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먼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도 없이 떠나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려고 잠시 왔습니다.
제가 주제없이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괜히 저에대해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민감하게 반응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이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게 다 엉망이 돼버린것 같습니다.
그냥 그때 조용히 참고 넘어 갔어야했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꼈구나,
진실을 말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재활에만 전념 할 생각입니다.
남는 시간동안 뭐 하고 지낼까도 생각해 보구요.
그동안 제이야기에 공감해시주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활 열심히 하시고 하루하루 더 좋아지시길 빌겠습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지만
씁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쾌차바랍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재활 열심히 하시고 하루하루 더 좋아지시길 빌겠습니다.
형이 그간 해왔던거?
물의를 일으켰단거?
보배 형들이 얼마나 많은 이가 기억할거 같아요?
다들 그런일이 있었나 하고 가물가물해 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형이 보배에 애착가지고 있는건 잘 알거 같아요
재활치료 전념하면서 남는시간엔
그간 하던것처럼 본인 소소한 일상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무료한 시간 재밌게 보내세요
형 글 불편하단 사람들도 있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다면 꼭 글 남길게 아니라 댓글로도 소통할 수 있는거잖아요.
다른분들 의견 하나하나에 너무 자극받지 말길 바래요
여기 형들만큼 형 응원해주는데가 어딨다고 가요
몸 쾌차하길 바라며 즐겁게 지내봅시다
그냥 예전처럼 활동해주시길
팔도 살짝 들고(유지하시고) 코도 파시고(ㅋㅋ) 글로만 봐도 조금씩 나아지시는거 같은데,,,
차라리 간호사 샘 엉만튀 하다가 걸려서 강제 퇴원 당하게 생겼다면
쌤통이다며 축하라도 해 드리겠는데,,,
뭘 할지 모를때는 그냥 어제처럼 늘~~ 하던 그대로
무탈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겁니다.
혼자 식사도 하고 샤워도 하고 화장실도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게 인생 아임미까..
꼭 힘들게 글 작성 안해도 됩니다.
여기와서 눈팅하면서 이렇게들 살아가는구나~ 하시면 됩니다.
귀찮을땐 잠시 잊고 재활이나 열심히 받아 보시고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 가운데 손가락 펴 보일수 있을때 다시 작성 하시면 됩니다...^^
손가락으로 타자 치실거죠?!!!
언제든 다시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리고 정신병자보다 못한 모자란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뭐라 좀 했다고 마음쓰지 마세요
그냥 하시던대로 편하게 글 쓰셨으면 해요
뭘해도 불편하다는 놈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떠들라고 만든게시판인데... 뭐 어떻습니까.
건강소식 종종 올려주세요.
힘을 얻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응원하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일희일비하지마시길~
재활 열심히 하시구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그래도 곧 다시 돌아오실거죠? ㅎㅎ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일상에선 멀쩡한척 하면서 살꺼아녀
발가락이 손가락이 손목이 발목이 고관절이 움직인다는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화이팅입니다.
요즘 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현재 불혹의 나이를 지났으니,빠르면 칠순 전에 걸을 수 있습니다.
병원 재활치료도 중요하고 완치라는 의지로 혼자 집념을 불태우세요
이런 영양가 없는 곳에 기웃보다는 인간승리 보여주세요.
건강하세요. 이런 곳은 재활보다 스트레스입니다. ^^
그런애들 걍 차단하면 되죠~
현수님 응원 하는 사람이 그런 애들보다 100000000배 많이 있어요~~~
님 마음 가는대로 오고 가고 하시면 되는 거죠. 다른 건 신경 쓸 필요없어요.
본인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대로 하시는 거죠. 화이팅 하시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응원합니다
글도 그냥 쓰세요
눈팅만 했지만, 조선생께서 손가락 움직임을 보여주면, 야! 차도가 있구나 하며
마치 조선생보다 내가 더 좋아 한적도 많았소.
하루하루 조선생의 글을 기다린 적도 많았소.
조선생,
여기는 불특정 다수가 모든 주제를 가지고 지지고, 볶고 하는 게시판 아니겠소?
몇몇 회원의 예의 없는 행동에 상심을 하신것은 알고 있소.
그러나 이겨내야 지요? 이런 나약한 정신과 의지로 투병에서 이길 수 있겠소?
조 선생?
미안하오.
난들 조선생의 글을 보고 마음 아프지 않겠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같이 합시다.
우리 조 선생은 함께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무슨 미련이 있나요?! 왜 돌아봅니까?
여기에 허비할 시간이면 피눈물 나는 재활하세요.
그러면 일어섭니다.
세번 보배에 안온다는 이별의 글을 올리셨는데..또 옵니까?
마음은 이해하나.. 어금니 뿌러지도록 재활하세요.
젊은 나이 재활보다 봅질로 허송세월보낼려 합니까?
청춘과 나이가 아깝지 않나요.
현재 누워있으나, 손발 움직이다 나중에 앉아있고~ 또 침대에서 내려오고
지팡이 짚고~ 한걸음 더 이래야지..비추하는 사람들 일부 나뿐분들 아님.
그것은 조현수님이 초래한 것입니다. 아주 심도있게봄.
저 글이 매정하겠지만 진심이 담긴 글입니다.
이제 그만하시죠. 재활에 매달리시죠
조현수님 수년간 누워있었으면 누구보다 독해야 합니다.
님의 이러한 봅질과 보배회원의 뽐뿌질에 울고,웃을시간 없습니다.
재활에 최선을 다하세요
항상 응원할께요
꼭 재활 잘되서 무사히 일상 복귀 하세요~!
마음속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응원합니다 ㅎㅎ 힘내셔요!
마치 병신 보존의 법칙과 비슷해 보이는 세상의 진리같은 이야기입니다.
전신마비 환자의 일상과 지겨움이라는 고독속에 한줄기 빛 같이 찾아온 보배드림이라는 소통구간에서 어느덧 유명 인사가 되신 조현수 선생님께서는 이 20~30%의 악플러들의 칼날을 피해갈 순 없습니다.
아마 많은 연예인,배우,유명인들은 그 칼날에 상처도 받지만 그만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 상처를 버텨가면서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침상에서 벗어나 걸어다니는 모습을 뵈는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몸이 아픈사람들 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도 참 많아요. 힘내요.
이런글은 이제 못봐요?ㅠ간병인이 어루만져주는 글도 참 재미졌는데 아쉽네요ㅠㅠ
빨리 쾌차하시고 건강 찾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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