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동물이 왜 군집을 형성하나요? 그리고 실패 맞아요. TNR에 대한 다음 평가들을 보시죠.
(양발운전도 실패구요. 닉도 참.. )
대한수의사회는 작년 2월 성명에서 "TNR로 개체 수 증가를 막으려면 지역 내 중성화 개체 비율이 75%를 넘겨야 하지만 서울 등 광역시 중성화 비율은 13% 이하에 그친다"라면서 국내 TNR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미국 농무부 농식물검역소(APHIS) 재작년 보고서에도 비슷한 지적이 담겼다.
이 보고서엔 "TNR 사업을 시행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지만 TNR은 길고양이 수를 믿을 만하게 줄이는 방법이 못 되고 있다"라면서 "이는 70% 이상 중성화율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적시됐다.
국제동물보호단체 피타(PETA)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TNR은 효과가 없다"라면서 "TNR은 고양이를 버려도 돌봐줄 사람이 있다는 인식을 줘 유기를 부추길 수 있으며 '관리되는' 길고양이군을 위해 놓아둔 먹이는 다른 고양이와 광견병을 매개할 수 있는 야생동물을 끌어들일 수 있다"라고 지적한다.
"[길고양이 논쟁] ③'중성화' 효과는…"개체수 감소" vs "효과 의문"", 연합뉴스 2023.2.13
@kwpo 자백임? ㅋㅋㅋㅋㅋ
고양이는 댁들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지.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고.
“"길고양이에게 음식 제공한 혐의" 美 70대 '캣맘' 징역형”
“길고양이 먹이줬다는 이유로 프랑스 여성 벌금형”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캣맘 금지법)
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길고양이에게 음식 제공한 혐의" 美 70대 '캣맘' 징역형”
“길고양이 먹이줬다는 이유로 프랑스 여성 벌금형”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캣맘 금지법)
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그러나 '공생'도 가능함.
TNR - 중성화 수술 해서 풀어줌, 새끼 낳지 않으니 개체수 늘지 않음.
(공짜임, 구청에 신고하면 됨.)
냥이는 '영역동물' 이라, 다른 놈들이 들어오는 걸 막아줌.
쓰레기 봉지 덮치지 않음.
개인적으로,
돌보던 '장애냥이들', 이사 하면서 집으로 다 데리고 들어옴.
1. 외부 유입이 없을 것
2. 단기간에 거의 모든 개체(연구에 따라 71-94% 이상)를 중성화할 것입니다.
달성 불가능한 비현실적인 조건이라 학계에서는 효과 없다는 게 중론.
먹이 규제도 안락사 등 살상적 조치도 없이 중앙정부 주관으로 매년 수백억원 혈세 투입해 가며 TNR 몰입 정책 시행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합니다. 효과가 없으니까요.
그 튀르키예조차 2024년에 TNR 폐기하고 포획 후 입양될 때까지 보호소에서 관리하도록 변경했고(개는 안락사도 가능),
작년 하반기부터는 앙카라, 이스탄불 등 여러 주에서 먹이주기 규제 도입중입니다.
그리고 인위적으로 먹이가 공급되면 영역이 작아지고 겹치다 못해 군집을 형성하는 게 고양이입니다.
먹이 준다고 쓰봉 안 뜯을 거면 스크래처도 필요 없겠죠.
1. '영역동물' 이라, 다른 고양이들이 영역에 들어오는 걸 막음.
2. 구청에 신고하면 공짜임.
새끼를 낳지 않게 되면, 개체수는 급감함.
냥이는 약간의 병에도 쉽게 죽는 동물임.
님 말대로 효과가 없다면,
현재 시행되고 있는 'TNR 정책'은 실패란 뜻임.
스크래쳐랑 먹이를 찾기 위한 쓰레기 봉지 뜯는 행위는 구분 필요.
개인적 경험으론, 효과 있었음.
예전 살던 곳에선 아기냥이들 불쌍해서 적극적으로 구청에 TNR신고,
지금 이사온 아파트엔 캣맘들이 이미 적극적인 TNR에 의해 개체수 매우 적음.
무분별하게 먹이를 막 뿌리는 캣맘과 달리,
정해진 곳에만 먹이공급, TNR로 새끼 안낳음.
길냥이들은 병에 매우 취약함.
개체수 줄어듦.
(양발운전도 실패구요. 닉도 참.. )
대한수의사회는 작년 2월 성명에서 "TNR로 개체 수 증가를 막으려면 지역 내 중성화 개체 비율이 75%를 넘겨야 하지만 서울 등 광역시 중성화 비율은 13% 이하에 그친다"라면서 국내 TNR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미국 농무부 농식물검역소(APHIS) 재작년 보고서에도 비슷한 지적이 담겼다.
이 보고서엔 "TNR 사업을 시행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지만 TNR은 길고양이 수를 믿을 만하게 줄이는 방법이 못 되고 있다"라면서 "이는 70% 이상 중성화율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적시됐다.
국제동물보호단체 피타(PETA)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TNR은 효과가 없다"라면서 "TNR은 고양이를 버려도 돌봐줄 사람이 있다는 인식을 줘 유기를 부추길 수 있으며 '관리되는' 길고양이군을 위해 놓아둔 먹이는 다른 고양이와 광견병을 매개할 수 있는 야생동물을 끌어들일 수 있다"라고 지적한다.
