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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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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직업군바리 26.07.30 17:28 답글 신고
    일단 가정있는 여자가 남자랑 단 둘이 술 마셨다는건 언제든 바람 날 수도 있는거
    답글 14
  • 레벨 중장 타씨발아 26.07.30 17:04 답글 신고
    의처증이 아니라 정상같으신대요? 와이프분이 팔고 다니시는데? 남자랑 회사 끝나고 왜 둘이 술을 마셔요 ㅋ
    답글 8
  • 레벨 상사 2 주간쉐보레 26.07.30 17:39 답글 신고
    의처증이 아닌거 같습니다 다른 남자와 단둘이 술을 마신거 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답글 0
  • 레벨 소위 2 돌mb 26.07.31 12:09 답글 신고
    남편분이 장상이고 여자분이 비정상같은데요
  • 레벨 중사 3 정긍 26.07.31 12:15 답글 신고
    솔직히 막말로 못생긴 여직원하고 단둘이 술마시지는 않지
    여자도 못생기고 호감이 없다면 절대 남자 직원과 단둘이 술마시지 않아요
    아내쪽에서 이미 상대를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는거 이미 신뢰는 깨진 상태이고 실제 나도 한회사에서 20년정도 재직중이지만 일반적인 지극히 평범한 미혼 여직원이던 기혼 여직원이던 단둘이 술마신걸 본적이 없어요
    마음은 아프지만 점점 더 의처증이라고 상대는 그쪽을 평가할거고
    이거 어려워요
    헤어지세요
  • 레벨 대령 3 오디여 26.07.31 12:17 답글 신고
    와이프가 직장 동료라지만 그것도 남자와 단둘이 왜? 더 캐보세요.저런류들 바람으로 이어지던데.
  • 레벨 상사 2 내가주지여 26.07.31 12:43 답글 신고
    선을 과연 안넘었을까ㅋㅋ 늑대샛기들이 가만 뇌둘리가없지 끈임없이 유혹할듯
  • 레벨 원사 3 배틀크류죠 26.07.31 12:49 답글 신고
    아니 무슨 양쪽말을 들어 ㅋㅋ 내 마누라가 남자랑 나한테 거짓말하고 술먹었다고 하면 그걸 이해해준다고????

    일단 속이는거 자체가 캥기는게 있고 여자는 마음이 가고 몸이 가는거라.. 술먹으로 갔다면 마음이 있다는거

    그뒤에는 모르지만.. 진행중 가능성이 높음...

    막말로 여자가 얼굴 빻은 남자랑 술먹겠냐?? 이걸 무슨 양쪽말을 들어

    이정도 의처증 아니고 .. 형님 다른건 몰라도 경제권부터 쥐세요.. 특히 현금화 하시고 이글을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최악의 상황은 대비해야하니깐요
  • 레벨 대위 3 파도야 26.07.31 12:52 답글 신고
    아내가 댓글을 보라고 하세요.

    오해 받을짓 하지 말자.

    글쓴이 님도 자존감.자신감좀 올려보세요
  • 레벨 일병 아들만둘 26.07.31 12:55 답글 신고
    아니땐 굴뚝에 절대 연기나지 않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이뿌고 괜찮더라도 여지를 주지않는 이상 특히 유부녀한테는 남자가 꼬일수가 없습니다.
  • 레벨 준장 샤방님 26.07.31 13:02 답글 신고
    오얏나무 아래에선 갓끈도 고쳐쓰리 마라 라는 말이 있듯이 의심 받을 짓을 하고 있으면서 의심 하는게 기분나쁘다??? 님이 의처증이 아니라 세상 모든 남자가 저런 상황이면 의심을 하죠~ 처신을 잘 해야죠~ 님이 생각할때 와이프가 선을 지킨다고 하시지만 남자들에게 있어서 선은 넘으라고 있는거지 넘지 말라고 있는게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그선을 더 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죠~ 와이프에게 보배 남성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답을 하는지 한번 보라고 하세요~ 와이프가 지키는 그 선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 레벨 원수 너도퍼온거잖아 26.07.31 13:12 답글 신고
    일단 남자 자존감 높이려먼 기본적으로 돈과체력명예 있지만 조절가능한건 체력이니 근력운동 몸만들기 해보세요
  • 레벨 중사 3 에이스킬러 26.07.31 13:14 답글 신고
    와이프가 문제가 있긴하네요
  • 레벨 소령 3 미래보이코난 26.07.31 13:24 답글 신고
    와이프는 거짓말한건 미안하지만 당신이 오해하고 이상한 상상을 할까 거짓말하게 됬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핸드폰을 훔쳐본걸 가지고 , 우린 더이상 안될거 같다.믿음과 신뢰가 깨진 사이가 어떻게 같이 살 수 있겠냐고..

