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해자중 한명입니다. 아래내용은 피해자톡방에 내용을 퍼온겁니다.
알집매트는 현재 홈페이지/전화/게시판등 소비자와 소통할수 있는 채널을 무대응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발적리콜신청만 받고 있고(리콜도 소비자에게 연락하지않고 소비자가 리콜내용을 스스로 찾아서 함)
답답함만 가진채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아래글은 원글입니다. 아기들 제품인데 널리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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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용 알집 더블제로매트를 구매해 사용 중인 소비자입니다.
최근 환경부 조사 결과, 해당 제품 일부에서 TDI(톨루엔 디이소시아네이트)가 기준치의 최대 225배 검출되어 제조사가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리콜 발표 이후 회사의 대응에 많은 소비자들이 납득하지 못하고 있어 제보드립니다.
먼저 피해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오픈채팅방입니다.
https://open.kakao.com/o/g6AA2j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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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환경’을 믿고 구매했는데, 인증이 취소됐습니다.
알집매트는 그동안 친환경 인증과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판매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조사 이후 해당 친환경 인증이 취소되었습니다.
검사 결과는 5월 22일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이후에도 친환경 인증을 내세운 판매가 계속됐다는 점에 대해 소비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위해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믿고 구매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큰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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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해물질이 검출됐는데도 소비자는 ‘교환’만 가능합니다.
회사에서는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고 밝혔지만 환불은 불가능하고 커버 교체만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이라면 소비자가
* 교환을 받을지
* 환불을 받을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친환경과 안전성을 믿고 구매했던 소비자에게 같은 제품을 다시 사용하는 것만을 강요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대응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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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콜까지 2~3주가 걸리는데 그동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리콜 제품을 받기까지 약 2~3주가 소요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동안 아기가 사용할 대체 제품 제공이나 별도의 보호 대책은 없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영유아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매트에서 보내는데, 소비자들은 그 기간 동안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지 답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센터 연결도 매우 어려워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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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비자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콜 대상 구매자에게 개별 안내는 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 친환경 인증이 취소됐는데 기존 광고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 것인지
* 제조 과정에서 교차오염이 발생했다면 동일한 제조공정의 다른 제품은 안전한 것인지
* 커버만 교체하면 충분한 것인지, 내장재는 정말 안전한 것인지
*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안전하다고 하는 근거와 시험 자료는 무엇인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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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바람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영유아가 사용하는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안입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과도한 보상이 아닙니다.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교환’과 ‘환불’ 중 직접 선택할 권리를 보장받는 것, 그리고 제조사가 안전성과 대응 과정에 대해 투명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같은 불안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어 제보드립니다.





































저는 이 제품을 커버와 폼을 따로 구매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완제품인 유아 매트’로 구매했습니다. 커버에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제조사가 직접 전면 리콜을 진행하는 상황이라면, 완제품의 핵심 구성품에 하자가 발생한 것이므로 완제품 전체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버가 없으면 내장재만으로는 원래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알집 매트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안전한 유아 매트’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친환경 인증이 취소되었고, 유해물질(TDI) 검출로 인해 제조사 스스로 전면 리콜까지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가 계약 당시 기대했던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계약 목적은 달성될 수 없게 된 것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버만 문제이니 내장재는 환불이 안 된다”는 식의 대응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완제품으로 판매해 놓고 문제가 발생하니 부품별로 책임을 나누는 것처럼 느껴져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미 톡방에서는 아이들이 마른기침을 하는 아이들이 꽤 있고 저희집 애들도 한여름이 마른기침들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알집은 연락이 안됩니다. 질의해도 몇일이 지나도 답을 안합니다.
저는 이 제품을 커버와 폼을 따로 구매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완제품인 유아 매트’로 구매했습니다. 커버에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제조사가 직접 전면 리콜을 진행하는 상황이라면, 완제품의 핵심 구성품에 하자가 발생한 것이므로 완제품 전체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버가 없으면 내장재만으로는 원래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알집 매트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안전한 유아 매트’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친환경 인증이 취소되었고, 유해물질(TDI) 검출로 인해 제조사 스스로 전면 리콜까지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가 계약 당시 기대했던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계약 목적은 달성될 수 없게 된 것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버만 문제이니 내장재는 환불이 안 된다”는 식의 대응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완제품으로 판매해 놓고 문제가 발생하니 부품별로 책임을 나누는 것처럼 느껴져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함께 구매해 사용한 상품 중 오직 외피만 교체해준다는 상태이며 함께 사용한 폼에 대해서는 교환 조차도 거부... 1주일째 수천명 소비자 항의 모두 모르쇠로 단체 잠수탔지만 베이비페어에서는 계속 상품 판매중
커버만 리콜해주는건 말이 안되네요
아기매트 보면 내장재를 커버로 씌우고 사는데 내장재 오염됐을것 같은데요
내장재+커버 둘다 리콜해주지 않으면 공분을 살듯하네요
아무튼 이런 것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껍데기만 교환해주는 것은 필요 없는데 이걸 리콜대처라고 하고 있어요
0세 아기제품에서 스포츠 용품의 유해성분이 225배 넘게 검출되었고, 이런식으로 대처하고 있는 건 말도 안 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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