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구 바로 앞임...또라이 같은 ㄴ일세
"중국인이라서 욕한 게 아님.
욕하고 보니 중국인일 뿐" 이 말은 진리임.
조회 12,233 |
추천 185 |
2026.07.24 (금) 00:33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신고해서 다신못하게 혼내야지요
법만있고 단속을 안하는데.
보건소 공무원이 와서 단속해야되는데 하겠니?
거기다 외국인한테?
신고해서 다신못하게 혼내야지요
법만있고 단속을 안하는데.
보건소 공무원이 와서 단속해야되는데 하겠니?
거기다 외국인한테?
구경만 할 뿐
제지를 하거나 신고를 왜 안하는거죠
겁이 나서 그러나요
엮이기 싫어 그러나요
이러니
저런것들이 대한민국을 만만히 보는거죠
참 답답합니다
한국인은 중국인의 개 인데
투표권도 주고 사관학교에서 교육도
시켜주고 ,,,,,,,,세상천지에 외국인들에게 그것도
적국인들에게 투표권을 주고 군인교육을 시켜주는
웃기는 인종은 한국인밖에 없음 왜놈들에게 나라를 주권을
넘겨주었던 조선놈들의 후손으로 조금도 손색이 없지
피는 어디로 안가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중국인이면 만만하게 안보고 속으로
멸시하고 침뱉고 발로 걷어차고 싶겠다
전자담배 피면서 기다리던 외국아줌마..
얼척없어서 창문내리고 쳐다봤는데
끝까지 앞만보고 가더군...
60은 넘어보이던데..ㅉㅉ
진짜 빡세게 처벌하면 누가 저래?
중국 업무로 출장을 가끔 갑니다
한국인들 중국인 반반 이용하는 작은 호텔 이용하는데
아침 조식 시간에 가면 조식 테이블에 앉아서 담배 처꼬나문년들이 있더군요
나이 50 후반 쯤 보이던데 첨에 중국인으로 알았습니다
먹을 음식 골라서 자리로 향하면서 지나치는데 한국말이 들리더군요
그년였습니다 한국인 망할년
의외로 중국 가서 식당들 가면
중국인들 실내에서 담배 처꼬나문거 어쩌다 보긴 하는데
진짜 진짜 의외로 한국 년놈들도 꽤 있어요
옆자리 앉은 에티켓 지키는 정상적인 중국인들 보기가 진짜 챙피 하더군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국가기관이 제일 우선이다.
얼마전 버스내에서 담배쳐 피우던 짱깨년도 있던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