    번역:

    당신에 대한 예의, 당신보다 거짓말하더라도 그 남자랑 술 한잔하는게 더 좋다. 왜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만드냐? 헤어지자.

    글쓴이의 배신감과 미쳐버리겠는 감정보다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 회사 남자 동료와 한잔하는게 더 중요한 사람입니다.

    신뢰를 여자 본인이 깨고 뒤집어 쒸는게 전형적이네요.
    거짓말로 신뢰를 깬 당사자가 신뢰 믿음 운운하는 개소리가 풍년이네요.
  • 레벨 중사 2 오늘밤은나가리 26.07.31 13:26 답글 신고
    결혼하신분이 남자든 여자든, 회사에서 이성과 단둘이 술마신다는건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와이프분이 진짜 남편을 배려한다면 그런 자리조차 같지 않아야되겠죠.
    그걸 이해 못하는 회사동료는 없습니다.
  • 레벨 상사 1 착한토마토 26.07.31 13:42 답글 신고
    보통 마누라는 다른 남자랑 밤에 둘이서 술 안 먹죠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6.07.31 13:58 답글 신고
    유부녀가 남자랑 단둘이 술을? 이미 선넘었을듯
  • 레벨 상사 3 천둥쏘리 26.07.31 13:59 답글 신고
    본인은 모르는데 의외로 흘리고 다니는 여자들 많다. 그녀들의 본능이다. 한남자가 감당하기에는 그릇이 너무 큰 당신!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7.31 14:07 답글 신고
    극복이 안될겁니다...

    와이프가 혹시?? 라는 짧은 생각을 하면...뭐 엄청나게 긴 상상의 영역에서 벗어나질 못할꺼임...

    방법이 없다~
  • 레벨 중사 1 잔월효성 26.07.31 14:10 답글 신고
    저는 여자가 나를 남자로 보는지 확인 할 때 나랑 단둘이 술자리를 하냐 마냐로 판가름 합니다.
  • 레벨 중령 1 CrazyWolfs 26.07.31 14:16 답글 신고
    저도 의처증이 있는건지 연예때 부터 남자들과 하는 술자리에는 와이프 못가게 했습니다.

    뭐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 이다, 직장 동료다 다 필요 없습니다. 가능한 남 녀는 같이 술을 안마시는게 사고를 예방할수 있는 길입니다. 물론 여자가 직장 생활 하다보면 회식을 참석 할수도 있다고는 생각 합니다.

    딱 거기 까지 입니다. 회식 자리 끝내고 바로 집에 와야죠.

    예전부터 와이프 에게 말했던게 , 난 너를 믿는다. 허나 남자들은 믿지 않는다 그리고 술을 믿지 않는다.
    너가 술에 취해 정신을 못차리거나, 남자들이 술에 취해 이성을 잃게 되면 순식간에 안좋은 일이 벌어 질수도 있는데 그런 여지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요.