"[길고양이 논쟁] ③'중성화' 효과는…"개체수 감소" vs "효과 의문"", 연합뉴스 2023.2.13
http://www.yna.co.kr/view/AKR20230210103600530
고정관념 있으신 거 같은데, '수동' 몰았습니다.
무분별하게 먹이 뿌리는 캣맘은 잘못되었다고 위에 썼구요.
제 경우엔 '적극적인 TNR'은 매우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라별 특징이 있죠.
큰 나라에서 적은 인력으로 '적극적인 TNR'을 기대하는 게 이상하지 않겟습니까?
그리고 TNR과 유기행위는 직접적 관계가 없구요.
결국, 님의 말은 '관리'가 아니라 다 죽이자는 뜻.
버려지는 것은 인간에 의해, 그리고 방치..
개념 없이 무분별하게 먹이를 뿌리는 캣맘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
합법적인 정부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쓰면서 '관리' 하려는 사람들의 행동까지 동일시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네요.
실체가 알려지자 이젠 나라별 특징이라고 하네요.
하나만 합시다.
그래서, 다른 나라 다 실패한 TNR이,
특히 먹이제한도 살처분도 없는 한국식 TNR 몰입 정책이
한국에서만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뭡니까?
주변도르 뇌피셜 말구요.
객관적이고 전문적이고 공신력 있는 연구 조사 결과 가져오세요.
그런 거 없이 매년 수백억원 세금 낭비하고 생태계 아작내고 있어서
현재 감사청구 진행중인 사업이 TNR입니다.
제가 언제 선진적인 방식이라고 썼죠?
뇌피설이 아니라 개인적 경험,
정부의 합법적인 정책인 'TNR'을 적극적으로 썼더니 효과가 있었다...라고 썼습니다만??
실상은 일부 지자체, 민간 단체의 소규모 사업들을 과장하고 부풀렸던 것.
동물단체가 저랑 무슨 상관인가요?
저는 이미 존재하는 법을 이용해서, 죽어가는 아기냥들을 더이상 보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요?
튀르키예의 '고양이 문화'를 우리와 동일시???
특히 먹이제한도 살처분도 없는 한국식 TNR 몰입 정책이
한국에서만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뭡니까?
주변도르 뇌피셜 말구요.
객관적이고 전문적이고 공신력 있는 연구 조사 결과 가져오세요.
그런 거 없이 매년 수백억원 세금 낭비하고 생태계 아작내고 있어서
현재 감사청구 진행중인 사업이 TNR입니다.”
가져오라는 자료는 안 가져오시고 뱅글뱅글 돌기 시작하니 더 대화할 의미가 없군요.
그럼 이만.
뱅글뱅글 돈 건, 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저는 저의 경험을 통해, '적극적인 TNR'을 했더니 더이상 죽어가는 새끼냥을 보지 않을 수 있었다.
근데,
님은 튀르키예??
님의 개인적인 생각은 존중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무분별하게 먹이 뿌리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개념 없는 캣맘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버린 유기동물을, '합법적인 제도'를 이용해서 관리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즉, 개념 없는 캣맘과 합법적 제도로 '관리'하는 건 같은 행위가 아닙니다.
'구분'이 필요합니다.
이해 충돌 등 여러 문제가 많아 감사청구까지 진행중이구요.
그럼 진짜 이만
응?
TNR은 이미 존재하는 '합법적 제도'입니다.
그리고 법은, 다수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형식적 도구' 입니다.
님 개인이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없는 것이구요...
저도 이까지 할게요.
내 개인적인 경험을 앞세워 논문이나 더 많은 사례들을 부정하는건 잘못된 주장.
합법적인 제도라고 해서 효과까지 증명된건 아님.
'정답' 이라고 한 게 아님.
현재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것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선택' 한 거임.
그리고 윗 분이 반복해서 말 한 '튀르키예'는, 고양이에 미친 나라기 때문에 적절한 예시도 아님.
합법적인 제도라고 해서 효과까지 증명된 건 아니라는 말에는 동의.
그러나 합법적인 제도라는 뜻은, 그것을 써도 된다는 뜻임.
따라서 무분별하게 먹이 뿌리는 무책임하고 개념 없는 캣맘과는 '구분'이 필요함.
그리고 위에 썼지만,
더이상 죽어가는 새끼냥이 보지 않아서 좋았고, 돌보던 장애냥이들을 이사 가면서 다 집으로 데리고 들어옴.
새로운 영역에 냥이들을 푼다는 행위 자체가 '유기'와 같은 것이니까...
원론적으론, 동물을 유기한 인간의 죄임.
그럼에도 무조건 죽이자는 사람도 있고, 현재 존재하는 합법적인 제도를 이용해서 '관리'를 하자는 사람도 있는 거임.
남에게 미루지 마시고,
직접 적극적으로 'TNR'에 나서보시면 어떨까요?
너희 부모님도 길에서 키우면서 밥만 주고 키웠니?
여기도 비슷하네
새덕후에게 보낸 캣맘들 악플도 노노거리는 벌레들 말투였고.
캣맘=방목형 애니멀호더=고양이 학대범 들이니 맞는 말이야
고양이는 댁들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지.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고.
이게 고양이 혐오자들이 아니라면 대체.
고양이 입장에서도 힘든일입니다.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밥 줄거면 데려다 키우고, 아니면 밥 주지맙시다.
계속 힘들게 사는 고양이 양산하지말자구요.
불쌍해서 밥 좀 챙겨 준거 칭찬해 줘야지
너도 꼭 나중에 길고양이로 태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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