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전 진동 확인된 더 뉴 그랜저, 부품 교환 후에도 교환 결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약 5,500만 원 상당의 더 뉴 그랜저 2.5 가솔린 차량을 계약했습니다.
차량은 등록·보험·썬팅까지 완료됐지만, 실제 인수 전 최종 확인 과정에서 공회전 진동을 발견해 즉시 인수를 거부했습니다. 현재까지 인수증에는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P 상태에서도 운전석·조수석 시트와 핸들, 차체에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D·R 변속 및 에어컨 작동 시 진동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담당 영업사원도 차량의 진동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동일 차종 전시차와 비교했고, 제 차량의 진동이 더 크다는 점도 영업사원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현대차 측 제안으로 마운트 관련 부품을 교환했지만 진동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추가 부품 교환과 반복 수리는 신차라는 점에서 부담돼 거부했습니다.
영업사원과 주재원, 고객센터에 해당 차량의 인수거부와 정상 차량 교환 요청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주재원은 기술서 작성과 본사 검토 절차를 안내했지만, 교환 승인 여부와 처리 일정은 명확히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도 여러 차례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지만 관련 부서에 전달하겠다는 답변이 반복됐습니다.
현재는 본사에서 진동 계측 절차까지 진행하려는 상황입니다.
저는 계측에는 협조할 예정이지만, 계측 참석이 해당 차량의 인수나 추가 수리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인수 전부터 진동이 확인됐고, 마운트 관련 부품 교환 후에도 진동이 남아 있는 차량은 인수하지 않겠습니다. 정상 차량으로 신속히 교환해 주거나, 교환이 불가능하다면 계약 해제와 등록비·보험·썬팅 등 관련 비용의 처리방안을 공식적으로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현재 계약자료, 수리내역, 문자, 영업사원·주재원·고객센터 통화기록, 동일 차종 비교 내용과 진동 관련 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문자로
차량 인수가 지연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자동차 보험료 손해에 대해서도 추후 현대차 측에서 전액 보상해야 합니다라고 보내세요
번호판 달리고 보험까지 들어간걸 힘든싸움이실듯
문자로
차량 인수가 지연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자동차 보험료 손해에 대해서도 추후 현대차 측에서 전액 보상해야 합니다라고 보내세요
하이브리드 는 도데체 얼마인지ㅎㄷㄷ
현기를 구매할 이유가 없어지네요
역시 내수전용이라 쓰레기 품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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