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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설명해 줘야 할 단계까지 온게 허탈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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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완벽하지 않다는걸 상대방이 모르고 만날까?
나 역시도 완벽하지 않다는걸 상대방이 모르고 만날까?
다 서로 맞춰 가며 사는거지..
요즘 세상 꼬라지가 왜 이리 됐을꼬?
적당히 상대랑 맞춰가며 살아~
왜 자기기준에 맞추느라 고생인거야!~
단점이 장점이 되고
돌고 돌아요
남자가 모든걸 다 만족시켜줬을때 나오는 변명 어이없던데
'내가 초라해져서' 였던가?
무슨 일이 있을 때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1. 폭력남 <= 결혼 전엔 박력남(나쁜남자)으로 매력 있다고 오인
2. 도박남 <= 도박은 중독성 질환으로 치료 불가능. 패가망신하고 온 집안 재산을 털어먹고 집안을 망하게 함
3. 직업백수남 <= 평생 직업이 백수로서 가계 부담은 온전히 부인의 몫. 뼈골 빠지게 고생하고 "아이고~ 내 팔자야~" 타령하게 됨
그 외엔 서로 맞춰가며 사는 거죠~~
연애시장은 늘 속고 속이는 눈치싸움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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