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1456?ntype=RANKING
임신한 분들에 대한 배려는 사회적으로 당연한 건데, 80분 줄 섰다고 그걸 불만으로 여기는 건 너무 각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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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분들에 대한 배려는 사회적으로 당연한 건데, 80분 줄 섰다고 그걸 불만으로 여기는 건 너무 각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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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위병소 근무 씨게 하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일테고...이건 대책을 세워야 될거 같은데..
등산하고 줄스는거랑 비교가 맞는거여? ㅋㅋ
80 분 대기하는 동안 임산부가 수 십 명은 아닐테고 아마 한 두명? 정도일 거 같은데
그 한 두명 때문에 대기 시간 80 분이 얼마나 늘어날까? 별 차이 없을 듯
결국 본인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게 불만이 아니라
나는 못 받는 특혜를 남이 받는게 싫은 것 뿐인 듯
참 피곤하게 사네
여기에 토 다는 사람들은 민족 반역자 새끼들이다
당연한 배려인데 ㅉㅉ
파는사람이 그러겠다는데 왜 난리야?
가지마 이 잡것들아!
싫으면 줄 서지 말고 안 사먹어도 될 듯.
다른 줄 서는 사람들에게 양보하세요.
같이들어가는 조건으로...
ㅈ같으면 안먹으면되지
그러나 일부 악용하는 것들 때문에 업체가 하는 선행이 퇴색 되는게 문제임.
크리스마스 시즌에 일부 임산부들이 당근에 시루케잌들 되팔기나, 동반 1인 함께 입장이 되다보니 같이 들어갈 사람 모집 합니다.
저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전까지 가서 3시간 줄도 서보고 재밌는 경험 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죠.
출근시간 터져나가는 지하철에서 10개월 내내 배가 안불러오는 똑같은 여자가 임산부 뱃지 가방에 달고 임산부석 앉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왜냐면 당근에 임산부 뱃지 팔거든요. ㅋ
지들 아니라도 사겠다는 사람 많은데,,
왜 파는 사람이 지들 기분까지 살펴가며 팔아야 돼?
왜???????????
그기도 투덜거릴줄 밖에 모르는 니들 때문에 벌었어니 영업이익 나누자고 하게?
주인맘이지
억울하면 임신을 하던가, 가지 말던가 해야지...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는
특유의 못된 심뽀가
턱 까지 찬 사람
크게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 임산부면 서 있는것도 힘들텐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못되처먹어가지곤 빵도처먹을려고
임산부한테 자리 양보하는건 대부분이 남자임
힘든거 암
여자가 배려를 받는 임산부를 봤을때 유난은
임신이 벼슬이야.. 누군 안 낳아봤나
본인들도 별거 아니라는걸 안다는 뜾
많은데 왜 그리 줄서서~
참.. 좀더 기다리던, 임산부보다 일찍 가있던 하지그래 ㅡ,.ㅡ
우리가 인간인 이유다
미친
얼탱이가없네
꼬우면 니들도 임신해~~~
임신하고 빵사~~~
사패같은 년들아~~~ㅋ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임신이 벼슬인줄 아는 남자들이 많아진 이유가 궁금하네
차별이라고 막더니
이제는 같은 여성한테도 차별이라고 막아버리네
그냥 본인한테 조금이라도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가로막음
페미가 그런 식임
본인 손해 1도 보기 싫으면서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보는 족속들
그걸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권리랑 배려 챙겨준게 누구더라?
또라이 출입금지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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