    솔직히 직장 여성이시라면 회식 까지 참석 못하게 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허나 회식이 끝나면 데리러 갈테니 전화 달라고 해서 남편들이 직접 좀 데리러 가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문제에서 좀더 벗어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레벨 병장 오만가지다 26.07.31 14:17 답글 신고
    직장에 정말 친한 유부남녀 술먹음 안돠나싶네요. 선을 지키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요. 아닌 사람이 많은게 문제지.
  • 레벨 원사 3 계성이 26.07.31 14:29 답글 신고
    남편이 정상
  • 레벨 상사 3 신복현대 26.07.31 14:31 답글 신고
    유부녀가... 단둘이 술마실정도면. 여지를 주네요
    단칼에 첨부터 끊어야지
  • 레벨 대령 3 매국노윤어게인 26.07.31 14:31 답글 신고
    이 내용만 보면 의처증으로 보이지 않음. 하나하나 숨쉬는거까지 전부다 통제 하고 보고 받고 하는 수준이면 모를까. 아내가 외간남자랑 단둘이 술????????
  • 레벨 대위 3 블박구함 26.07.31 14:37 답글 신고
    여자가 사방팔방 어장관리하는 느낌이 쎄한데... 의처증이 아닐지도. 현숙한 여자들은 외간남자가 오판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칼같이 차단해요. 결혼한 여자가 외간남자랑 단 둘이 술 마셨다는건 아무리 요즘 세상이 빠르게 휙휙 변한다해도 용납하기 힘든 일이죠. 화내셔도 되는 일이고 님이 스스로 의처증으로 치부할 일이 아니네요.
  • 레벨 대위 3 아제개그 26.07.31 14:42 답글 신고
    정신병이 해결이 되나요
    일단 치료 꾸준히 가족들이랑 잘 받으세요
  • 레벨 일병 제임쓰딘 26.07.31 14:43 답글 신고
    우선은, 글쓴이님이 의처증이라고 인정을 하시니까,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그냥 마음을 비워봐요, 어차피 때려죽이고 말려도 바람피는 인간은 바람 백퍼 피구 돌아다녀요, 그러니 나한테 걸리면 이혼하면 되죠, 이혼하고 위자료 받을 생각하고 맘 편히, 먼저 본인의 그런 의처증 같은 증상을 좀 고치고 나서, 상대를 대하면 , 와이프가 이번일 처럼 거짓말하고 만나서 술먹고 이런것도 없어지고 , 자연적으로 좋아질거라고 생각되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바람피는 여자는 먼짓을해서 말려도 바람 핍니다. 마음 편안히, 생각하세요. 핸드폰 태블릿 메신저 블박 걍 잊고 살아요 왜 그러고 사십니까? 보면 더 맘고생만해요, 그런건 판도라의 상자같은거에요, 절대 보지마세요, 그게 글쓴이님 한테도 백번 천번 좋아요. 꼭 바람이 아니더라도, 아무리 가족이라도 남편 아내 자식들에게 다 오픈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자나요 살다보면?, 본인도 그럴거고요, 얼른 그런거 고치세요. 좋아질거에요
  • 레벨 상병 Hklhka 26.07.31 14:59 답글 신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아주 드물게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아내를 믿으세요. 자존감이 낮으면 사회성이 많던 적던 관리를 잘 하던 안 하던 어떤 여자들도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운동부터 하세요. 복근 만들고 외모도 좀 가꾸고 그럼 자존감이 사알짝 올라옵니다.
  • 레벨 대장 청주엉아 26.07.31 15:00 답글 신고
    님은 지극히 정상이고 와이프가 바람끼가 다분한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전업주부 하지않는이상 계속 같은상황이 반복될것 같네요..
    한마디로 와이프는 폭탄심지 바로 앞에 불씨켜놓고 대기하는 상황같네요..
    입김만 살짝불어도 바로 외도라는 폭탄이 터져버릴것같은...
  • 레벨 중사 2 퓽퓽퓽퓽퓽퓽 26.07.31 15:19 답글 신고
    그리 이뿌고 꾸미는 와이프가 아직 사회생활 하고 있다면 예상되는 현상이겠죠
    다른댓글에 뭐 바람이다 이혼해라? ㅋㅋ
    솔직히 유부녀가 꼬시기 더쉽고 여지가 있죠
    집안일이나 직장일 깔끔하게 하고 남편한테 신뢰감 주고 엔조이 있는 경우도 많아요
    어차피 와이프를 사랑하니 믿고
    예전 와이프가 나를 맘에 들어하던
    내가 와이프를 꼬시던 그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서 외모와 내면을 다시 가꾸세요
  • 레벨 하사 2 경남초온놈 26.07.31 15:31 답글 신고
    제 기준 거짓말 하고 다른 남자랑 단 둘이 술을 먹는다? 그거는 내 남편이 다른 남자랑 술 먹는거 싫어하는것 보다 그 사람이랑 단 둘이 맥주 한잔 하는게 더 중요하다,남편이 못 살겠다 이혼하자 하는것 보다 그 사람이랑 맥주 한잔이 더 중요하다는 개념입니다.
    저라면 같이 안삽니다.
    어떤지 모르지만 와이프 분도 나 정도면 충분히 다른 남자 만나고도 남는다 라는 개념이 있고 주변 남자들이 호감을 표현 하는걸 즐기는 것 같습니다.그런 개념으로 너 아니라도 나는 누구든 만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이혼 쪽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구요.

