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흔들린다는데
광주시청서 무안군청 차로 30여분거리..
너무 오버인듯..
경기권이나 충청권에서 서울로 왕복 3~6시간
대중교통 으로 힘들게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거힘들어서 그만두면 자발적실업이라고
고용보험수십년냈어도
어떤 정부지원도 없는게 현실인데..
공무원들이 일반기업 생활을 잘 안해봐서
의지력이나 투지가 모자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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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화)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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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길어야 한시간인데 뭐가 어째 ?
수도권도 아닌 지방에서 편도 1시간 거리 출퇴근 하는데
이거는 무슨 ~~
대구에서 안동 출퇴근 하는 사람도 있다 ~~ 니미
무안가면 그렇게 힘들더냐.
무안 시민들이 이런거 보면 참으로 무안하겠다
예를 들어 무안이지 신안같은 섬으오 갈수도 있는 거잖아
장난 똥싸나
1. 대충 광주 끝에서 무안까지 잰거라서 시내 통과는 빼고 시간이 나옴.
2. 광주광역시일때 시험뵈서 광주로 발령 난건데 갑자기 통합후 발령 예정.
3. 전남 합격하고 근무하다가 퇴직후 재시험 쳐서 들어오거나 비교적 합격이 쉬운 전남 안보고 광주로 시험봐서 온 경우가 많음.
4. 출퇴근 버스가 있어서 출퇴근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음.
저것들 누군지 색출해서 강원도
제주도 이상 오지로 보내라
부모님 포함 온 가족 솔가해서 거의 5년 근무하고 왔습니다.
철밥통, 철밥통이지요. 그저 이기주의의 극치입니다.
아마 50분 정도 보면 됩니다.
어디에 사는 김모씨가 어쩌고 저쩌고
인국공 시즌2 아닌가?
그럼 공무원하지말든가...
도대체 어떤 네비 쓰는거냐? 소촌동에서도 무안청사까지 62키로 나오는데... 어디따 찍은거여???
광주 시내 출퇴근 아무리 길게 잡아야 10~13키로임... 기름값 톨비 부담 되는건 맞지...
그리고 애들 케어 더 힘들어짐... 아무리 제도 써서 한시간 빨리 퇴근 해도 간신히 유아원 퇴원시키려고 급하게 운전해야됨... 퇴근시간 한시간 이상 늘어나면... 애 누군가한테 맡겨야하는데.. 부모님한테 등원 하원후 저녁식사 목욕정도 맡겨도 100이상 드려야함.. 날벼락같이 최소 100~150이상 쌩돈이 나가는거임..이건 공무원을 떠나서 빡쎈건 맞다....애 키워본사람은 알건데..
거의 1시간 거리, 왕복 2시간이 날라갑니다
그건 원래 계획에 전혀 없던 일이니까 황당하겠죠
그니까 일단 근무지는 원래 있던곳으로 보장하고
천천히 섞어야겠죠
반도체도받지말고
통합해서받는 혜택도 다포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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