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가 엔카믿고를 통해 기아 프라이드 12년식을 가져왔습니다.
일주일 간 바빴는지 많이 타진 않아 환불기간을 놓치고, 1주 반 정도 지난 시점에 차가 가다가 멈췄습니다. 정비소에 맡기고 나니 라디에이터에 금이 가서 냉각수가 다 유실됐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사고 이력이 있는데 (알고 있었음) 사고 난 곳을 개판으로 수리해서 주행중 팬에 진동이 가고 그것 때문에 라디에이터에 금이 간 거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주행거리 13만키로 정도되는 차량을 450에 가져왔고 부품 교체 및 수리로 50만원이 더 나가게 생겼습니다.
현 시점에서 당연히 환불 기간을 놓쳐 환불은 안 될테지만 보상이라도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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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친구가 엔카 보증 서비스를 가입했는데 토요일에 갑자기 차가 고장나고 주말이라 엔카도 전화를 받지 않아 근처 수리점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알아보니 엔카에서 지정한 샵에서 수리를 할 때만 보상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이래저래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보고 사고 검사하고 사면서
여기서 이미 결론 났네요.
사보니 차 문제생김.
대체 수백, 수천만원하는 내 재산을 판매자의 뭘 믿고 사는겁니까...
그리고 12년식이면 곧 15년이 된차인데, 수리비 50만원도 예상 안하고 사면 안됩니다.
오일류+패드 같은 소모품 = 최소 100~200만원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시작입니다.
한번도 말썽 일으킨적은 없는데...
뽑기 운인듯
구입하시면 조금 더 합리적일거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회사들 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최신 연식이 성능이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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