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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1 carrotli 26.07.27 12:56 답글 신고
    10인이상 기업 무조건 면접비 주는 법 제정해야함. 19년전에 면접본 코아스웰 사장 죽여버리고 싶네
    답글 0
  • 레벨 중사 3 정긍 26.07.27 13:10 답글 신고
    이건 정말 동감
    나 30대 시절 이직하려고 하루 휴가내고 서을 목동에서 전북 익산에 있는 회사 경력직으로 면접 갔지
    가는길에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와이프 4살 아들과 같이 갔는데
    오후 1시 면접이래놓고 2시 30분 면접 보는데 일본 할배들하고 한국 할배들이 면접 보는데 보자마자 한다는 얘기가 회사 옮기고 싶어서 똥구멍이 근질근질하지?
    결론 일본회사라 일본어 몇마디 물어보고5분도 안되서 면접끝
    결국 불합격
    이놈에 회사 빛이나는 전자거든
    즉어도 잊지못한다
    익산에서 서을 가는길이 왜 이리 먼지 옆에서 와이프는 이런 회사 안가는게 낫다고 위로해주는데 눈물이 ㅠ
    답글 4
  • 레벨 소장 암표쟁이 26.07.27 13:13 답글 신고
    면접비 의무화 인정
    삼성직원들 성과급 요구도 인정
    대신
    해고의 자유를 달라
    젖같은 회사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노동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지만
    회사는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함
    권리만 요구하는건 이기적인것임
    권리는 책임과 세트임
    답글 3
  • 레벨 대령 2 소나타는너나타 26.07.27 12:56 답글 신고
    예전 대림산업 면접갔는대 부긴 주지만 밥값정도만 줌
    지방에서가는 교통비는 ...
  • 레벨 소령 1 carrotli 26.07.27 12:56 답글 신고
    10인이상 기업 무조건 면접비 주는 법 제정해야함. 19년전에 면접본 코아스웰 사장 죽여버리고 싶네
  • 레벨 대령 2 잘살아보세23 26.07.27 13:02 답글 신고
    면접비 주고 면접해서 합격했는데 지원자 사정(?)으로 못간다고 하면 2배 토하는가요?

    그렇게 해야 분명 생겨날 면접비 노리고 지원만하는 거지들 안생길듯~~~
  • 레벨 상사 1 팡팡츄 26.07.27 13:10 답글 신고
    2222222
    하다하다 면접비.ㅋㅋㅋㅋ
    쉬엇음청년 많다던데 나중엔 쉼비도 달라고할듯
  • 레벨 소령 2 넥스트레벨단타매매 26.07.27 13:19 답글 신고
    요즘 같은 IT 시대에 면접비 안줄려면 화상 면접하면 됩니다.
  • 레벨 중령 2 고인 26.07.27 13:32 답글 신고
    ㅇㅇㅇ 이래야됨 면접보고 입사일에 연락두절되는 ㅈ팡매들 개많음
  • 레벨 원사 3 네오카르텔 26.07.27 13:33 답글 신고
    일본이 그랬다던데 면접비벌을려고 하루에 몇군데씩 면접보고 그리고 면접비 챙기고 아예그걸 생활비로 버는 사람들도 있었음
  • 레벨 중장 집으로와함하게 26.07.27 14:17 답글 신고
    서류 제출하면 개나 소나 면접 보러 오라고 함?
    어디 서빙이나 편의점 알바 구한다면 모를까...
  • 레벨 대령 2 eros4004 26.07.27 14:19 답글 신고
    10배 좋을거같습니다
  • 레벨 소장 mitch 26.07.27 13:04 답글 신고
    시회초년생 시절 최종면접까지 간 회사에서 받은 면접교통비 5만원 그 날 학생시절 말미에 크게 신세졌던 형님 결혼 축의금으로 낸 기억이 나네용
  • 레벨 준장 하느리파래 26.07.27 13:09 답글 신고
    맞는말..
  • 레벨 중사 3 정긍 26.07.27 13:10 답글 신고
    이건 정말 동감
    나 30대 시절 이직하려고 하루 휴가내고 서을 목동에서 전북 익산에 있는 회사 경력직으로 면접 갔지
    가는길에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와이프 4살 아들과 같이 갔는데
    오후 1시 면접이래놓고 2시 30분 면접 보는데 일본 할배들하고 한국 할배들이 면접 보는데 보자마자 한다는 얘기가 회사 옮기고 싶어서 똥구멍이 근질근질하지?
    결론 일본회사라 일본어 몇마디 물어보고5분도 안되서 면접끝
    결국 불합격
    이놈에 회사 빛이나는 전자거든
    즉어도 잊지못한다
    익산에서 서을 가는길이 왜 이리 먼지 옆에서 와이프는 이런 회사 안가는게 낫다고 위로해주는데 눈물이 ㅠ
  • 레벨 대위 3 닉바꿈 26.07.27 13:33 답글 신고
    고덴시. ?
  • 레벨 중사 3 정긍 26.07.27 13:47 신고
    한국어로는 ?
  • 레벨 일병 깨믈 26.07.27 13:36 답글 신고
    ㄱㅈㅈ인가 보네요
  • 레벨 원사 3 게코21 26.07.27 15:00 답글 신고
    광전자?
  • 레벨 중령 2 허태인TERRY 26.07.27 13:12 답글 신고
    다 장단점이 있는건데 이제 저걸 이유로 우린 사람 안 뽑아요~ 하는 기업들 늘어날까봐 걱정이네요 그러면 저걸 의무화 하게 한 정부 정치인 누구냐고 돌팔매질 할거고
  • 레벨 소장 암표쟁이 26.07.27 13:13 답글 신고
    면접비 의무화 인정
    삼성직원들 성과급 요구도 인정
    대신
    해고의 자유를 달라
    젖같은 회사도 많지만, 젖같은 직원들도 많다
    노동자는 회사가 젖같으면 바로 그만둘수있지만
    회사는 직원이 아무리 젖같아도 바로 해고를 못함
    권리만 요구하는건 이기적인것임
    권리는 책임과 세트임
  • 레벨 하사 1 이스마엘89 26.07.27 13:50 답글 신고
    중간관리잡니다
    극 공감합니다
    나도 잘릴수 있겠지만
    업무 능력 미달, 인성 거지 등등
    합리적 기준 만들고 자를수 있는 기회줘야된다 생각합니다
  • 레벨 하사 3 짱구는쉬마려 26.07.27 16:12 신고
    @이스마엘89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과연 우리나라 기업들 오너 마인드로 볼 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겠습니까...그냥 최저임금보다 좀 더 주는 계약직 양산하겠죠~~
  • 레벨 대령 3 양심은갖고살자 26.07.27 18:15 답글 신고
    공감
    우리나라는 표만 되면 별 짓을 다함.
    민주든 국짐이든 그 밥에 그 나물임.

