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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아 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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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크기 가지고 배틀했던
물집 크기 가지고 배틀했던
다음날 전투체육 ..축구하는 그곳이 바로 군대
유격, 특공 훈련 후 천리행군 끝나고 살얼은 포카리 원샷 때릴때의 시원함이 잊혀지질 않네 크~
생긴거만큼 크게 아프진 않은데 그렇게 유격장에 도착하고 비로소 시작되는 유격훈련...ㄷㄷ
결국 행군 후에 오백 원짜리 편육을 뒤꿈치에서 떼내야 했던...
저때는 전우애가 이세상을 의지할 원동력이었지..
부모님과 동급
그나저나 발이 하얗게 되신분
통증 오래갈꺼 같은데..ㅠ
그런데 무좀은 왜 안 없어지니..ㅠ.ㅠ
드론으로 전쟁하는 시대에 구석기시대 전투 시스템을 아직도 하고 있냐..
하루에 한번 군화를 바꿔주던가..씨발.. 힘들고 미개하게 하면 잘하는걸로 아는 병신같은 훈련문화,, 씨발..
육군의 전투력은 군장하고 많이 뛰어보고 걸어보고 편하지 않은 곳에서 자보고 해야 늘어나는 거라 그럽니다.
훈련 뭐하러함?
이론 교육만 시키면 될텐대
군대가 뭐? 수학여행같다고?
놀면서 돈준다고??
저 발사진봐라 아 니네는 족발이라 구워지지 ㅋ
저 영상에 나오는 병사들의 부모님 마음이 어떠했을지 짐작도 안되네요..
저당시 가죽워커가 문제
지금의 고어텍스 워커라면 발이 저래 십창나지는 않았을거고
수통,군장,판죠우의,모포,야상 뭐하나 제대로 된 장비가 없는 와중에 배식도 보병과 장교를 구분했으니 몸이 성할까?
그와중에 월급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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