    처음은 힘들겠지만 평생 고통속에서 사느니 잠시 용기를 내서 남은 생을 고통속에서 벗어나서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하게 사세요.
    주제 넘지만 부모님께서 애지 중지 키운 자식이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 아파 하시겠습니까.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7.31 15:42 답글 신고
    딱 한마디 할께요. 관심끄고 그가 알아서 하게 두세요. 바람핀다고요? 그럼 그때가서 해결하면 됩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건 딱 그거에요. 무관심. 그럼 그도 필연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레벨 원사 3 초육 26.07.31 15:43 답글 신고
    우리는 서로 패턴도 알고 볼려면 볼수있지만
    서로 프라이버시.노터치하는데 (전 폰을 집에놔두고 한시간이상 러닝을갑니다) 믿음을 기본베이스로 깔고 , 자존감을 높여보세요 옆에서 톡을하건말건 별신경안씁니다 둘다 폰도 널부러 트려놓구 볼일보러 다니고 ㄹㅎㄹㄹ
  • 레벨 중위 1 그렙에잠이오니 26.07.31 15:46 답글 신고
    제가 볼땐 어차피 선 넘는건 시간 문제일듯 합니다.

    이왕 이혼할꺼 선 넘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책잡힐일 생기면 그때 이혼하면서 우위에 서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레벨 소장 맷돌이선생 26.07.31 15:52 답글 신고
    약을 먹지 말었어야 했어요.
    이혼할 때 크게 불리할거예요.
    신뢰는 깨진거 맞아요.
    남녀가 결혼해서 배우자가 있는걸 뻔히 알면서
    배우자에게 거짓말 하면서
    단 둘이 술자리를 하는건
    전혀 업무와는 관계없는
    에로 관계입니다.
    아파도 입장 정리 하셔야 할 듯...
  • 레벨 원사 3 토니송이 26.07.31 15:54 답글 신고
    고민이겠네요...와이프 외모가 그 정도면 유부인거 알아도 달려드는 발정난 개들 많을텐데...
    그러타고 이혼할 정도로 선넘은건 없지만...늘 불안불안 하겠어요..
    에효 글만 봐도 답답하네요..
    와이프 평범하게 생긴것도 복인가..ㅎ;;
  • 레벨 병장 J브로 26.07.31 16:02 답글 신고
    저 대단한 의처증이였습니다.
    몰래 미행하고.
    전화도 안받으면
    수십.수백통 하고 그래도 안받으면 있는곳 까지
    찾아갑니다. 근데 찾아가서 확인? 아닙니다.
    몰래 지켜봅니다.
    한번만 걸려라 이런 마음?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혼자 결말까지 만들어 버리죠.

    이게 의처증입니다.
    글쓴이님 의처증아니여요 ㅋㅋㅋㅋㅋ

    당시에 저도 내가 너무 의심하나? 나 왜이러지?
    이런 생각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노력으로 고쳐지진 않았어요

    지금은 제가 감시받고 지냅니다.
    물론 다른여자지만..
    그리고 지금은 여친이 술마신다고 하면
    누구랑 마시는지 안물어봅니다.
    단 집에는 들어가라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연락도 집에가서 하라고 합니다.
    앞에 있는 사람한테 집중하라고.
    근데 계속 연락옵니다... 귀찮을 정도록

    결론 결론은 어떻게 극복했냐?
    믿음을 주는 여자를 만나고 극복했습니다.

    상황이 글쓴이님과 다르지만.
    글쓴이님
    의처증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의처증이란 타이틀 누가 달아준거죠?
    와이프분 아녀요?
    그리고
    와이프분도 남편이 알면 화내고 의심할거같아서 숨겼다?