    혜택 주는 건 좋은데 책임도 같이 줘야지 지들 돈 아니라고 남발하기 바쁨.
    돈은 누가 냄? 돈은 아 몰랑. 난 표만 얻으면 됨 ㅇㅈㄹ
  • 레벨 대령 3 가평아름다운들 26.07.27 13:14 답글 신고
    요양원 월급쟁이 원장으로 16년을 근무하며 경남 합천, 안산, 용인, 제천, 충주, 구리 등에서
    근무했는데 면접을 볼 때 면접비를 준 곳이 전무합니다. 아마 대부분 요양원 면접이 동일한 것입니다.
    이렇게 원장으로 취업이 되면 대표를 설득하여 많지는 않지만 면접비를 꼭 지급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많아 배려없이 면접을 보는 것이 현실이라 적극 공감합니다.
  • 레벨 중령 1 트럼페터1 26.07.27 13:14 답글 신고
    개좉소 운영중인데 이번에 사람이 필요해서 한명 고용24에 올리고 구인 했는데..
    차비는 줘야하나싶긴 했는데.. 전화해보니 면접 보러 오려는 사람들이 거리가 30분정도로 짧아서
    괜찮다 하드라 그래서 사실 안줬다 ;;

    그래도 양심상 1명 필요한데 여러명 연락오길래 순차적으로 1명씩만 면접봤고 지금 3번째 온사람이
    일한지 2주 정도 된듯..

    고용24에도 한명 채용되면 다른사람 연락안오게 고용종료 연락하곤했는데..하루 사이에 공단에 연락하니
    귀찮아하긴 하드라

    암튼 개좃소지만 우리도 맘으로는 면접보러 와주는거 감사히 생각하고 있고 뭐라도 챙겨주고자 하는 맘은 있다.
    근데 쉽지는 않은것도 현실..

    사람을 한명 뽑는다는건.. 지방으로쳐도 1년이면 최소 5000~1억 사이는 들어가는 계획이라..
    요즘 같은 불경기.. 일은 늘어나지 않는데 인건비가 저렇게 늘어난다 생각하면 부담은됨..

    그래서 맨날 위궤양 달고 살고있다 스트레스로 ㅋㅋ.. 약먹어도 약을 뚫고 위산이 위벽을 괴롭히는 듯

    원청사들아.. 제말 먹고 살수 있게 정도만 단가를 쳐 줘라 십새끼들아
    니들은 여유 있잖아
    근데 이번에 담당자 만났더니.. 가격이 작년이랑 똑같드라? 물가도 상승했고 유가도 상승했고..
    3월엔 전쟁까지 터졌는데.. 단가가 2025년이랑 똑같드라? 근데 이 단가가 2021년 단가였잖아..

    진짜 인간적으로 싸게 해주는곳만 찾지말고..

