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이라고 일반화는 하지 못하겠고 미국 LA와 뉴욕(주 아닌 시) 지역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나라 아파트만큼은 높지 않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작은 연립주택 만한 아파트부터 조금 큰 대규모 아파트까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상당수 아파트는 각자 집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수 없습니다.
저층의 오래된 아파트면 거의 100% 입니다.
그래서 주로 1층이나 지하, 또는 각 층의 공용공간에 세탁실이 있어서 동전을 넣고 사용합니다. 특히 집값과 월세가 워낙 비싼 뉴욕의 경우에는 아예 건물 전체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작은 손수레에 빨랫감을 싣고 근처 동전세탁소로 가야 합니다. LA에도 대형 동전 세탁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뉴욕의 대형 동전 세탁소는 정말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고 한국인 분들 중에서도 동전 세탁소 사업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유럽도 flat이나 스튜디오에 개별 세탁기 사용 안 되는 곳 많고 건물 내 circuit 세탁소 같은 곳을 이용해야 하는데 미국보다 더 열악합니다. 호실 수는 200~300개인데 세탁기는 3~5정도 밖에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영국 기준)이든 대도시의 경우 작은 아파트나 flat에 사는 독신들의 경우 편하게 집에서 마음 놓고 세탁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다 보니 대부분은 주말에 몰아서 공용 세탁기를 쓰거나 동전세탁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빨래를 자주 하기가 힘들어서 빨래를 모아서 하게 됩니다.
미국에 살면서 조금 놀랐던 게 한국은 10대 학생들도 옷장에 옷이 꽉꽉 차 있고 어른들은 집에 옷이 넘쳐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친구들 이사한다고 가보면 캐리어나 가방도 아니고 입구를 조이게 되어 있는 마트에서 파는 큰 쓰레기 봉투 몇 개에 담긴 옷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것도 여름, 겨울 옷 다 포함해서입니다. 그러다 보니 해당 시즌에 입을 수 있는 옷을 다 입어서 입을 옷이 없으면 그제야 빨래를 하러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말 같은 건 손빨래해서 신을 수도 있지 않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다른 지역은 모르겠고 LA나 뉴욕에서 동양인 친구들 외에 손빨래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빨래를 원할 때 마다 자주 하기 힘들고 소량 빨래는 하기 더더욱 힘들다 보니 옷이나 양말을 오래 입거나 신게 되는 게 아닌가 짐작을 해봅니다.
우리가 볼 때는 더럽다고 느끼겠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백인은 발에 땀이 없음. 하루 종일 밖에 돌아다녀도 발이 말라 있음. 그리고 실내에서 양말 신은뒤 신발 신고 생활하기 때문에 양말이 잘 더러워지지 않음. 카타르 1년 스페인 1년 살면서 여자 몇 명이랑 동거해 보면서 알게 된것
@달콤한인내 백인과 동양인 신체 차이가 많아요 머리카락도 무척 건조하고 두피도 건조해요 그래서 머리도 자주 안 감아요 자주 감으면 오히려 다 뒤집어집니다 피부도 피지 없이 아주 건성 입니다 땀도 우리보다 훨씬 적게 흘립니다 발가락 구조도 틀리고 아무튼 그냥 우리 입장에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서양인들 속옷도 며칠동안 입는다는 짤도 본거 같음.
하루에 샤워 한번 x.
당연 샤워도 안하는데..속옷 x.
밖에서 신은 신발을
집에까지 신고 돌아다님...
침대에 잘때나 벗고...
게다가 개까지 키움.
자신도 매일 씻는게 아닌데..
개는 자주 씻기겠음??
제일 깨긋한 사람들이 한국, 일본정도..
중국 애들도 어후..ㅠㅠ
양말을 저래 오래?
서양인들 속옷도 며칠동안 입는다는 짤도 본거 같음.
그걸 뒤집어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
ㅋㅋㅋ
졸라게 일만 해서
발에 땀이 졸라게 나서
졸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세탁하는 거지
쟤들은 한량스럽게 살거든
세탁할 정도가 되지 않는다 판단되는 거지
(혹은 겨드랑이 보다는 낫다는 판단이거나)
난 이렇게 해석하고 싶네
하루 2시간 3시간 잠시 나갔다 온 뒤
신었던 그 양말 너흰 빠냐?
그런 식으로 사는 거라 보고 싶네
한국인들아 내가 다른 시각으로 내 논 거니까 댓글 달아보렴
너희 졸라 불쌍해
너는 한국인이 아닌가봐??