    즉. 하면 안되는일이란걸 인지 하면서도 했다는거.
    전 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까요?
  • 레벨 병장 니키7272 26.07.31 16:15 답글 신고
    사전에 남편분에게 상의없이 남자랑 1대1로 술을 먹었다면 거의 바람 초기아닌가요? 술만먹었는지 입술을 먹었는지 알수도 없잖아요? 와이프에게도 명확하게 경고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레벨 하사 2 ForceRec 26.07.31 16:20 답글 신고
    남편이 다른 여자랑 단둘이 술마시면 좋아할 아내가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요?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
  • 레벨 중위 1 별나르니 26.07.31 16:21 답글 신고
    애 없으면 그냥 헤어지는게.... 의처증을 갖을만한 상황인대...
  • 레벨 소위 2 BreedLove 26.07.31 16:22 답글 신고
    순진하신건가?
    유부녀가 밤 시간에 남편 모르게 맥주 한 잔? 이 부분부터 뭐 말하면 입 아프고...
    그리고 와이프분이 이쁘고 늘씬하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발정난 놈들이 찔러 봅니다.
    여자가 이쁘다는 전제하에 사회생활 하다보면 별 미친 것들이 다 꼬입니다.
    여지를 주는 여자는...글쎄요???알아서 판단하시길...
  • 레벨 하사 1 유우판드라 26.07.31 16:24 답글 신고
    일단 헬스부터 하세요.
    혼자하지 마시고 전문적인 pt등록해서 운동을 하세요. 꾸준히
    3대측정 300kg 정도 될쯤 자신감이 뿜뿜 하실껍니다.

    이것도 못하시겠다 하시면 그냥 그렇게 사시구요.
  • 레벨 원사 3 계성이 26.07.31 18:44 답글 신고
    유우판드라님 말씀 맞습니다 운동을 하세요 자기개발
  • 레벨 중위 1 파워빡79 26.07.31 16:32 답글 신고
    본인이 오늘밤 술이땡겨도 관심없는 상대랑 술자리안합니다~~ 본인이 이상하다 생각마세요~~ 근데 자존감과 텐션이 낮게 느껴집니다~~ 본인을위해 관리하고 투자를 마니하시길~~^^
  • 레벨 상병 하느리 26.07.31 16:38 답글 신고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아내분이 이상하네요
  • 레벨 준장 베레베레23 26.07.31 16:40 답글 신고
    마누라 잘못얻은걸로 결론난거 아니었어요?
  • 레벨 병장 부모님께효도르 26.07.31 16:40 답글 신고
    둘중하나가 안변하면 길든짧든 엔젠가 끝은 정해져있움 ㅇㅇ
  • 레벨 중장 고광택귀두 26.07.31 16:43 답글 신고
    의처증에는 두가지가 있죠
    본인이 진짜 의처증이거나
    부인이 의처증 걸리게 만들거나
    에쁘든 안예쁘든 바람필 여자는 핍니다
    근데 남편이 부인에게 사랑과 관심어린
    행동도 유지 못하면서 자존감 낮아지고
    속이 좁아지는건 답이 없어요
    그릇이 크고 여유있으며 다정한
    남편을 여자들은 원하죠
    평생 변하기 어려울거에요
    하지만 노력하세요 따뜻하고 항상
    부인편인 남자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7.31 16:49 답글 신고
    와이프가 남자들이 들이대는거나 호감 갖고 잘 해 주는걸 즐기고 있네. 의처증은 아니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감정인 듯. 확실하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이런 감정을 어떻게 안 갖을 수가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를 믿는다면 마음 치료를 받아보시고 혹시나 모르는 상황에 대비 해 놓으시면(재산 관련) 그나마 마음이 편해 지시지 않을까요
  • 레벨 상병 일이삼사 26.07.31 17:25 답글 신고
    약을 먹을게 아니고 탐정사무소 가세요
    예전 속담에 여자하고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두르려 패야 한다고 했다네요
    의처증 치료제는 맞바람입니다
  • 레벨 중장 우리가족행복보장 26.07.31 17:46 답글 신고
    의처증이 아니네요

    저렇게 시작합니다

    담판을 지으시길
  • 레벨 상병 cocohaha 26.07.31 17:54 답글 신고
    글쓴님 참 좋으신분 같습니다. 쓴 글에서 느껴지네요. 본인의 인성과 지성이.. 아내에 대한 사랑도 느껴지고요.

    1. 객관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남자와 밤에 술한잔 가볍게 했다.

