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여의도에서
한 2년 중국집 배달일 했었는데
MBC(KBS나 SBS는 거리상 배달불가)에서 소품으로 쓰려고
음식주문하면 꼭 제가 갔었어요.(연예인보려고)
방송국들어가면 데스크에 신분증맡기고 들어가서
방송국 여기저기 다니면서 연예인 많이 봤었는데.
특히 최불암씨는 꼭 음식값외에 팁을 주셨었고
삼부아파트에 살았던 최성국씨는 고추짬뽕같은
매운국물을 주로 주문했었는데...
추억이 아련하네요.
왼손에 철가방들고,뒤에 철가방 두개싣고
허리에 전대차고 여의도 구석구석 다녔었는데...^^
2000년대 초반 여의도에서
한 2년 중국집 배달일 했었는데
MBC(KBS나 SBS는 거리상 배달불가)에서 소품으로 쓰려고
음식주문하면 꼭 제가 갔었어요.(연예인보려고)
방송국들어가면 데스크에 신분증맡기고 들어가서
방송국 여기저기 다니면서 연예인 많이 봤었는데.
특히 최불암씨는 꼭 음식값외에 팁을 주셨었고
삼부아파트에 살았던 최성국씨는 고추짬뽕같은
매운국물을 주로 주문했었는데...
추억이 아련하네요.
왼손에 철가방들고,뒤에 철가방 두개싣고
허리에 전대차고 여의도 구석구석 다녔었는데...^^
한 2년 중국집 배달일 했었는데
MBC(KBS나 SBS는 거리상 배달불가)에서 소품으로 쓰려고
음식주문하면 꼭 제가 갔었어요.(연예인보려고)
방송국들어가면 데스크에 신분증맡기고 들어가서
방송국 여기저기 다니면서 연예인 많이 봤었는데.
특히 최불암씨는 꼭 음식값외에 팁을 주셨었고
삼부아파트에 살았던 최성국씨는 고추짬뽕같은
매운국물을 주로 주문했었는데...
추억이 아련하네요.
왼손에 철가방들고,뒤에 철가방 두개싣고
허리에 전대차고 여의도 구석구석 다녔었는데...^^
탕수육도 옛날 케챱소스 스타일
그당시 조류독감 때문에 최초의 메추리알세개 보고 깜놀 했었는데 지금보면..ㅎㅎ
저 땐 어느 중국집이든 평타 이상은 쳤다.
직접 배달해 주십니다
쟁반짜장 맛은 따라올 집이 없네요
요즘엔 대다수 중식도 넘 달아졌고,
심지어 짜장을 대용량 레토르트 사서 쓰는 업장도 있음
오히려 중식집이 아니라 다양한 종류 배달 전문으로 파는
식당이 더 전통에 가까울 지경 ..
한 2년 중국집 배달일 했었는데
MBC(KBS나 SBS는 거리상 배달불가)에서 소품으로 쓰려고
음식주문하면 꼭 제가 갔었어요.(연예인보려고)
방송국들어가면 데스크에 신분증맡기고 들어가서
방송국 여기저기 다니면서 연예인 많이 봤었는데.
특히 최불암씨는 꼭 음식값외에 팁을 주셨었고
삼부아파트에 살았던 최성국씨는 고추짬뽕같은
매운국물을 주로 주문했었는데...
추억이 아련하네요.
왼손에 철가방들고,뒤에 철가방 두개싣고
허리에 전대차고 여의도 구석구석 다녔었는데...^^
지금은 배민보고 심사숙고해서 시켜도 졸랭 맛없어 짜증만남
간짜장은 짜장소스에 양파만 몇개 더 올려서
볶음밥은 개차반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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