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버리고 재혼하고 연락한번 안하던 사람들
가족이루고 자식낳고 행복하게 살때
그 어린나이에 저는 모진학대속에 하루하루가 공포였는데..
제가 좀 커서 그래도 부모니깐 이해하고 잘해보자 생각하고 재혼한 아이 챙겨주고 정는 없지만 노력도 하고
그래도 부모니깐 내 나름 도리는 했습니다.
근데 저 혼자만에 노력이었습니다.
저한테 정이 없더라고요..재혼한 자식이 당연히 이쁘겠지.이해하자 생각해도 서운한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제가 갑자기 오갈때 없을때가 있었는데..
친모가 본인집이 있고 방도 남아서 당분간만 좀 신세좀
지면 안되냐고 했더니..웃으면서 여기 전세 얼마인데
비싸니깐.월 얼마식 주라는검니다..농담인줄 알았죠..첨에..진심이더라고요..
나중에 재혼한 남자랑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그방 낡아서
수리해서 자기 아들방 꾸며서 준다는거 듣고는 아..
눈물 나는거 꾹 참았습니다.
재혼한 남자는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친모라는 사람이 저러니 진짜 서운하고 정 떨어지더라고요.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여태 해준것도 없으면서..
올해도 좀 일이있어서 2천만원 빌려달라고 하니
생각도 안하고 단번에 거절하더라고요
달라는것도 아니고..빌려 달라는거였는데..
좀 씁쓸하더라고요..지네 아들이였음 바로.줬겠지
이런 생각하는 제가 찌질하고 한심하네요
그냥 어려워도 혼자 해결할걸 싶고..
친부는 가끔 전화와선 안부 묻는척 결국 돈 빌려달라하고.. 도박에 돈 날린거 내가 왜 줘야되는지..
내가 누구들 땜에 힘들게 살았는데...
자꾸 이렇게 서운한 맘만 드는게 제가 이기적긴건지
철이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지금는 그냥 하루하루 돈 벌며 적금도 들고 살고있습니다.누구한테 손 안벌리고..제가 해결 할려고요..
다행인지 저는빛는 없고
많은 돈은 없지만..
정신적으로 그냥 해방하고싶어요
그래서 부모님 다 차단하고..이제 미워하는 마음도 내려놓고 살까합니다.
그전에도 여러번 연 끊다 다시 제가 맘이 약해서
연락하고 했는데 이제 정말 안볼생각입니다.
이런말 그렇지만 돌아가셔도 안갈려고요..
이생각는 제가 초등학교때 한말이에요..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
앞으로 더 열심히 떳떳하게 살까해요. 주저리주저리
써놓는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야 너네 엄마(아빠) 살면 얼마나 사시겠냐~ 이해해라..."
이 말 제일 싫어합니다...
다행인 지 불행인 지 자식이 있어서... 올바른 부모가 어떤 부모인 지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잘 할지 못 할 지는 확신없지만 최소한 부모는 이런 거다 알려줄 정도는 된다 봅니다...
잘 사세요...바르게...
"야 너네 엄마(아빠) 살면 얼마나 사시겠냐~ 이해해라..."
이 말 제일 싫어합니다...
다행인 지 불행인 지 자식이 있어서... 올바른 부모가 어떤 부모인 지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잘 할지 못 할 지는 확신없지만 최소한 부모는 이런 거다 알려줄 정도는 된다 봅니다...
잘 사세요...바르게...
바람니다.
저건 부모가 아니야~~ 그냥 연 끊어
어릴때, 혼자라는 느낌.
그 기분 알아요.
저 또한, 어차피 나 혼자뿐이니
아파하지 말자. 라는 생각을 7살때
했으니까요. ㅎㅎ
매일 밤 울면서요.
시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부모라고,
부모라는 사람들 결국 결혼식에서도
축하는 커녕 마음 힘들게 하더라구요.
저 또한 인연 끊고 살다가
지금은 두분 다 돌아가셨지만
아쉬움도 서운함도 이제는 없더라구요.
부디 행복하시고 가정 잘 이루시길요
남보다 못한인연은 끊어내는 용기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상황이 안되면 남들하고 좀 다르게 살아도됨.
누구하나 님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사람 없습니다.
토닥토닥...
남보다 못한 부모, 가족은 남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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