등등 복합적인 현시대의 모습이죠.
결국 국민다수가 의식이 점점 깨어나야 변할수 있는거죠
개나 소나 현장에서 공구 좀 잡아봤다고 기술자 흉내를 내니 피해자들이 속출하지
경쟁 적으면 다른 나라처럼 반찬도 다 돈주고 사먹어야 될겁니다.
2000원짜리 아아도 못볼겁니다
첫번째로는 오래 일할수있는 직장이 없다는거. 두번째는 같은업종 거리재한이 없다는 점.
세번째는 어렵지 못한 창업..
정말인지.. 상가가 너무 많죠... 하지만 지금은 공실도 만만치않다는게 함정이고.
지금은 옆집보다 더 싸게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같은 업종이 밀집되어 있으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죠.
원래 싸게 할인은 연말이나 연초에 한번 하는게 맞는건데..
암튼 우리나라 법을 천천히라도 개조해 나가야 합니다. 정말 정말 불만은 손기술.. 인건비"를 너무 물로 본다는 생각입니다.
게나고둥이나
도나캐나
그 주변 영역에 동일업종을 득달같이 너도나도 개업하죠
법적으로도 상도덕적으로도 막을수는 없지만, 가만 보고있자면 비전문 일반 자영업은 진입장벽 너무 낮아서 소위 '개나 소나' 다 덤벼드니, 나눠먹기하다가 만세 부르는게 태반입니다.
근데 또 오래도록 잘되는곳은
경기 환율 금리 기타등등 사회분위기 아무 영향없이 잘 되죠?
결론은 그냥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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