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이 빈번한 인도조차도 성폭행범들은 처벌받습니다.
그런데 44명중 전과가 남은 인간이 단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개인정보보호법위반으로
22년 숨어살아온 성폭행 피해자와
이 피해자를 부양해온 동생이
처벌받을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판사도 경찰도 검사도 그냥 지들 할 일 했을 뿐인데
결과는
지구상에서 가장 더러운 나라가 탄생했다는 겁니다.
밀양 불매 운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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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목) 04:06

집단 성폭행이 빈번한 인도조차도 성폭행범들은 처벌받습니다.
그런데 44명중 전과가 남은 인간이 단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개인정보보호법위반으로
22년 숨어살아온 성폭행 피해자와
이 피해자를 부양해온 동생이
처벌받을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판사도 경찰도 검사도 그냥 지들 할 일 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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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 양아치 새끼들이 많다
다른 지역이랑 물타기하고 혐호조장할까..
사람이 아닌 개쓰레기 새끼들 인간이길 포기한 족속들 입니다
이런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은 능지처참 시켜야됨
한번 짚고 가야 하는데....
박동희 기자님 출동 함 하시죠~~
사법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거죠..
사법부에 대해서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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