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문제는 여러 다른 방법으로 해결 해야 하는것이지... 경찰이 문제 있을수 있으니 검찰에게 수사권 남겨 두어야 한다는 개소리는 이제 그만 합니사. 언제부터 검찰이 피해자편, 약자 편이었나요?... 경찰 수사에 문제 있으면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 해결 할수 있는것이고, 현재 형사소송법도 많은 부분이 추가되고 보완되고 있으니 참고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정신 차리세요.
1. 곽상도의 아들 (지방대?)이 6년근무 하고 50억 퇴직금 받았는데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과 관련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게 50억원(세후 25억원)을 지급받고, 이를 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아들의 성과급처럼 꾸민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6일 법원이 공소를 기각했다. 곽 전 의원과 공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아들 병채씨에겐 무죄가 선고됐다. 5년 10개월 쯤 일하고 50억
곽상도가 페북에 쓴글 -2019
“아버지 찬스 없다고요?
정말 그러길 바랍니다!”
조국 아들딸처럼 마법에 가까운 특혜와 편법, 부정을 저질러 놓고 합법이고 우연이라고 말하는 날이 오질 않길 바랍니다.
2. 관봉권 띠지
건진법사의 자택 압수수색 당시 발견된 현금 관봉권의 스티커와 띠지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 도중 훼손, 분실된 사건
-2026년 3월 5일, 안권섭 특검은 이날 열린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관봉권 띠지 고의 분실 사건은 담당자들의 소통 부족 등이 결합한 업무상 과오로서 형사처벌 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
3. 장자연 사건-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 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09.2.28 장자연
술 접대뿐만이 아니었다. 접대해야 할 상대에게 잠자리를 강요받아야 했다
2009년 8월 19일 검찰은 술 접대 강요 혐의를 받은 피의자들을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모두 무혐의 처리하고 장 씨 소속사의 전 대표 김종승 씨와 전 매니저 유모 씨 두 명만 기소했다
4. 김학의 사건
건설업자 윤중천이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에게 2006년 10월부터 2007년경까지 성관계를 가질 기회를 제공한 사건이다.
2022년 8월 11일, 대법원은 증거로 제출된 동영상 속 인물도 김 전 차관이 맞다고 명시했지만 김학의 전 차관의 성접대, 금품 및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공소시효 완성과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이 사건은 종료되었다.
2013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의 법무부 인사 배치로 김학의는 법무부차관에 임명되었다 별장에서는 각종 음란비디오와 쇠사슬, 채찍 등이 발견되었고,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은 모두 30명이며, 그중 5명은 대학생이라는 사실.. 윤중천 역시 김학의가 원주시 별장에 왔다 갔다 진술
5. 재창이형 위례신도시 녹취록- 재창이형- 실장님 위례신도시- 윗어르신들
선택적 수사 조작수사 해놓고 책임은 아무도 안 진다 이게 사법살인 면허가 아니면 뭐냐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
검사가 사회적 약자 편?
참 웃기는 얘기다.
경찰이 못 미덥다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살려두면 안된다.
선택적 수사 조작수사 해놓고 책임은 아무도 안 진다 이게 사법살인 면허가 아니면 뭐냐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
믿으니깐 보완수사 폐지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검찰 못지않게
경찰들도 개좆대로 비리 수사 하니깐
문제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검찰 비리 수사 애기할게 아니라
보완수사 폐지하면
어떻게 경찰들 비리 수사를 보완할지
그 대책 방법을 외칠때 입니다
장윤기 같은 사건 생각해보세요
자기 가족 혹은 본인이 당했는데
경찰이 조작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겁니까?
이분법적 흑백논리로 개혁반대하는것 자체가 본인이 내란세력이라고 자백하는꼴이지 ㅉㅉㅉ
검찰 판사 경찰 다 썩었으니
다 폐지 하면 됩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부터 법치 국가가 아니라
인민 재판이라도 하시게요? ㅋㅋㅋㅋ
멀티계정 멀기만한사랑, 바퀴도무적의벌레, 아스트로봇 등으로 활동하는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되지 않냐. 도대체 왜? 가만 놔두는데.
검사가 사회적 약자 편?
참 웃기는 얘기다.
경찰이 못 미덥다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살려두면 안된다.
견제기구 하나 신설해야됩니다!!
전반적으로 경찰 수사가 미흡할 때 재청구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어디서 많이 본 늙은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위 사진의 복장과 똑같더라
2년 전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천공도 봄
다들 하마게 멤버인가?
지들수사권 폐지 없을려고
경찰수사 엉망진창 만들어놓고
지들이 가지고와서 짠하고 엎으려고 작업치다
언론에 걸린거라고 봅니다.
우리 나라는 판새, 검새, 견찰은 필요 없음이 명백해 졌지요.
검새는 그냥 없어지는게
곽상도가 페북에 쓴글 -2019
“아버지 찬스 없다고요?
정말 그러길 바랍니다!”
조국 아들딸처럼 마법에 가까운 특혜와 편법, 부정을 저질러 놓고 합법이고 우연이라고 말하는 날이 오질 않길 바랍니다.
2. 관봉권 띠지
건진법사의 자택 압수수색 당시 발견된 현금 관봉권의 스티커와 띠지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 도중 훼손, 분실된 사건
-2026년 3월 5일, 안권섭 특검은 이날 열린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관봉권 띠지 고의 분실 사건은 담당자들의 소통 부족 등이 결합한 업무상 과오로서 형사처벌 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
3. 장자연 사건-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 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09.2.28 장자연
술 접대뿐만이 아니었다. 접대해야 할 상대에게 잠자리를 강요받아야 했다
2009년 8월 19일 검찰은 술 접대 강요 혐의를 받은 피의자들을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모두 무혐의 처리하고 장 씨 소속사의 전 대표 김종승 씨와 전 매니저 유모 씨 두 명만 기소했다
4. 김학의 사건
건설업자 윤중천이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에게 2006년 10월부터 2007년경까지 성관계를 가질 기회를 제공한 사건이다.
2022년 8월 11일, 대법원은 증거로 제출된 동영상 속 인물도 김 전 차관이 맞다고 명시했지만 김학의 전 차관의 성접대, 금품 및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공소시효 완성과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이 사건은 종료되었다.
2013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의 법무부 인사 배치로 김학의는 법무부차관에 임명되었다 별장에서는 각종 음란비디오와 쇠사슬, 채찍 등이 발견되었고,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은 모두 30명이며, 그중 5명은 대학생이라는 사실.. 윤중천 역시 김학의가 원주시 별장에 왔다 갔다 진술
5. 재창이형 위례신도시 녹취록- 재창이형- 실장님 위례신도시- 윗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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