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처럼 작성된 글들을 보면 신뢰가 안가는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글들을 계속 읽다보면 오류에 빠지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댓글 중에서도 알바가 도망가고 다음주 연락왔다는 말들은 오류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동부의 진정 자체가 퇴직 후 14일이 경과해야 접수가 됩니다.
14일 이전에는 접수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도망가고 다음주라는 말은
만들어진 이야기이거나 착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험처럼 글을 올리는 것은 실제 경험을 올렸으면 합니다.
알바가 출근해서 한시간일하다 사라짐
도망갔구나 싶었는데 다음주 노동청에서 연락옴
알바비 안줘서 신고들어왔다고 출석하라길래 노동청가는 기름값보다 한시간 알바비 그냥 송금해주는게 싸겠다라고 말하니 감독관도 그렇게하라해서 계좌번호 물어보고 송금해준적있습니다
고용주는 일안한걸 입증해야함 ㅡ.ㅡ;;
공무원이 더 무서움.
늘 그럴 수 있어@_@!! 마음가짐!!
고용주는 일안한걸 입증해야함 ㅡ.ㅡ;;
공무원이 더 무서움.
고용계약서가 없으니 둘사이의 아무런 접점도 없겠죠? 뭔 서면타령인지...
알바가 출근해서 한시간일하다 사라짐
도망갔구나 싶었는데 다음주 노동청에서 연락옴
알바비 안줘서 신고들어왔다고 출석하라길래 노동청가는 기름값보다 한시간 알바비 그냥 송금해주는게 싸겠다라고 말하니 감독관도 그렇게하라해서 계좌번호 물어보고 송금해준적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딴짓 안하죠..
사장도 사람인데.. 1시간 시급보다 손해가 큰데.. 1시간 시급 보내준 판단이 잘못한겁니까?
주작이 아닐수도.
비슷하거나 더한사례 <비일비재>하다고는 않겠습니다만,
드물게 있습니다. 아예 없을 사례는 아녜요
우리는 그런 글들을 계속 읽다보면 오류에 빠지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댓글 중에서도 알바가 도망가고 다음주 연락왔다는 말들은 오류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동부의 진정 자체가 퇴직 후 14일이 경과해야 접수가 됩니다.
14일 이전에는 접수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도망가고 다음주라는 말은
만들어진 이야기이거나 착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험처럼 글을 올리는 것은 실제 경험을 올렸으면 합니다.
pc방 알바 구했더니 2일 일하고 3일 동원 훈련 갔습니다.
훈련 갔다 와서 못하겠다고 그만두고 5일치 급여를 달라고 해서 뭔 소리냐 2일 일하고 그만 둔 거 아니냐 했더니
군 훈련 기간은 일 한걸로 인정된다고 노동청 신고 하더라구요.
감독관이 5일치 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참나..
조회수가 돈인 기레기는 돈때문이구나 하겠는데
분탕질 아닙니까?
2년전 글을 재탕하니?
할아버지가 위독하시다
할머니가 오늘내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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