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 얘기 하니까 생각나는게
본인 중딩 시절(85년도) 기술 수업 시간에(여자는 가정 남자는 기술) 갑자기 애가 배아프다고 화장실 갔다옴 그후에 다리를 못펴고 죽는다고 뒹구는걸 선생님이 체구도 작은데(골수부대 갔다옴 본인피셜) 들처없고 무작정 뛰어나감. 급성 맹장염이고 좀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다고 문제는 애가 한달정도는 그냥 반송장 처럼 지내는거였음 아랫배에 수술자국 선명하고…당시엔 그게 꽤나 충격이어서 기억에 각인된. 요즘엔 수술자국도 거의 없고 수술후 하루면 퇴원 하고 활동 한다는데
찾아서 죽..
본인 중딩 시절(85년도) 기술 수업 시간에(여자는 가정 남자는 기술) 갑자기 애가 배아프다고 화장실 갔다옴 그후에 다리를 못펴고 죽는다고 뒹구는걸 선생님이 체구도 작은데(골수부대 갔다옴 본인피셜) 들처없고 무작정 뛰어나감. 급성 맹장염이고 좀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다고 문제는 애가 한달정도는 그냥 반송장 처럼 지내는거였음 아랫배에 수술자국 선명하고…당시엔 그게 꽤나 충격이어서 기억에 각인된. 요즘엔 수술자국도 거의 없고 수술후 하루면 퇴원 하고 활동 한다는데
꼭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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