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 거래 하기로 했으나,
3~4차례 찾으러오라고 했으나
14일째 찾으러 오지 않더니 환불통보하니까
본인이 사기꾼이라며 사기꾼으로 몰아감
당근 운영팀은 오히려 비정상적인 구매자를 걸러내지 않고
판매자인 본인만 영구정지시킴
채팅내용만 보더라도 고의적 시비이고
사기꾼이 누구인지는 알수 있는데
당근마켓도 오히려 저런 부류의 사람들과 한통속인 느낌마저 드네요. 당장 1000원때문에 저렇게 됬고
구매자는 문고리 하자더니 찾으러 오지도 않고
환불계좌를 알려주지도 않고 당근마켓 운영자 마저
처리지연과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본인을 영구정지시킴
오히려 당근마켓이 공인된 어플 같았는데
먼가 관리자가 음지 사람들이 운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대놓고 일방적인 영구정지며, 그걸오히려
돕는 당근마켓 수상하고 의심스럽습니다.
99도에 605거래건수, 만족도 100프로
갑자기 시비걸더니 당근도 오히려 이사람편
먼가 수상하네요. 오히려 당근마켓 운영자라서 이런가?싶기도 하고 대놓고 이상한짓 하는데
당근고객센터도 저사람편들고 오히려 영구정지 당한건
본인인데 비밀요원 같기도 하고 수상합니다.
정상적이라면 저사람이 영구정지되야되는데 뭘까요?







































당근에 정상인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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