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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칠만함......
대표한테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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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게시판도 있어?
임산부 편가르기 주작은 그만
뻔히 2명이 2일간 일할꺼 임산부 발생하면 계약직이라도 임시로 뽑아서.. 일을 덜어줘야지...
사명감에 2인몫을 하려니 매일 야근하고 이런거지... 암튼 장의 잘못이라 생각함..
사내 게시판도 있어?
임산부 편가르기 주작은 그만
저정도의 회사면 사내게시판같은건 없고, 3개월동안 했다는데, 법적으로 단축되는 임산부 단축근무는 초기12주, 뒤로는...32주? 36주? 부터임....
저정도 규모의 회사면 12주 지난뒤로 짤없이 정상근무 시켰을건데, 3개월지나서도 단축근무했다는게 말이 안됨
초기 12주까지 단축근무다? 임신 알게되고 임신확인증 나오는건 5~6주즈음이니까, 초기 단축근무하는건 현실적으로 약 2달...도 안됨
주작이라는데 뭔 관리사무소 타령이죠?
관리사무소에 팀장? 관리소장이겠지
오후4~6시에 거래처요? ㅎㅎㅎㅎㅎ
임산부도 4시 퇴근 알겠는데 인간적으로 몇십분 늦게 퇴근한다고 문제되는것도 아니고
지일을 임신으로 인해 안하는건데 조금만 더 같이하면 안되는건 아니잖아요.
전 저년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뻔히 2명이 2일간 일할꺼 임산부 발생하면 계약직이라도 임시로 뽑아서.. 일을 덜어줘야지...
사명감에 2인몫을 하려니 매일 야근하고 이런거지... 암튼 장의 잘못이라 생각함..
다만 한가지 잘못된건 화살의 방향이 틀렸다는거. 본인도 힘들다고 법적으로 허용된 휴가나 연차를 사용하면서 저항을 하는것이 맞았음
참고 인내하는것이 항상 진리이고 최선은 아님.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다며 왜 임산부한테 지랄이지?
우리 여직원은 입사해서 3개월만에 결혼해서 축의금 약 500만원 챙기고 출산휴가 3개월 육아휴직 12개월받고 첫째아이 낳더니 복귀후 4개월만에 2째아이 임신 또다시 출산휴가3개월 육아휴직 12개월 챙겨먹고 있는중이며 휴직기간 끝나면 사직한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입사한지 약 3년7개월동안 임신으로 3년을 놀구 먹으면서 월급 타가네요
정직원이라 대체직원도 뽑지도 못하구 온전히 남아있는 남자직원들한테 민폐입니다.
우리회사에서 다시는 여직원 안뽑을 예정임
근속년수 얼마이상/ 두번째 아이부턴 정부추가지원, 바로 퇴직시 퇴직금 감면 같은..
소리지를만했네.
사풍이 왜 저러지...골때리는곳이네.
그냥 그만둬라.대표도 문제고.
출근을 늦추고 업무가 많은 뒤로 늘려라..
회사가 문제인건데
임산부가 아니라 회사가 타겟이었어야지.
동료 출퇴근 3-8시로 해라
아니면 계약직 알바라도 뽑아 줬어야지
사람들이 넘어 갑니다
그땐 공감이 될까??
저러면 다른 부서에서 지원인력을 배치하던... 알바를 쓰게 하던....회사에서 책임질 일이지...
왜 엄한 사람을 잡냐? 편법이나 불법도 아닌데...
늘 퇴근할때마다 미안해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소리칠 만 하다고?
본인의 스트레스를 상사나 회사에 소리쳐 풀지 못하니
그나마 약해 보이는 임산부에게 소리지르는거 아닌가?
이런 확인도 안된 편가르기나 조장하는 글은 옮기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2.퇴근 2시간 일찍: 오전 9시~오후 4시
3.출·퇴근 각각 1시간씩: 오전 10시~오후 5시
오후에 업무가 많으면 1번이나 3번이 맞을텐데~
굳이 2번으로 한건 심보가 고약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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