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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주변에서 부러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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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투자 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고 했을땐... 쬐끔 부럽다는 생각~
주식하는 사람들이 털렸을때.. 휴~~
그냥 그래요~
현실은 던이 없어서 못한다는.....
아무것로 아하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다
주식에 투자 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고 했을땐... 쬐끔 부럽다는 생각~
주식하는 사람들이 털렸을때.. 휴~~
그냥 그래요~
현실은 던이 없어서 못한다는.....
아무것로 아하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다
연금 나올때
없는셈 치고 삼전 사서 묻을까 하니
와이프
그냥 적금 넣어
그렇게 아쉬워 하고 적금 넣은게 2년
누가 이긴걸까
이익볼때 조금씩 이체하고 하다가
저번달에 팔구 오백삼십 있던거
통장으루 이체했네요
총 백삼십 이익봤네요
맞들려서 적금전부 깨서 3000천까지 늘려서...
십수년 지나서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바이오 관련주 샀다가... 3천이 1억으로 되어..
그때 정리해서 대출좀 받아서 집샀는데...
박근혜 대통형 취임하고 바로 1억5천정도 오르더라는.... 암튼 그때 혼자살던 작은집이 있어서... 오른집은 팔고...
주식또한 제가 팔고 돌아서서 리먼으로 세상좀 시끄러웠던듯 하네요... 리먼이후 아직 주식안합니다... 성격상 주식하면 보나마나 하루종일 주식쳐다보고 있을것 같아서...
옛날에 친구따라 sk하닉 20만원일때 30주
사놓은거 있었는데
매매가 290만원일때
와 이래서 주식하나 싶더라구요. 도파민이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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