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아버린 요리의 즐거움.
본업을 해나가며 남들 좋을 일만 시켜준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몇년동안 휴가기간 외엔 빠짐없이 퇴근하고 집에 가는 날에조차 점심을 만들어놓고 퇴근했습니다.
다행히 드시는 분들에게 항상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해주고자 했던 그 고됨과 정성과 맛을 인정받으며 마음에 상처받는 일 없이 감사함을 받으며 계속해왔습니다.
그런 저의 점심을 가지고 자기가 싫어하는 직원들이 점심을 먹는다고 누가 그 점심을 먹으며 혜택을 보는게 싫으네 마네 금지시켜야겠네 하는 말이 이미 늦었으니 더 늦기전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만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일깨워주더라고요.
다행히 처자식이 없어 굶어죽진 않을 것 같으니 이제는 온 힘을 다해 제 행복을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성공의 필수요소 입니다
마음이 가는데로 가시길
자영업을 하고 싶으시면 쪽지주세요
할일 다하고 본인이 가진 능력을 발휘해서 먹는 입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아주 감사한 일인데요
가게를 열거나 어디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 꼭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팬이거든요
뭘해도 잘하실꺼 같습니다ㅎ
뭐 하나라도 준비하고 이직이든 창업이든 하셔야죠.
그리고 술집은 어떠세요? '맛있는 술집 - 혼밥 혼술가능'
유튭이랑.. 2개 같이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메뉴는 매일 3가지 정도 프린트해서 창문에 붙혀두고.
밥이랑 반주가능한... 동네장사 하시면 될거 같긴 합니다.
쇼츠는 요즘 점심하면서 열심히 찍고 편집해서 올려보고 있는데 촬영을 할 수 있는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직장이 나쁘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네요 ㅜㅜ
잘되시면 저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다나짱님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님 유튭보니까요
그냥 이대로 취미로 즐기세요
조라학교 고등학생 대학생도 아니구요
가정주부5년차 수준실력도 아닌 칼질등 실력이 안되구요
내 레시피가 아닌 여기저기 걸로
흉내만 냅니다
가정이나 취미로하다가 업장 생활은
설거지 아라이부터 한다면
난 아무것도 모릅니다란
낮은자세요
세상에 이미 많고 많은 음식의 레시피가 나왔는데요.
중요한건 제가 어떤 열정을 가지고 해왔고 얼마나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은가 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어 미치겠다면 해야겠지요^^
복 받은지 모르고들 북을 차네요. 여하튼 화이팅
홀에서는 언제나오나 재촉하고 하루종일 양파 까고 야체 손질하는게 일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머리 회전이 매우 빨리 돌아가야 하고 스토브 앞에서 동시에 혼자 3개 정도는 해내야 합니다
가스냄세 휴유증 때문에 어느순간 머리가 안돌아 가는게 느껴지면 그 뒤부터는 괴롭죠...
그래도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가능하면 짬짬히 자격증 공부도 해보세요 ㅎ
힘들어도 분명 보람차고 즐거울겁니다
하시는 일 잘되시길 응원합니다
성공하실듯!
3천원으로 점심한다고 방송 요청 줄줄이 들어오고 노 저어야될때 주변 걱정하느라 노 젓지도 못하고
왜 남들 좋은 일만 해주냐고 호구소리 들어가며 사실은 배워서 하는 것도 아니면서 좋아서 졸라 하고
이제는 남이 먹을 밥을 하지 못하게 되는게 너무 무서워서 나이 마흔 먹고 요식업에 몸 던지려고 하는 나란 색히
일이랑 취미는 달라요
그러다 인생 망해요
님 생각해서 하는 소리에요
이미 제 인생은 태어난지 6개월만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10개월만에 엄마가 버렸을때부터 망하고 잘 못살아서 더 망할게 없어요.
그냥 너무 하고 싶어서 하는거일뿐이야 제발 막으려고 옆에서 껴들지좀 마요.
그냥 응원해줘도 내 인생의 앞날은 불안한데 특별한 님들이어서 할 수 있는 것처럼 겁 좀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촬영해 놓으신 사진도 많으니 요리 전자책 출판도 가능하실 것 같아요. 좋은 제안들 받게 되시겠지요.
저도 여자분인 줄 알았는데 남자분이셨군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계속 소식 올려주세요.
행복한 요리사가 되시길요!!
좋으면 고고씽하고
아님 다시 돌아가면 되잖아요
해봐야 후회가 없어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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