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에서 극단으로 간 '시소 놀이'-과거 '교사의 절대 권력'이 문제였다고 해서, 이번엔 '학생의 절대 권력'을 쥐여주는 게 대안입니까? 세상 일은 '균형'이 생명인데, 정책 만드는 사람들은 중간을 모르고 매번 극단으로만 치달았습니다.
인간 본성을 무시한 '판단 미스'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이 있습니다. 법과 제도는 이 이기심을 통제하고 서로 선을 넘지 않게 막아야 하는데, 현장도 모르는 이들이 "학생은 무조건 선하다"는 낭만주의에 빠져 교사의 최소한의 방어막마저 없애버렸습니다.
책임은 쏙 빠진 '탁상공론의 합작품'
현장은 전쟁터가 됐는데 정작 극단적인 법과 조례를 만든 교육감, 국회의원, 사회학자들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치적 치적만 챙기고 실무적인 균형은 나 몰라라 한 '똑똑한 어른들'이 만든 참사입니다.
체벌이 나쁘다고 법을 만들라 했더니, 정당한 매조차 못 들게 학교를 법이 판치는 정글로 만들어 놓았습니까? 책상 앞에서 '이상향'만 꿈꾸며 극단적인 조례만 만들어댄 덜떨어진 교육감과 정치인들, 그리고 자기 자식 망치는 교육방식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덜 떨어진 부모들 - 이제 당신들이 만든 그 비극에 대해 엄중히 책임져라 !!!








































집구석에서 애비, 애미가
가정교육을 포기해서
그게 시작점임.
다리 붕대한거보니 치료받으러 오는애들같아서
"어이 고딩???" 하니
"예. 근데요??" 해서
"마 담배꺼! 병원근처 금연 알아몰라??" 하니 입에 담배를다시 뺌
"담배는 학교화장실가서 펴라 알겠제?? 하고 보냈음.
애들은 조금 강하게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봅니다.
집구석에서 애비, 애미가
가정교육을 포기해서
그게 시작점임.
힘들땐 책임감 따윈 내다던지고 일단 사는게 먼저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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