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좋아서 좋네요 근데 절대 하면 안되는 선행입니다 큰일납니다 제 아는 선배는 시골집에서 나오는 길에 동네 할머니를 태워서 읍내에 도착해 내리다가 넘어져 돌아가셨는데 그 선배 일년간 징역 살았습니다 참고로 차는 포터였습니다 그 선배 지금도 절대 태워주지 마라 인생 좆댄다 저도 시골 동네에서 읍내까지 차로 가면 동네 입구에서 사람들이 태워주라해서 태워주면 어딜가자 저기 가자 성가셔서 또 가는 길에 음악도 못 듣고 그래서 안태워주면 뉘집 자식은 싸가지가 없네 뭐하네 말이 많아 그 이후론 아무도 안 태워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
갑자기 어디선가 베낭맨 남자가 나타나 차를 세우더니 태워 달라함. 캠핑 가던길이라 뒷좌석은 눕혀서 캠핑짐만 가득 옆자리는 내 가족이 타고 있던 상황.
이래서 못태워 드린다 하며 뒷팡문 열고 보여드렸더니 그래도 태워 달라함.
애매해서 태워 드렸더니 보름은 안씻은 냄새가 차안 가득.
알고보니 백두대간 종주를 하는분....
그 후 모르는 사람 절대 안태움
ㅌ차에서 냄새 빠지는데 상당기간 걸림
반전
그중 두놈 한방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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