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보고...
저 72년쥐띠 55살인데
딱 5년전만해도 다다다 뛰어서 안넘어졌을껀데
가는세월 어쩔수없네요ㅎ
그나저나 반바지 다시는 안입겠습니다ㅋ
그래도매일 운동하고 스트레칭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ㅎ
조회 12,563 |
추천 88 |
2026.07.22 (수) 13:29
글을보고...
저 72년쥐띠 55살인데
딱 5년전만해도 다다다 뛰어서 안넘어졌을껀데
가는세월 어쩔수없네요ㅎ
그나저나 반바지 다시는 안입겠습니다ㅋ
그래도매일 운동하고 스트레칭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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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살은 나날이 찌고 힘들고 해서 무작정 달려보았네요. 100미터 지나니까 숨이 완전 목까지 차고 700미터 달리니까
목에서 피맛이 느껴지더군요. 가을부터 달리는데 한 번도 안쉬고 1키로 2키로 그러다가 2.5키로까지 성공했네요.
지금은 하프마라톤 대회 4번 해서 서브2 계속하고 있고 이번 가을에 첨으로 경주마라톤 풀코스 신청해서 나갑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 마일리지가 넘 없어서 쫄립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소실적엔 어뜨케 낙하산 짊어지고 뛰어내리거나 헬기레펠을 했는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
덕분에 오늘 하루가 즐거울꺼 같네요
몸조심 하세요
피철철 났는데..
나이도 비슷하신데 다들 좀 자중하세영~
잘 낫지도 않는데 말이쥬~
이제 긴바지 입어야죠ㅎ
슬슬 운동해야할까요? 되도록 안다치는걸 정하고있습니다..
하체 위주로하면 많이 좋아져요ㅎ
남자는 하체란말 생각납니다ㅎ
안전~!!
반바지도 금물인데...보호대가 너무끼어서 벗었더니 바로 ㅜ
72년 생이 55세이면, 62년 범띠인 동생이 65세군요...
정말 건강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요양원에서 월급쟁이 원장으로 제법 오래 근무했는데
이젠 초로기 치매로 입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는데 50세 이전도 제법 있습니다.
그래도 뼈는 무사합니다.
아침에 눈뜨고나서 스트레칭 5분 자기전에 5분 별거아니지만 1년 2년 쌓이면 큽니다.ㅎ
제 취미가 스카이다이빙이랑 승마라서 아무래도 조심해아죠 ㅜ
동호회 농구하는데 속공한번 뛰고 나면 심장이 입으로 튀어 나올것 같ㅅ흡니다.
할수없이 심판 하는데 그것도 코트 두어번 왕복하면 숨이 턱까지 차네요
ㅠㅠ
세월이 야속합니다.
3년전 살은 나날이 찌고 힘들고 해서 무작정 달려보았네요. 100미터 지나니까 숨이 완전 목까지 차고 700미터 달리니까
목에서 피맛이 느껴지더군요. 가을부터 달리는데 한 번도 안쉬고 1키로 2키로 그러다가 2.5키로까지 성공했네요.
지금은 하프마라톤 대회 4번 해서 서브2 계속하고 있고 이번 가을에 첨으로 경주마라톤 풀코스 신청해서 나갑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 마일리지가 넘 없어서 쫄립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응원 감사합니다!!
완주는 충분히 하시겠지만, 마일리지가 월 200이하면 제 경험상 상당히 힘들게 완주하실 수도 ㅎㅎ
3개월 정도 남았으니 꾸준히 월 200씩&주말LSD 잘 뛰어주시면 충분히 서브4 하실 겁니다~
여름에 열적응이 잘 돼 있으면 가을에 날라다닙니다 ㅋ
응원합니다. 화이팅!^^
1년만에 풀코스 2번은 대단하신데요. 하프대회는 올해는 나가지않고 동네 펀런했네요.
하반기에 공주백제 하프, 경주 풀, 서울레이스 하프, mbn 하프 나갑니다.
월200키로에 LSD 3번 35K 하고 풀 나갈려고 하는데 힘들어요... 그리고 열적응은 100% 입니다 ㅎ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상황이네요.
마음 같아선 충분히 와다다다~ 멋지게 설 거 같은데 현실은 몸이 안 따라주는~ ㅎㅎ
영양제도 먹어야 되는 현실
1년에 한번씩 혈액종함검사 추천합니다.
비용도 얼마 안들고 10만원 선~ 웬만한 수치는 다 나와요 암도 조기 발견할 수 있다는데 해볼만하죠
저는 당뇨가 있어 6개월에 한번씩합니다.
그리고 직장이 정형외과라 3달마다 기본혈액검사 (간.콜레스테롤.당뇨등등)하고 가끔 비싼검사도 1년에 두번하긴해요 .ㅎ 암유전인자 검사하는거죠~
자식들이야 이제 알아서 살아가는거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ㅎㅎ
너무 자식뒤에 갈아넣지 말자는 ...
이제는 나이가있어 다시는 안키운다 다짐했는데 너무 안타까운강쥐들이 보이기시작...6개월만에 파양된 2살도 안된 골댕이데려왔는데 애가 달리면 무서워지네요 전에는 같이 뛰고놀고 했는데 역시 강쥐도 조금은 젊을때 키워야... 나이가 있으니 달리는게 무서워지네요 항상 운동화신고 줄 꽉잡고 다니게되네요
건강잘 챙기시고 강쥐들이랑도 행복하시길...
저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집회사 집회사 시계부랄 마냥
저도 요즘 많은걸 느낍니다
스피닝 자전거에 문틀 철봉에 한다해서 사다만 놓고 실상은 그냥 방치
걷기라도 먼저 해볼 생각입니다
아직 지병은 없는데 주변에 심장 스탠트 넣는 분들 보니 남일 같지 않아서
일단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말고....아침에 일어나서 (유툽보면)침대에서 할수있는 스트레칭 많아요.
그렇게 서서히 몸을풀어주시고 자기전에도 마찬가지 5분정도 스트레칭 하다가 적응되면
요가매트하나사서 조금씩 제대로해보세요. 스트레칭만 정확하고 꾸준하게하면 몸이 많이 달라질꺼에요.
그런후 철봉도 하셔도되고 푸쉬업 등등 조금씩 해보세요.
자신이 붙으면 다른분들처럼 걷기 - 빠르게 걷기 - 아파트 계단걷기 - 가벼운 런닝 등으로 ㅎㅎ
그리고 근처의원가서 3달마다 혈액검사 (당 , 콜레스테롤,간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수치만 잘 잡아도 많은게 달라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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