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제일 편함,,
진지에 가면,,,,어두우면 바로 취침..
이 얼마나 편한가,,
혹한기,,,,,,
생각보다가 개꿀임..
추운거만 빼면 특별한 훈련도 없슴
땅파고 들어가서 자는게 훈련임...
가끔 근무서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 경우가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있었던 곳은
상병장들 하사관 장교(중대장 포함)
모두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곳이라
인간이 인간을 힘들게 하는 케이스는 다른곳에 비해 훨씬 적었음
특히 이등병때 갈굼당하던 일병이 상병 하극상으로 매우 심하게 구타하고 영창다녀와서
부대 분위기가 밑에 애들 갈구지마라 하는 문화가 자리잡았음
진지에 가면,,,,어두우면 바로 취침..
이 얼마나 편한가,,
혹한기,,,,,,
생각보다가 개꿀임..
추운거만 빼면 특별한 훈련도 없슴
땅파고 들어가서 자는게 훈련임...
가끔 근무서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 경우가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것 못하고, 먹고 싶은 것 못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 못만나고..
나의 의지보다 타인의 의지대로 살아가야 했던게 진짜 X같았읍니다.
상병장들 하사관 장교(중대장 포함)
모두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곳이라
인간이 인간을 힘들게 하는 케이스는 다른곳에 비해 훨씬 적었음
특히 이등병때 갈굼당하던 일병이 상병 하극상으로 매우 심하게 구타하고 영창다녀와서
부대 분위기가 밑에 애들 갈구지마라 하는 문화가 자리잡았음
옆 교량중대는 2~3개월마다 훈련나가고,
훈련없는대신 자대생활 엄청 빡씨게했네요
97년3월군번 허윤태,성종학 이 개새끼들 아직도 이름을 기억함
전역전날 미안했다고 사과는 받았지만 모포말이할때 대가리 발로깐거 나였다
훈련은 유격이랑 FTC만 정확히 받고 나머진뭐 시늉만...
긴장을 풀수 있는 시간이 없음... 잘때도 두손 가슴팍에 올리고 곱게 자야함...
자세 삐뚤어지면...야간 근무 나가던 고참이..개머리판으로 찍음..
그때 아~~ 하고 소리내면 안됨 바로 관등성명 대야함... 그리고 대가리 박고 고참이 근무끝날때까지 있어야함..
신기한게 그 와중에 잠이옴...
군대에서 안되는거 없다더니... 그 뒤로 진짜 손을 곱게 올리고 자게 됨...
부소대장(중사)이 부조리없이 계속 생활이 일정하면
지루해서 못버틴다고
짬먹으면 조금씩 편해질테니 그냥 참으라고ㅋ
5군단 04년 3월 남*경 04년 5월 김현* 모자이크 했어도 알겠네
니들때문에 군상활 다이나믹했다 색히들아
군대에서는 갇혀 있다는 느낌이 제일 힘든 점 중에 하나라고
얘기했더니
"거기 부대안 넓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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