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보기만하다가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번주 월요일 새벽01시 경 지인들(저 포함 총3명)과 차를타고 이동하던중 법인택시와 사고가 났습니다.
일단 사고 경위를 말씀드리자면 저희차량은 사고지점 이전 우회전 후 끝차선에서 정속주행을 하던 중이었고 2차선에서 느리게 가던 택시가 저희차량이 지나치자마자 우회전을 시도하여(택시가 있던 2차선에서3차선 사이는 파란 실선이었음)저희 차량 좌측 후방(휠,휀다부분) 충돌하였으며 차량에서 내린뒤 자신이 핸드폰을 보다가(콜을 잡다가)못봐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시며 저는 보험사를 불렀고 택시측은 자기 회사 전무? 를 전화로 바꿔주었고 당시 전무는 대물100프로만 제안 하였으나 저는 거절하였고 아침에 다시 연락준다는 말을 듣고 차는 센터로 보내고 저희는 일단 집으로 갔습니다. 이후 날이 밝고 아무런 전화가 오지 않자 저희측에서 먼저 연락하여 대인접수를 요구하였지만 이상한 핑계를대며 계속 미루다 경찰에 사고접수 하겠다 하니 그제서야 접수를 해주었습니다.입원 직전 택시공제 보강담당자가 전화와 대물+인당100만원 합의를 요구하였으나 아직 사고 당일이었고 몸상태 확인이 필요하니 입원을 진행하겠다.제안 거절하겠다 하니 자기쪽도 택시기사 개인접수 진행 하겠닷 말을 하였습니다. 그 후 저희 보험사와 저는 무과실을 계속 주장중이고 공제측은 1~20프로 저의 과실을 주장중인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판단 부탁드리고 또 저희가 공제측에 요구할수 있는 보상안 합의 조건 등등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지금 한방병원 입원중이고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편입니다. 추가로 사고 영상 및 사고 사진 첨부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의금은 싯가라... 10억 부터 불러보세유~~~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줬는데.. 가시밭 길을 굳이~~~~ 가려하눼~~~
3대 공제랑은 개쌈하믄 퓌곤한데~~~
어차피 무과실은 안나옴...
합의금은 싯가라... 10억 부터 불러보세유~~~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줬는데.. 가시밭 길을 굳이~~~~ 가려하눼~~~
3대 공제랑은 개쌈하믄 퓌곤한데~~~
그리고 보행자가 뒤도는건 클락션 소리듣고가 아니라 추돌한 이후네요..
택시는 원래 저래요. 알아서 아는만큼 방어운전
운전오래 하다보면 다보임..
사고 과실은 8대 2 정도로 정리될 것 같네요.
-- 조심하지 않는 운전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사곱니다. 저런 상황에서 저런 일 흔하디 흔하지만, 전혀 신경 안썼네요.
개택도 문제지만 합의금 받으려고 입원하는 넘들도 문제여 ㅋㅋㅋ
입원하실꺼면 당연히 상대도 법적으로 더 따져봐야죠.
택시 입장에서는 돌변한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합의금을 얼마나 받고 싶으신지 모르겠으나
공제에서 대물에 대인 100 합의 기회를 놓치시다니... 이미 기회는 물건너 간듯 하네요
택시가 잘못했지만 깜박이 키고 충분히 인지할만한 거리에서 블박차 사고 직전 속도 올리는듯 보이네요
절대 100 안나올듯 택시기사도 입원하고 보험료 할증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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