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 폐가에서 불이남
길냥이 출신 어미 고양이는 불길과 연기를 뚫고 5마리 새끼를 한 마리씩 입에 물고 구조함
마지막 새끼까지 모두 구조한 후, 어미 고양이는 얼굴, 귀, 발 등 온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눈을 제대로 뜰 수 없는 상태에서도 코로 새끼들을 일일이 건드리며 생존을 확인한 뒤 탈진해 쓰러짐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전 세계에 대서특필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양 신청이 쇄도되어 모두 입양됨
구조를 담당했던 동물보호단체 '노스쇼어 동물보호연맹(North Shore Animal League)'은 어미 고양이 이름을 스칼렛이라 붙여주고 스칼렛이 보여준 희생과 용기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스칼렛 동물 영웅상(Scarlett Award for Animal Heroism)'을 만듦



































샴이 있는데???????
게다가 색깔이 저렇게 다양할 수 있다고????
뇌가 썩어서 죄송..
개한민국에
귀감이 되는 냥이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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