한국인인데 이런 댓글 단거면...
두어시간 나갔다 와도 양말 세탁하지, 그걸 다시 신어?
니 꼬라지를 알겠딘.
하루에 샤워 한번 x.
당연 샤워도 안하는데..속옷 x.
밖에서 신은 신발을
집에까지 신고 돌아다님...
침대에 잘때나 벗고...
게다가 개까지 키움.
자신도 매일 씻는게 아닌데..
개는 자주 씻기겠음??
제일 깨긋한 사람들이 한국, 일본정도..
중국 애들도 어후..ㅠㅠ
매일 씻지 않으면 좆되니까 씻어야 되는 초미세먼지의 괴집단이 됐지
어떤 걸 선택할래
깨끗한 공기와 살면서 어쩌다 씻어도 되는 것
vs
무슨 병이 생길지 아직 다 밝혀지지도 않은 더러운 공기와 살면서 매일 씻는 거
어느 게 낫냐
그냥 생각나서 씨불인 거다
별다른 뜻은 없다
깨뜻한 공기와 사는것과
개인 위생,청결이 무슨 연관이??
미국의 대도시도 먼지, 오염이 심함.
깨끗한 공기여도
샤워, 샴푸,옷 갈아입기는 하등 관계없음
매일 씻어야함
중국은 안씻는게 복 들어온다면서요? 말하시는게 한국 사람 아니것 같은데..?
게으르고 퉷!!!!!
그리고 상당수 아파트는 각자 집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수 없습니다.
저층의 오래된 아파트면 거의 100% 입니다.
그래서 주로 1층이나 지하, 또는 각 층의 공용공간에 세탁실이 있어서 동전을 넣고 사용합니다. 특히 집값과 월세가 워낙 비싼 뉴욕의 경우에는 아예 건물 전체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작은 손수레에 빨랫감을 싣고 근처 동전세탁소로 가야 합니다. LA에도 대형 동전 세탁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뉴욕의 대형 동전 세탁소는 정말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고 한국인 분들 중에서도 동전 세탁소 사업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유럽도 flat이나 스튜디오에 개별 세탁기 사용 안 되는 곳 많고 건물 내 circuit 세탁소 같은 곳을 이용해야 하는데 미국보다 더 열악합니다. 호실 수는 200~300개인데 세탁기는 3~5정도 밖에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영국 기준)이든 대도시의 경우 작은 아파트나 flat에 사는 독신들의 경우 편하게 집에서 마음 놓고 세탁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다 보니 대부분은 주말에 몰아서 공용 세탁기를 쓰거나 동전세탁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빨래를 자주 하기가 힘들어서 빨래를 모아서 하게 됩니다.
미국에 살면서 조금 놀랐던 게 한국은 10대 학생들도 옷장에 옷이 꽉꽉 차 있고 어른들은 집에 옷이 넘쳐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친구들 이사한다고 가보면 캐리어나 가방도 아니고 입구를 조이게 되어 있는 마트에서 파는 큰 쓰레기 봉투 몇 개에 담긴 옷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것도 여름, 겨울 옷 다 포함해서입니다. 그러다 보니 해당 시즌에 입을 수 있는 옷을 다 입어서 입을 옷이 없으면 그제야 빨래를 하러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말 같은 건 손빨래해서 신을 수도 있지 않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다른 지역은 모르겠고 LA나 뉴욕에서 동양인 친구들 외에 손빨래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빨래를 원할 때 마다 자주 하기 힘들고 소량 빨래는 하기 더더욱 힘들다 보니 옷이나 양말을 오래 입거나 신게 되는 게 아닌가 짐작을 해봅니다.
바꿔도 저것들은 안닦음 중세부터 그랬음
매일 샤워 안하면 더러운사람
매일 속옷 양말 안갈아입으면 더러운 사람 취급
실제로 모두 매일 할필요없지
환경을 생각하면 더욱더
이틀에 한번만 해도 충분하다고 봄
일을 많이해서 자주빤다는건 뭔 개소리야.
그냥 게으른거지.
몸에서 나오는 각질이 얼마나 많은데.
눈감고 읽었을때 동영상처럼 떠오르게
동거내내 뭘했는지 서술하시요.
이야기가 옆으로샐시
꼭 찾아서 죽..
아아닙니다 제발 제발좀 써주세요
택시기사들 아지트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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