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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1 40살이혼녀 26.07.26 21:37 답글 신고
    일반인도 고기는 600g 인거 다 알잖아?
    야채나 기타 다른 1근은 400g 이고 이 차이도 아는 사람 있을껄?

    요리사 자격증도 없는 근본도 없는 넘이 단지 돈이 좀 있어서
    음식 사업에 뛰어든 넘임. 실력도 없는자가 입만 살아서 성공한 케이스지.
    답글 3
  • 레벨 중령 3 아씨멀이런걸다 26.07.26 21:21 답글 신고
    구라왈 고기한근은 600g 입니다.
    답글 0
  • 레벨 병장 Breakshot 26.07.26 21:23 답글 신고
    한근은 당연히 600g 아님???
    답글 0
  • 레벨 대장 유대박맛집 26.07.26 21:19 답글 신고
    500g은 중국
  • 레벨 중령 3 아씨멀이런걸다 26.07.26 21:21 답글 신고
    구라왈 고기한근은 600g 입니다.
  • 레벨 병장 Breakshot 26.07.26 21:23 답글 신고
    한근은 당연히 600g 아님???
  • 레벨 중령 1 해야할까 26.07.26 21:35 답글 신고
    1근은 600g이라고 나옵니다.
    검색에서도 다 나오는걸 ..
  • 레벨 상사 1 40살이혼녀 26.07.26 21:37 답글 신고
    일반인도 고기는 600g 인거 다 알잖아?
    야채나 기타 다른 1근은 400g 이고 이 차이도 아는 사람 있을껄?

    요리사 자격증도 없는 근본도 없는 넘이 단지 돈이 좀 있어서
    음식 사업에 뛰어든 넘임. 실력도 없는자가 입만 살아서 성공한 케이스지.
  • 레벨 중령 2 또하루가 26.07.26 22:10 답글 신고
    골 때리는 인간이었어,,
    취사장교?
    별 그~지같은 보직 샐프 생성
  • 레벨 원사 1 눈팅만6개월 26.07.26 22:32 답글 신고
    아.. 야채는 1근이 400g 이군요..감사..ㅎ
  • 레벨 상사 1 GT1004 26.07.26 23:46 답글 신고
    충남예산 금수저집안
  • 레벨 중령 3호봉 니가옳다 26.07.26 21:51 답글 신고
    구라를 옹호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 레벨 대장 싱글벙글 26.07.26 21:55 답글 신고

    음식문화의
    창조주시여
  • 레벨 원수 gjao 26.07.26 21:55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장이 아니라 정육점도 안가는듯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7.26 21:55 답글 신고
    솔직히 1근 = 1kg 이렇게 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 레벨 대령 3 주모여기있슈 26.07.26 22:04 답글 신고
    금액 더 올리겠죠
  • 레벨 소장 법복입은판사 26.07.26 21:55 답글 신고
    와아... 저딴 게....
  • 레벨 대위 3 지구에잠시놀러왔어요 26.07.26 22:00 답글 신고
    나 정도위치는 시장도 안감 ㄷㄷ

    다른유명 쉐프들은 신선한 재료

    구할려고 시장도 자주 가던대 ..
  • 레벨 소령 3 불꽃왕자 26.07.26 22:04 답글 신고
    고기 1인분은 양이 적어지긴 하지ㅋ
  • 레벨 중장 올때닭발사와 26.07.26 22:08 답글 신고
    한근 500g은 진짜 충격이긴 하네
  • 레벨 중령 2 또하루가 26.07.26 22:12 답글 신고
    한근이 500g?
    일병 이병 삼병과 뭐가 다른지,,,
  • 레벨 원사 1 개진상민원검은띠 26.07.26 22:13 답글 신고
    13년도 가을쯤 주문진 여행갔을때 정육식당가서 삼겹살 2근 샀는데 1키로길래 얘기했드만 주문진에서는 1근에 500그람이라던 개소리 하던 집 생각나네..
  • 레벨 대령 3 jacy 26.07.26 22:24 답글 신고
    그렇다면 혹시, 군대생활을 오래했었기때문에, 군대에서는 1근을 늘상 500그람으로 통용되었었다면, 누군가 납품과정에서 100그램을 띵겨 먹었었다는 말인지..

