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좋은마음으로 복구 봉사활동 갔다가 땅을치고 후회함. 허름한 여인숙같은 모텔방이 8만원에 백반이 만원이였음 봉사활동 왔던 사람들한테 장사하는거보고 경악함. 공기업 재직중이라 기름종이랑 작업복도 자체적으로 구비해갔었는데.. 타 봉사활동 온 단체들한테 컵라면 중간에 얻어먹은게 다임.
당시 좋은마음으로 복구 봉사활동 갔다가 땅을치고 후회함. 허름한 여인숙같은 모텔방이 8만원에 백반이 만원이였음 봉사활동 왔던 사람들한테 장사하는거보고 경악함. 공기업 재직중이라 기름종이랑 작업복도 자체적으로 구비해갔었는데.. 타 봉사활동 온 단체들한테 컵라면 중간에 얻어먹은게 다임.
후배들 둘이랑 셋이 가서 이틀 기름 닦고 왔네요. 민박 잡고 라면으로 끼니 때웠죠. 봉사활동 왔다고 하니 흰옷 주고 어디 가서 닦으라고 하면 가서 하루 죙일 닦으면 되는 일이었죠. 정말 바닷가에 사람이 가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인들 대단하다고 느꼈네요. 위에 어느 분 막씀처럼 닦으면서도 모래바닥 조금만 파도 기름이 덩어리져있어서 이게 될까란 의구심도 강하게 들었었네요. 다행이 저렇게 복구가 되었다니 아주 미약한 봉사였지맘 뿌듯하네요. 그러고 보니 제 나이 20대 중후반에 별별 일이 많았네요. 명박산성 물대포를 뉴스로 보고 거리로 처음 나가봤고. 태안에 기름때 지우러 봉사활동도 해보고 남대문 불타는골 보고 잠이 안 와 새벽 첫 차로 남대문에 가거 허탈하게 바라본 일도 있었네요. 저게 벌써 20년 가까이 전이라니...
나라 팔아먹는 내란당만 뽑아주는 태안주민들 능지...
- 추가 -
참고로... 내란당의 성일종... 태안 3선임. (현재도 국회의원...)
당시 노무현 대통령 지시 영상 보면
흡착포가 없으면 빌려서라도 두겹 세겹 치고
배도 다 끌어오라고 현장에서 지시합니다.
https://youtu.be/M3w_7louUZU?si=YuCH-XBJXAICpwhj
태안 기름유출, 코로나 방역
전세계가 그렇게 깜짝 놀라는데도
도로 내란당을 찍으니.. 참..
장관 : 어.. 각종 장비가 부족하구요. 비용 받고 이래저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주절주절
대통령 : 지금 주변 나라에 도움을 구해서라도, 빌려서라도 빨리 작업을 할 수 있게 해결해라
이런식으로 이끌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그 뒤에 박근혜니, 윤석열이니.......................
대단한 사람들이고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뭘했는지 궁금하네요
삼성그룹에서도 봉사활동비 수백억 지급했던걸로 기억
저도 두번이나 가서 기름 닦았는데, 삽으로 팔수록 기름 덩어리가 나오는거 보고 놀랐어요
협력사 전직원 모두 달려가서 닦아냈죠
휴게실 안은 직영들
휴게실 밖은 협력사직원들
시벌 휴게소가 하나뿐인가?
어느 대가리인지 바람불고 날추버서 욕을 바가지로 해줌요
물론 속으로만
버스도 회사버스말고 고속버스 대절하고, 밥하고 옷가지 다 들고가서 구석진 곳에서 기름제거하고 조용히 복귀, 이걸수개월동안 했어요.
노동요 틀어주면 제세동기가 필요없음.
나라 팔아먹는 내란당만 뽑아주는 태안주민들 능지...
- 추가 -
참고로... 내란당의 성일종... 태안 3선임. (현재도 국회의원...)
맞다면 정말 화가나는 일이네요.
저는 마을에서 밥도 차려주고 했었는데
당시 상황 자체가 그럴 상황이 아닌걸로 아는데요
베댓 달자고 없는말 지어내면 안됩니다
지금 그 애들이 30 중반이 넘었죠
자리세 안내면 개인 파라솔도 못편다는 후기가 있음.
이 또한 (배은망덕)K-한국인
노무현 대통령님이
우물 쭈물하는 공무원들한테
빌려 오든 , 사오든 간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바다에 기름이 번저 나가지 않게 어떻게든 막아라고
일갈하던 때가 생생합니다.
마을 어귀에 들어서니 할머니 한분이 나라잃은 표정으로 앉아계시다가 저희를 보고 주름진 얼굴을 활짝 피며 웃어주시던데 어찌나 짠한지 ㆍㆍ
수사도 안하고 ..
팬션가격보면 ㅎㄷㄷ 서태안 군수 시장 국개의원 즨부 2찍이닷
노무현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한테 현재 상황이 어떻고 더 이상의 오염을 방지 할수 있냐고 묻자, 장관이 날씨와 인력, 장비의 한계를 들며 어렵다고 대답.
대통령이 장비와 인력의 한계는 당신이 선을 그을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인 내가 결정할 문제라며, 사오든, 빌려오든 더 자원을 퍼부어서 무조건 해결하라고 지시함. 그 이후에 책임은 대통령이 진다고 분명히 못을 박음.
우리는 어떠한 문제를 접할때 은연중에 우리의 한계를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 규정짓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확실하게 깨주고 책임을 지는것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가지고 있었었다.
어느정도 복구가 된 후에 어려운 곳을 돕는다고 휴가때 몰려갔더니 또 바가지..
봉사하러 가고 회사 워크숍도 태안서 했는데,,,, 해안가 가서 갈비 먹기는 처음 이였습니다.
바가지도 정도껏 해야지..
그리고 히토히로부미가 인재라는 놈을 뽑아준 것은
선 너무 씨게 넘은 거 아녀..
기름 닦으러 내가 왜 갔는지 당시 미친 것 같다.
세월 참 빠르네요...
이때 노무현 정부 또는 참여정부인데
지우고 ㅁㅁ정부라고했을까
벌래보다 한참 못한새끼,
거기 실내에 보면
마치 박근혜가 다 한것처럼 꾸며놓았어서
지가 매일 군청에 항의했었는더
짐은 어찌되었는지
넘 행복합니다!
봉사 바로 다음날 정시출근 정시퇴근.
회사가 지랄인거
싸우다가 저런 사건같은 재난이 일어나면
여야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저러는거보면
신기함ㅎㅎㅎ
우편으로 안면도 오면 30퍼 할인?해준다는
우편물 왔었네요 ㅠ
태안은 이미 죽은 바다가 되어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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