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름 휴가라 겨울에 해외여행 가는걸로
하고 여름휴가는 안가겠다 했는데(사실 주식으로 물타느라 돈이 없음) 큰애가 수영하고
싶다고 하여 결국 없는 돈에 2박 리조트 가서
백만원 넘는돈을 쓰고 왔는데 집사람이 가자
했으면 안갔을겁니다. 근데 애들이 가자 하면
가서 재미있게 노는거 보면 돈 생각은 잊어
버리죠. 지금 중3인데 가족들 하고 다니는
것도 잘 안하려 하는데 먼저 가자하니 좋구요. 좋은점,나쁜점 다 존재 하겠지만 제 입장
에서는 애들은 없어선 안될 존재 입니다.
사는게 원래 그런겁니다.
자식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이 부럽고
자식속썩이는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고
결혼한 사람은 총각이 부럽고 노총각은 결혼하고싶어 안달이고...
아파트만 살아가는 사람은 단독주택 살고싶고 단독주택에서 고생한사람은 아파트가 최고라고하고...
원시로 살아가야합니다. 인생은 가까이서보면 모두 비극입니다.
나르시스트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자기가 틀렸다는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해요.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
안되는건 어쩔수없지만
딩크?싱크?
참 지랄들 합니다.
내가 전여옥을 진짜 싫어하는데
전여옥이 한말중에 마음에드는 말이 하나있는데
전여옥이 페미들과 토론을하다가
페미가 아이 낳는것,
여자들의 경력단절에대해 이야기가를하면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전여옥 왈
애를 낳는다는건 용기가 필요하다.
자식을 갖는다는건 용기가 필요하다.
제가 이 말에는 동의합니다.
와이프가 툭하면 저보고 못생겨서 같이 살기 싫다고 하거든요.
애들 없었으면 이혼 당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를 선택하면 반대급부가 있겄쥬...
건강히 삽시다...정신도 몸도
너희들 때문에 행복했다 말해주고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겐 늘 와이프에게 말합니다 진심으로 화내지말라고 둘다 다친다고 화내는 척만합니다 교육이라생각하고 잘못된건 고쳐줄 의무가 우리에겐 있으니까요
저렇게 후회하는 경우가 제일 처참한 경우긴 함
하고 여름휴가는 안가겠다 했는데(사실 주식으로 물타느라 돈이 없음) 큰애가 수영하고
싶다고 하여 결국 없는 돈에 2박 리조트 가서
백만원 넘는돈을 쓰고 왔는데 집사람이 가자
했으면 안갔을겁니다. 근데 애들이 가자 하면
가서 재미있게 노는거 보면 돈 생각은 잊어
버리죠. 지금 중3인데 가족들 하고 다니는
것도 잘 안하려 하는데 먼저 가자하니 좋구요. 좋은점,나쁜점 다 존재 하겠지만 제 입장
에서는 애들은 없어선 안될 존재 입니다.
자식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이 부럽고
자식속썩이는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고
결혼한 사람은 총각이 부럽고 노총각은 결혼하고싶어 안달이고...
아파트만 살아가는 사람은 단독주택 살고싶고 단독주택에서 고생한사람은 아파트가 최고라고하고...
원시로 살아가야합니다. 인생은 가까이서보면 모두 비극입니다.
결국 미안해지는게 자식입니다.
그놈들 없었으면 내가 이렇게 사회구성원으로 성실하고 뿌듯하게 살았으려나.....
한번도 자식 없는 가구가 부러운적은 없네요
방부터 하나로 다시 합치고 공동취미생활 한두개쯤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아이는 생물학적으로 낳을 수 있으면 낳으면 된다... 가 아니죠.
인생 전체를 펼쳐놓고 언제 낳고, 언제 키워, 언제 쯤 무엇을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전략과 설계가 필요하죠.
(뭐, 과거처럼 그냥 생기면 낳는거고... 라고 생각한다면 정답이고요)
글의 남자는 여성이 dink 싫다면 결혼도 안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기에, 본인 미래 삶에 있었을 아이를 포기하고 여성을 선택한 것이죠. 그와 동시에 아이 육아, 교육, 결혼, 자신 노후 등의 모든 설계를 갈아 엎은 것이고요. 즉, 인생을 뒤집은 것이죠.
그런데 세월 한참 지나서 애 낳고 싶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 인생 환불해줄 것인가요?
돈이 넘쳐난다면 늦게 낳아도 ok! 했겠지요. 하지만 부유했다면 여성도 dink 이야기 안 꺼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신의 과거 기억과 그 순간의 감정으로, 이런 저런 것 생각없이 자기 생각만을 강요한 책임. 고스란히 져야죠.
애 크기 시작할 때 즈음으면 딩크 여성은 주변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모임에서 나누는 이야기 90% 가 아이 크는 이야기/교육 이야기니...
패미들도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주변인이 애들과 하하호호 할 때 본인은 날리는 개털이나 청소하게 된텐데...
내가 어렸을때 갔던 놀이터 아이와 같이 가보고..
내가 여렷을때 갔던 풀장을 아이와 같이 가보고..
내가 여렸을때 아빠와 갔던 모닥불.. 아이와 같이 해보고
다시한번 타임머신을 탄 느낌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면 좋은 이유는 단 한가지 안하는 것 보다는 좋다.
자식도 마찬 가지라고 생각 합니다.
자식을 낳으면 안좋은 이유가 수십 가지 입니다.
그런데 낳으면 좋은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안 낳는 것 보다는 좋다.
자기가 틀렸다는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해요.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
안되는건 어쩔수없지만
딩크?싱크?
참 지랄들 합니다.
내가 전여옥을 진짜 싫어하는데
전여옥이 한말중에 마음에드는 말이 하나있는데
전여옥이 페미들과 토론을하다가
페미가 아이 낳는것,
여자들의 경력단절에대해 이야기가를하면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전여옥 왈
애를 낳는다는건 용기가 필요하다.
자식을 갖는다는건 용기가 필요하다.
제가 이 말에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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