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말로 교묘하게 사람을 괴롭히는게 있죠..
직장이든 지역사회든 여초인데 다니면 여혐이란 말이 왜 생겼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마음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유언비어 퍼뜨리고 모함, 험담을 해대며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게 여자 집단 특성이더라구요..
처음엔 주동자가 나쁜x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주동자를 동조하거나 방관하는 주변인들이 더 나쁜 x라는 걸 알았어요..
여자집단이라도 사람 좋은 집단은 저런 주동자있으면 반응을 안하거나 뭐라하거나 주동자를 멀리함..
그러면 주동자가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혀서 더이상 못하거든요...저런 사람은 의외로 혼자 있는걸 못견뎌함...
저 상황에서도 주동자가 제일 나쁜거 같지만 실상은 주변사람들이 호응해주니까 더 난리를 친거죠...
그냥 저 병원자체가 사람들이 별로인거죠...끼리끼리..
그런데 남자도 저런 집단이 있다는거..특히 지역사회보면 마음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유언비어 퍼뜨려서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거 흔하더라구요.. 같은 집단이다 생각하면 앞뒤 안가리고 챙기는게 있음..
인사시즌만 되면 여자들 고충 내는데 진심 돌아버리겠다.
우울증은 기본 패시브고 온 몸에 병이란 병은 다 있다고 선전하며 들어오는데
진심 보다보면 가엾다가도 역겹다.
이런 여자들과 살아가는 남자들은 하~힘들겠다.
여자, 남자 성격상 표현의 차이가 있을뿐..
그놈이 하는말이
여자 많은데서 일하면 진짜 돌아버린답니다.
파벌도 심하고 조리돌림, 확대해석 등등
스트레스가 엄청나다네요.
어릴적 우린 간호과 갔다고 여자들 꽃밭에서 공부하고 일한다고
마냥 부러워 했었는데.. 차라리 몸 힘든게 나을듯 하다네요
여자들 진상들....후덜덜 하답니다.
지금은 자기팀에서 수간호사 바로 밑이라던데....
지금 신입들 들어오면 환자랑 싸우고 기분나쁜티 바로내고
상사가 좀 뭐라하면 대들고 싸우고 난리라면...
병원에서 일하니 하루하루가 생과사, 등등 버라이어티 하다네요..
이건 나라 인종을 떠나서 그냥 자기 기부니 안 좋다고 사람 담궈버리고 걸리면 선즙...
직장이든 지역사회든 여초인데 다니면 여혐이란 말이 왜 생겼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마음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유언비어 퍼뜨리고 모함, 험담을 해대며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게 여자 집단 특성이더라구요..
처음엔 주동자가 나쁜x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주동자를 동조하거나 방관하는 주변인들이 더 나쁜 x라는 걸 알았어요..
여자집단이라도 사람 좋은 집단은 저런 주동자있으면 반응을 안하거나 뭐라하거나 주동자를 멀리함..
그러면 주동자가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혀서 더이상 못하거든요...저런 사람은 의외로 혼자 있는걸 못견뎌함...
저 상황에서도 주동자가 제일 나쁜거 같지만 실상은 주변사람들이 호응해주니까 더 난리를 친거죠...
그냥 저 병원자체가 사람들이 별로인거죠...끼리끼리..
그런데 남자도 저런 집단이 있다는거..특히 지역사회보면 마음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유언비어 퍼뜨려서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거 흔하더라구요.. 같은 집단이다 생각하면 앞뒤 안가리고 챙기는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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