    : 문제 있는 거 맞습니다. 이 사실자체에는 토론을 할 필요도 가치도 없네요.

    2. 자격지심

    : 이 부분은 주변의 어떠한 요소로도 채울 수 없습니다.

    오로지 본인 스스로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자신감 있고 즐거워질 수 있게, 눈에 보이는 근육운동과 정신을 맑게 해주는 독서나 악기 추천합니다.

    40은 공자님이 '불혹'이라고 말했죠. 주변 유혹에 혹하지 않을 나이라고 말이죠..

    40부터는 주변요소에 집중하지 마세요.

    자기 자신을 가꾸세요 몸과 마음을..

    주변요소는 아내가 아니라 직계가족도 우리들 스스로 절대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우리 스스로만 통제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시금 멋지고 즐겁게 만드세요.

    인성과 지성 그리고 사랑의 마음도 있으신 분이라,

    잘 하실겁니다 ^^

    건승입니다!
  • 레벨 병장 동동구리리12 26.07.31 20:52 답글 신고
    참 따뜻한 댓글입니다
    집에들어와 읽는데 마음까지 훈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진심ㆍ
    조언 잘세겨듣고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2 SerotoNin 26.07.31 18:11 답글 신고
    저같으면 눈돌았을꺼 같아요..유부녀랑 맥주한잔????가당키나 합니까?
  • 레벨 소위 3 ihavewater 26.07.31 18:35 답글 신고
    그렇게 시작합니다
  • 레벨 중령 3 일반거북이 26.07.31 19:04 답글 신고
    서로 마음 없으면 맥주 안마셔요.
  • 레벨 대위 3 kellycho 26.07.31 20:49 답글 신고
    난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밥먹고 차마시고 술마시는 유부녀가 한둘이 아닙니다.
    밥먹거나 차마시거나 술마시는게 다에요.
    잠자리는 절대 절대 안해요. 그럴 맘이 1도 없거든요. 터치도 안해요.
    나이 먹은 아줌마랑 잠자리를 한다는 생각이 더럽다고 생각까지 듭니다.
    혹여나 좀 날 남자로 대하는게 느껴지면 무시하거나 그러지 못하게 합니다.
    고백공격 같은거 하는 아줌마는 차단해버립니다.
    단, 제가 아줌마들에게 신경쓰고 해주는건 매너입니다.
    그리고 함께 즐기는건 이바구가 전부입니다. 특히 들어주는거.
  • 레벨 하사 2 피닉스기타현 26.07.31 22:41 답글 신고
    욕만 하지 말고 해결책을 알려 줍시다.

    먼저 글쓴이가 연기 해줄 술집여자 한명 섭외 하세요.
    그리고 늦게 까지 여자하고 둘이서 술마셨다는 정보를 마누라에게 흘리세요.
    마누라가 그 정보에 기리기리 날뛰거나 술만 마시고 선 넘지 말라고 하면 같이 화해하고 잘 사시고
    마누라가 잘 됐다고 이혼하자거나 인생은 그런 거라고 우리 같이 바람피우자고 하면 이혼하세요
  • 레벨 하사 2 피닉스기타현 26.07.31 22:43 답글 신고
    혹시 글쓴이 집이 창원이신가요?
  • 레벨 중사 3 난내가좋다 26.07.31 23:01 답글 신고
    의처증은 이혼하기 전까지 안없어짐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8.02 10:28 답글 신고
    우리 회사도 사교적인 여자들은 회사 참여도 잘 하지만 유부녀가 단둘이 먹는건 본적이 없네요. 보텅 회식하다가 다들 집에 가고 둘이 남는 경운 있을지 모르겠지만
  • 레벨 원사 3 채유니빠빠 26.08.06 15:12 답글 신고
    핸드폰 한번 본거가지고 이혼하자고하면 뭐~~~ 감오네
  • 레벨 중사 3 시크릿탐정사무소 26.08.15 01:2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현직 탐정입니다. 글쓰신분은 의처증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남자입니다. 대부분 외도는 그런식으로 시작되는데 그걸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이 대부분 외도 피해자로 발전됩니다. 당연히 잘못된부분을 따지는데 오히려 이혼을 이야기하는건 가스라이팅하는거밖에 안되고요. 대부분 외도 가해자들은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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