    제말 정상적인 단가좀 하자... 부자되려고 일하는게 아니라
    있는 직원들 은퇴까지 버티는게 목표다...
  • 레벨 소령 2 넥스트레벨단타매매 26.07.27 13:19 답글 신고
    면접비 주는거 찬성

    면접비 만 노리는 사람들 때문에 걱정이라면

    요즘 같은 IT 시대에 면접비 안줄려면 화상 면접하면 됩니다.
  • 레벨 대장 남항부두 26.07.27 13:21 답글 신고
    예전 면접비 거지들이 많아서.
    차라리 화상면접 하던가
  • 레벨 중령 2 반달레이실버 26.07.27 13:21 답글 신고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림.
    현재 기준,, 규모 좀 있는 기업은 신입 면접은 보통 면접비 줌. 경력직은 중소든 대기업이든 보편적으로 안 줌.

    불과 15년전만 하더라도 공기업이건 뭐건 죄다 서울에서 필기, 면접 봤음.
    그래서 스펙 좋은 애들이 여기 저기 다 서류 넣고 면접장가서 면접비 받고 오후 타임 다른데 가서도 또 면접비 받고
    하는 부업(?)이 성행했음.

    강제적으로 면접비를 주게 한다면 또 저런 일들이 발생하며 기업뿐만 아니라 정말 취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기회까지 박탈될 수 있음
  • 레벨 대령 3 검찰이주범이다 26.07.27 13:25 답글 신고
    예전에도 대기업들은 다 줬는데...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6.07.27 13:25 답글 신고
    우리나라 사람 종특

    면접비 의무화되면 면접비거지들 넘쳐남

    뭔가 꿀빨 틈새만 보이면 비집고 들어가서 거지들 양성됨
  • 레벨 하사 1 배추도사81 26.07.27 13:27 답글 신고
    면접비 주는건 인정...근데 면접보고 합격하고 온다고 했는데 안오면 5배 배상 하기...회사가 지방인데 서울에서 면접보러 왔는데 출근 한다고 해서 ktx 값, 10만원, 역까지 태워 줬더니 안온다네,,, 면접보기 직업이 생길지도 몰라,,,
  • 레벨 중령 2 stk 26.07.27 13:30 답글 신고
    이력서 보면 장거리 지원자라는게 보이는데
    면접보면 출근 괜찮으세요?
    ㅅㅂ 개소리나 쳐하고 왔다갔다
    몇시간이 깨지는데 합격할것처럼 말하더만
    불합격 거리때문에 ㅎ
    그럴거면 교통비는 줘야하는거 아닌가
  • 레벨 소령 2 부역자는총살 26.07.27 13:34 답글 신고
    서류심사는 몰라도 면접은 최소한 식비 교통비 기타 참가비 등을 법으로 규정해야함... 그래야 안뽑을 사람을 부르지 않음

    면접비 거지 말하는데.. 비용 감당할 만큼만 부르면 됨...
  • 레벨 대위 3 태산 26.07.27 13:47 답글 신고
    둘째도 태어났으니 맞벌이를 꼭 해야했음. 뭐 첫째만 있었어도 했겠지만서도
    암튼 이력서를 내고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갔는데
    다 알고 면접보러 오라고 해놓고 사람 앉혀놓고
    사장놈이 "야~ 이대리야~ 애기 돌전에 어린이집 보내도 되냐? 애 자주 안아프나?" 이지랄
    ㅇ ㅏ~ 저는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하고 그냥 나옴. 너무 눈물이 나오려고 했었어서...ㅜ.ㅜ
  • 레벨 대령 2 새벽종소리 26.07.27 13:59 답글 신고
    일할 사람이 없다고 투덜대는 사장치고 면접비 줄 생각하는 사람이 없음.
  • 레벨 훈련병 ghgh544 26.07.27 14:12 답글 신고
    나는 85학번이다 당시에 면접비로 대기업의 경우 인당 2만 원을 받았다 특히 경남 거제에 대우중공업 현재 한화오션의 면접 보러 갔는데 면접하고 나에게 10만 원의 면접비를 주었다옛날에도 주던 면접비를 요즘은 안 주는가
  • 레벨 대령 3 BlyAly 26.07.27 14:23 답글 신고
    면접비 찬성

    다만 일 하기로 하고 안 하면 면접비 압수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7.27 15:07 답글 신고
    맞는 말임... 분명 휴가써가면서까지 면접 참석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 레벨 이등병 반도막 26.07.27 15:09 답글 신고
    저런거 주장하려면 다닐마음없는데 지원해서 사람뽑기 힘든 지방중소기업들 두근거리게 만든거 처벌하는 제도도 만들어야함. 실업급여 유지하려고 지원난사하는사람도 있고 작은 회사는 대부분 언제 날짜 정해서 모아서 면접보는게 아니라 상시면접이 많은데 그냥 지원하는사람 면접보고 써보려고 다른사람 놓치는 경우도 허다함. 면접 노쇼도 정말 많고. 전지적 취준생시점으로만 볼게 아니라 지방 중소 제조업 회사들은 그만큼 힘든것도 많다는 것을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7.27 18:05 답글 신고
    저희는 면접비 2만원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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