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원래 기존 자동차는 초고장력강판을 프레스 금형 처리한 후 스팟용접으로 차체를 만들지만
테슬라나 중국 전기차 같은 경우 전기차 무게 때문에 알루미늄 합금을 사출금형 가압주조로 만들어 용접 부위를 최대한으로 줄였습니다.
알루미늄 같은 경우 열전도와 산화피막(산화알루미늄) 용융점때문에 용접도 특수용접을 해야 해서 5축 공작기계와 유체해석 시뮬레이터와 열해석 시뮬레이터 발달해 사출금형 가압주조를 도입했죠
그래서 단가도 프레스금형보다 훨씬 비쌉니다.
현대도 올해부터 전기차 새플랫폼은 이걸 도입합니다.
사고나면 골 때립니다. 차체가 먹으면 주조품도 특수용접이 맞지만 이건 산업용 로봇과 레이저와 마찰용접으로 해야 하는데 애초에 서비스센터에 그런 게 없어서 접착제와 리벳으로 테크니션이 해야 하는데 공임비도 엄청 비쌉니다.
초고장력강판 프레스 금형의 판금부터 덧대기 용접이 가능한 시절이 너무 그리울 겁니다.
사출금형 가압주조는 제조사의 공정 생산성 향상과 차량 중량 줄이기만 생각한 거지 소비자 입장에선 사고 시 애물단지입니다.



































전기차 아닌 차량이 피해자면 적극 어필해야할..
전기차 아닌 차량이 피해자면 적극 어필해야할..
국내 차랑 유럽 미국 전기차는 엄청 저렴한가봐요.
별거 없음..
용접의 기본 기초 co2용접도 특수 용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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