    대한민국에서 1근은 600그램이라는건 상식아닌가..
  • 레벨 대령 3 유해시민 26.07.26 22:28 답글 신고
    요즘 쟤 또 뭔일 있나? 그렇게 그냥 음식 장사꾼라고 하면 요리사라고 욕하고 난리더니 이제 버리네
  • 레벨 원사 2 굵은펜선생님 26.07.26 22:51 답글 신고
    중국 1근이 500g
  • 레벨 대장 유대박맛집 26.07.26 22:56 답글 신고
    ㅇㅇ중국이 500g임 ㅋㅋ
  • 레벨 소장 길에서똥누기 26.07.26 23:04 답글 신고
    굽고난후를 말한거에요 안하나?
  • 레벨 원사 3 M60맨이야 26.07.26 23:15 답글 신고
    1근 이거 좀 없애라.
    고기 한근 야채도 야채마다 한근이 다 다르고 인삼 한근은 저 적고..재각각 다름..그냥 100g당 가격으로 매기는게 좋은거 같음
  • 레벨 대령 3 고독비만 26.07.26 23:59 답글 신고
    어?그럼 이 기준으로 지금까지 식당을????
  • 레벨 중위 1 김만두05 26.07.27 00:22 답글 신고
    이런것도 그땐 우스개로 넘어가버릴정도의 인기였지
  • 레벨 병장 똥뚜껑 26.07.27 01:22 답글 신고
    이 이슈 있을때 든 생각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고기 한근은 600g으로 통용되지만
    어릴적 기억에 1980년대~1990년대 초반
    고기 한근을 500g으로 표기한 곳도, 560g으로 표기한 곳도, 600g인 곳도 있었던 것 같았거든요.
    지금도 1인분 150g, 180g, 200g, 220g 250g..멋대로 하죠.
    '1인분'은 '근'과 다르게 정하기 나름이라 어쩔수 없는 건가요?
    혹시 저랑 같은 기억 가지신 분...?
  • 레벨 대령 2 깨어있는시민1 26.07.27 02:14 답글 신고
    저도 같은 기억이 있네요. 근데 제민아이한데 물어보니 그런적이 없다는데 이상하네요.
    한근을 어떤 넘은 5배, 어떤 넘은 6백그람 으로 받아 도량형 무전건 그람으로 통일시키자는 운동이 있었ㅈㆍ느
  • 레벨 병장 똥뚜껑 26.07.27 02:22 신고
    @깨어있는시민1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1980년대 중후반에 발생한 국내 축산물 파동입니다.
    당시에 소고기 값이 폭등하자 정부는 정육점의 고기 가격을 강제로 묶는
    '협정 가격제'나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습니다.
    가격을 더 올릴 수 없게 된 정육점 부문과 정부는 편법으로
    "소고기 한 근의 기준을 500g이나 560g으로 낮추어 포장해 판매"하도록 권고하거나 묵인했습니다.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양을 줄이는 일종의 '슈링크플레이션'이 정책적으로 일어났던 것입니다.
    ------------------------------------
    저도 제미나이 검색결과 제 기억에 힘을 실어주길래 댓글을 썼는데..
    반대가 붙길래 더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 전에 배달비 관련 글에 쓴 댓글에도 반대 달리더니
    백종원 까들이 저를 백종원 빠로 여기고 반대를 누르시나 봐요.

    제가 찾은 1984년 6월 1일부터 한 근을 600g에서 500g으로 변경하고
    '600g'과 '근' 표기 금지(뭔 똥싸는 소리인지)'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53100329205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5-31&officeId=00032&pageNo=5&printNo=11899&publishType=00020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52900209206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5-29&officeId=00020&pageNo=6&printNo=19277&publishType=00020

    1987년 1월, 아직도 500g으로 팔라는 미터법이 정착 안되고 600g으로 파는 곳들이 많아
    표시 단위를 100g 단위로 바꾸고, 이행하지 않는 업소를 단속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7011200099210008&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87-01-12&officeId=00009&pageNo=10&printNo=6418&publishType=00020

    지금까지 한시간여 80~90년대 기사들을 찾은 바로는, 90년대 초반까지
    한 근에 얼마, 600g 한 근에 얼마, 500g 한 근에 얼마, 100g에 얼마 이런식으로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시간 넘도록 이 짓 하고 있는데 반대만 늘어나네요.
    97년까지도 기사에 육류 500g당 가격과 600g당 가격을 혼용하고 있습니다.

    뭐, 예전부터 지금까지 근은 600g이 맞는데
    80~90년대에 자꾸 500g 단위 표시 하라고 하니
    상인들이 한 근과 500g 또는 애매한 그램수를 혼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한 근이 500g이라고 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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