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주식 좆도 모르면서 레버리지를 왜하지? 주식할거면 그냥 오르던가 내리던가 신경쓰지말고 한달에 한번씩 적금넣듯이 고정으로 100만원씩 넣어라. ㅡㅡ^ 수십년전 20대에 병신같이 친디아에 한방에 몰빵했다가 다음날 바로 반토박이상 작살나고 바로 팔고부터는 주식은 다시는 몰빵안했는데...ㅡㅡ^ 아니씨발 걍주식을 산것도 아니고 미래에셋에서 파는 상품으로 친디아 산건데 내가 사니까 다음날 바로 반토막이상 작살...아 그러고보니 수십년전이 아니라 십수년전이었나? 2008년 금융위기때인가? ㅡㅡ^ 암튼 그래도 난 주식이나 코인으로는 마이너스 안봄. 졸라 벌었는데 사기를 당해서 전부 날리고 빚도진건데 아파트는 있음. 하지만 이아파트도 조만간 팔고 쓰리빌리언 15년 쟁여놓을까 생각중요~ ㅋ
...교육을 들었다고 해도 주린이 특성상 귀에 안들어왔을겁니다 ㅋㅋ 그냥 삼전하닉 싸게 살 수 있는 상품인줄 알았을거고요 ㅋㅋ 레버리지는 단순하게 본주보다 더 번다 라고 인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음의 복리 리스크는 개나 줘버리고 장투하겠다고 계획하고 들어갔을겁니다. 물론 주린이 핸디캡을 아무리 준다고 해도 돈 넣은 사람이 모든 책임을 져야죠 ... 에휴 불쌍한 여자.......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929182/2/1?
정작 본주는 수급망하고 레버에 올라탐
그것도 타이밍이 삼전닉스 고점에 출시해서 개미들 죄다 물림 레버리지 신용융자로 몰빵때려버리니 외인기관이 장난질로 내려꽂아버려서 개미들 청산당함 그게 20.30대가 대다수 주식시장은 도박판으로 만들어버림
돈에 눈에 멀어 레버한 사람이 잘못아닐까요??? 그리고 분명 딴 사람도 있을 거에욬ㅋ
내릴땐 개찢죄 수령동지 잘못 아니라고 우김
직접 돈 모아본적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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